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인류는 행복을 원했지만 행복을 위한 구체적 노력은 미흡했습니다. 행복을 위한 체계적인 노력이 없었다는 말입니다. 인류는 늘 행복을 추구했지만 막연했고 주먹구구식이었습니다. 그래서 행복이 학문적 주제로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최근에 와서 행복학(Happiology)이 관심을 받습니다만 아직 행복에 대한 연구와 노력들은 미흡합니다. Apr 13, 2018 10:12 AM PDT
평소 우리는 친구, 가족, 직장 동료 등 많은 사람과 대화를 한다. 대화는 사람과의 상호작용에 있어서 가장 크게 작용하는 요소 중 하나이므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하지만, 사소한 말 한마디가 곤란한 상황을 만드는 경우도 있다. 그러므로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 친구, 직장 물건을 사고팔 때도 대화의 기술은 필요하다. Apr 13, 2018 10:10 AM PDT
조지아센추럴대학교(총장 김창환 목사, 이하 GCU)의 '원거리교육 프로그램(온라인)'이 지난 2월, 북미주신학교협의회(ATS, 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로 부터 승인됐다. 오랜 준비와 기도 끝에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원거리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GCU는 '언제 어디서나 부르신 곳에서 섬김을 위한 학문적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목회학 석사(M.Div), 기독교교육학 석사(MACE), 선교학 석사(MAMSWC) 그리고 목회학 박사(D. Min) 과정을 제공한다.Apr 13, 2018 10:09 AM PDT
애너하임에 위치한 복음대학교(Evangelia University, 총장 신현국 목사)가 오는 4월 28일(토) 오후 5시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 재미고신총회 교단 신학교인 복음대학교는 TRACS의 인가를 받아 정식 학위를 수여하고 있다.Apr 13, 2018 10:07 AM PDT
미주성결교회(이상복 총회장) 제39회 총회가 오는 4월 16일부터 20일까지 LA 시온성결교회(최경환 목사)에서 개최된다. 미주에 현재 11개 지방회, 200여 교회가 소속된 이 교단은 한국의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출신 목회자와 성도들이 이민오면서 지난 1980년 창립됐다.Apr 13, 2018 10:03 AM PDT
베델한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 18700 Harvard Ave. Irvine, CA 92612)가 제3차 베델 신학 강좌로 “C. S. 루이스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오는 4월 13일(금)부터 15일(주일)까지 박성일 목사Apr 13, 2018 09:57 AM PDT
올해도 남가주 한인들이 미국을 위해 간절히 기도한다. 매년 5월 첫째 목요일에 미 전역에서 열리는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을 맞이해 한인 교계는 자마(JAMA)와 사우스베이한인목사회가 주관하고 OC교협과 OC목사회, 남가주한인목사회Apr 13, 2018 09:52 AM PDT
미국장로교단 학원도시 목회자 컨퍼런스가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전국에서 학원목회를 하는 30여명의 목회자들이 모여서 세속화되어가는 대학 캠퍼스에서 어떻게 효과적인 복음을 전파해야하는지 전문가들의 강의를 듣고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꿈과 비전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됐다. 강사로 나선 콜롬비아신학대학원 부학장 케빈 박 교수는 미래의 한인교회가 세대를 이어가는 신앙교육에 대해 강의했다. Open Table Community Church 담임 데이비드 박 목사는 한인 2세의 이해와 전망에 대해, 러커스대학에서 캠퍼스 사역을 하는 정에스더 전도사는 대학목회와 캠퍼스 사역에 대해 강의했다.Apr 12, 2018 01:22 PM PDT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 주최 제26회 동남부 교사 연수회가 지난 7일(토) 200여명의 한국학교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틀란타 한인교회(담임 김세환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연수회에는 조지아, 테네시, 앨라배마, 노스, 사우스 캐롤라이나등 동남부 각지 32개 한국학교 교사들이 참석해 2세 교육에 몸담고 있는 교사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Apr 12, 2018 01:12 PM PDT
애틀랜타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이 주관하는 제3회 ‘2018 K팝 월드페스티벌 동남부 지역 예선전’이 오는 6월 15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Apr 12, 2018 01:06 PM PDT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가 지난 9일(월) 부임 100일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갖고 그 동안의 성과와 향후 중점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Apr 12, 2018 01:03 PM PDT
얼마 전 한국산 인공지능 로봇이 바둑게임에서 세계 바둑계의 쌍두마차인 박정환 9단과 중국의 커제 9단을 쉽게 이겨 버린 기사를 접했을 때 약간의 두려움과 위기감을 느낀 적이 있었다. 그러한 놀란 마음을 추스리지도 못한 채 '4차 산업혁명 시대와 교육'에 관한 강의를 하던 중에 그곳에 참여한 청년들에게 "앞으로의 미래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냐?"는 질문을 던진 적이 있었다. 이에 많은 학생들이 좋은 직업을 구하기 위해서 개인적인 스펙을 쌓아 놓고 있다는 대답을 들었던 것을 기억한다. 이때 느낀 것은 아직도 현대의 교육 구조가 '스펙형 인재'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Apr 12, 2018 11:31 AM PDT
성경에는 제자를 두가지로 나눈다. 첫째는 떠나는 제자(요6:66)가 있고 둘째는 남는 제자(요6:68)가 있다. 전자는 오병이어의 역사를 보고 예수님을 따라다녔으나 영적인 생명의 말씀을 듣고는 예수를 떠난 제자이다(이 귀절에서는 열두제자 외에 따랐던 무리들을 제자라고 기록하였다). 후자는 베드로의 고백처럼 오병이어의 축복에 머물지 않고 영생의 말씀을 택한 제자이다. 오병이어의 복은 예수님이 먼저 무리들에게 내려준 육의 양식이다. 무리들이 먼저 원한 것도 아니다. 예수님이 오천명이 먹고도 열두광주리가 남을 정도의 엄청난 기적을 행하셨을 때 그들은 얼마나 놀랬겠는가. 그 무리들이 예수님을 찾아 디베랴 호수를 건너 가버나움까지 좇아올 정도였다. 예수님은 피신하고 그들은 예수님을 임금으로 삼으려는 적극적인 행동을 하였다. 그런데 그들이 예수님을 떠난 이유가 영의 양식 때문이었다.Apr 12, 2018 11:25 AM PDT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주관 목사안수식이 지난 4월 11일 나성순복음교회에서 거행돼 3명의 목사가 안수받고 임직했다. 임직자는 조형석(나성순복음교회), 성광엽(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 박형운(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 목사 등 3명이다. 이날 예배에는 교단 소속 진유철 총회장, 안현·이정환 부총회장, 강신호 총무 등 교단의 주요 임원들이 참석해 식순을 맡고 임직자들에게 안수했다. 특별히 이영규·김충남·지원갑 목사 등 증경총회장들과 안병준 목사(성시베데스다순복음교회), 고영일 목사(나성순복음교회 선교목사)도 참석해 목사 안수를 축하하고 후배들에게 안수했다. 이들은 뉴저지 주, 텍사스 주, 네브라스카 주, 북가주 등 여러 곳에서 이번 목사안수식을 위해 남가주를 방문했다.Apr 12, 2018 11:05 AM PDT
국내외 40개 인권단체들이 '남북정상회담 의제에 북한인권 문제를 포함해 달라'고 요청하는 청원서를 다시 제출했다.Apr 12, 2018 08:3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