북한에서 가족의 생존을 위한 필사적 사투를 벌이다 중국으로 탈출, 가족 전원이 복음을 받아들이게 됐다. 그러나 북한으로 강제 송환되어 감옥에서 가혹한 고문과 인간 이하의 학대를 당하다 기도 응답으로 가족과 함께 기적적으로 풀려났다. 박해 받는 교회와 성도를 돕는 오픈도어선교회가 최근 밝힌 한 탈북 여성의 간증이다. 감옥에서 자신과 가족이 그리스도인임을 밝힐 수밖에 없었던 그녀의 남편은 결국 고문 후유증으로 사망했고 자녀들은 지금도 3개 국가에 뿔뿔이 흩Oct 05, 2017 02:41 AM PDT
교회에서 좋은 워십리더(예배인도자) 한 명의 가치는 웬만한 목회자 못지 않다. 청소년·청년들의 숫자가 많은 교회일수록 더욱 그렇다. 그렇다면 교회의 담임목사가 워십리더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최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더햄에 있는 서밋처치(Summit Church)의 JD 그리어(Greear) 목사가 그의 웹피이지를 통해 이에 대한 그의 생각을 나눴다. 그 주요 내용을 아래 요약했다.Oct 05, 2017 02:40 AM PDT
대한민국 프로야구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교회 집사로 섬기고 있는 전 SK 와이번스 이만수 감독이 지난 2일 이승엽 선수의 은퇴와 관련한 편지를 전해왔다. 다음은 편지의 전문.Oct 04, 2017 07:14 AM PDT
윤OO씨는 살 길이 보이지 않았다. 그녀는 모진 맘을 먹었다. 1981년 11월, 남편과 헤어져 홀로 살던 39세 윤씨는 열 살짜리 딸과 같이 죽어야지 생각하고 연탄불을 피웠다. 그리고 다음날 이웃에게 모녀가 발견되어 전주 예수병원 응급실로 실려 왔다. 병원에서는 급하게 응급처치를 했지만 안타깝게도 어린 딸은 소행하지 못하고 윤씨 만 겨우 목숨Oct 04, 2017 07:08 AM PDT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김진호 목사 최근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성서가 동성애에 반대한다'는 주장에 대해 "학문 영역에서는 거의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는 내용"이라고 주장했다. Oct 04, 2017 07:05 AM PDT
여성가족부 산하 기관이 스스로 "동성애자인 것 같다"고 질문한 이에게 "동성에게 이성적 호감을 느끼는 것이 이상한 일은 아니"라고 답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9월 28일 국내 한 대형 포털사이트 지식 검색란에는 "동성애자인 것 같아요"라는 제목의 질문이 올라왔다. "여중 다니는 2학년생"이라고 밝힌 글쓴이는 "이목구비(가) 뚜렸한" 친구가 있다며 "그 친구 생각을 하면 두근대고 설렌다"는 글을 남겼다. 특히 그 친구가 자신에게 성적인 농담과 장난을 치면 "흥분되고 설렜다"거나 다른 여자 아이들의 무릎에 앉고 손을 잡으면 "질투가 났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저 동성애자 인가봐요. 그 친구 없으면 안 될 것 같아요. 그 아이한테 용기내서 말하면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요?"라고 물었다.Oct 04, 2017 07:03 AM PDT
안식일(Sabbath) 계명은 복 되고 거룩한 중요한 계명입니다(출 20:11).유대인들은 모든 새로운 날을 일몰로부터 시작한다고 보았으므로 안식일은 금요일 저녁의 일몰로부터 시작하였습니다(느 13:19). 금요일 저녁부터 유대인 공동체(게토)와 유대인 도시들의 거리가 조용해지는 것은 바로 그 때문입니다.Oct 03, 2017 07:01 PM PDT
미국의 기독교 베스트셀러 작가인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목사가 최근 라스베이거스에서 일어난 총기 참사와 북한으로 인한 전쟁 위기 등 우리를 불안에 떨게 하는 많은 것들로부터 어떻게 안정을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해 조언했다.Oct 03, 2017 06:56 PM PDT
러셀 무어(Russell Moore) 미국 남침례회 윤리 및 종교자유위원회 위원장이 최근 라스베이거스에서 벌어전 총기 참사와 관련, 이를 하나님의 공의와 관련해 이야기 해선 안 된다고 했다.Oct 03, 2017 06:52 PM PDT
애틀랜타 한민족 대축제인 ‘2017 코리안 페스티벌’이 이번 주말 6~7일 양일간 한인회관서 개최된다.Oct 03, 2017 02:51 PM PDT
제18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 이하 민주 평통) 제1차 정기회의가 지난 30일 둘루스 1818클럽서 개최됐다.Oct 03, 2017 02:45 PM PDT
‘노래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차마에(스트로)’ 차인홍 교수 초청 바이올린 독주회가 지난 1일(주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열렸다. ‘휠체어는 나의 날개’ , ‘아름다운 남자 아름다운 성공’ 등의 저자인 차인홍 교수는 두 살 때 소아마비를 앓은 뒤 재활원에서 생활하다 초등학교 5학년 때 기적처럼 바이올린을 접했다. 가난과 장애, 초등학교 졸업장이 그를 둘러싼 환경의 전부였지만, 누구보다 놀라운 만남의 기적과 경이로운 삶의 비밀들을 경험하며 신시내티대, 뉴욕시립대를 거쳐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극적으로 오하이오주 라이트 주립대학 바이올린 교수 겸 오케스트라 지휘자가 돼 후학을 양성하는 일과 전 세계에서 연주 활동을 하는 일, 그의 생애를 통해 써내려왔던 놀라운 사랑이야기를 전하고 나누는 일을 하고 있다.Oct 03, 2017 02:40 PM PDT
루터와 칼빈 등 믿음의 선진들로 말미암은 한국 기독교회의 개혁적 신앙 정체성이 더 이상 무너져선 안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Oct 03, 2017 01:27 PM PDT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생활에서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말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는 것이 기도를 잘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고, 또한 Oct 03, 2017 12:19 PM PDT
"네가 정말 내 친구냐?" 어제 새생명축제 첫날 저녁 강의 때 최병호 선생님이 불처럼 내뱉은 한 마디입니다. 고등학교 때 일이었으니 벌써 오랜 전 일일텐데Oct 03, 2017 12:1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