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한 기독교인 여성이 22일(현지시간) 무슬림 남성에게 붙잡혀 산채로 불에 태워진 사건이 발생했다.Apr 25, 2018 04:36 AM PDT
미국 GQ 매거진이 '당신이 읽을 필요가 없는 책 21권'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소개하면서 그 목록에 성경을 포함시켜 논란이되고 있다.Apr 25, 2018 04:34 AM PDT
결혼은 원래 인류가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하나님과의 동역 관계다. 창세기 1 : 26-28에서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셨을 때 이같은 진리를 발견할 수 있다. Apr 25, 2018 04:33 AM PDT
고(故) 정남식 타코마 중앙장로교회 원로목사(1932년 3월 29일 - 2018년 4월 12일)의 장례예배가 지난 17일, 타코마 중앙장로교회 교회장으로 거행됐다. Apr 25, 2018 04:11 AM PDT
고(故) 임은혜 사모(향년 50세)의 장례예배가 각처의 조문객이 방문한 가운데 지난 16일, 고인이 평소에 출석했던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목사)에서 교회장으로 진행했다. 고(故) 임 사모는 주완식 목사(타코마 연합감리교회 원로)의 셋째 딸이자 고(故) 임성택 목사의 부인이었다. 그녀는 일주일에 세 번씩 혈액을 투석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던 중 심장 이상으로 수술했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고(故) 임성택목사(향년 44세)또한 2005 - 2012년까지 아름다운 교회에서 시무하던 중, 2012년 10월에 심장마비로 고(故) 임은혜 사모 보다 먼저 주님 곁으로 가면서, 당시 남겨진 임 사모와 아들 임은성(당시 12세)군을 보면서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Apr 25, 2018 03:56 AM PDT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삶이 너무 힘들 때 용기를 주는 성구들'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Apr 24, 2018 11:51 PM PDT
'지옥은 없고, 영혼은 죽으면 사라진다'는 인터뷰 내용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로마가톨릭 프란치스코 교황이 또 다시 그의 '구원관'을 의심케 할 만한 발언을 했다.Apr 24, 2018 11:25 PM PDT
'귀넷 경찰관과의 아침 커피' 행사가 지난 17일(화) 오전 둘루스 새틀라잇 블러버드 선상에 있는 ‘스윗 베비이 제인스 홈 쿠킹’에서 열렸다.Apr 24, 2018 05:33 PM PDT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30대 한인 여성이 유전자가 일치하는 골수(조혈모세포) 기증자를 찾고 있다. 워싱턴DC에 사는 미국 해군 퇴역 군인출신의 소아 치과의사인 정지은 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정씨는 3살 딸과 6살 아들을 두고 있으며 올 1월 갑작스럽게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Apr 24, 2018 04:49 PM PDT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류재원 목사)가 애틀랜타 한인을 위한 ‘영적각성 성장대회’를 지난 20일(금)부터 22일(주일)까지 새생명교회(담임 조용수 목사)에서 개최했다. 류재원 회장은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히는 영적 무장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고, 어렵고 힘든 이민 생활에 기쁨과 평화와 즐거움이 넘치기는 성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고 “우리 한인 2세들에게도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Apr 24, 2018 01:41 PM PDT
다음 주일부터 "New Korea Gathering" 의 40일 기도가 한국 파주에서 시작됩니다. 저와 함께 하는 팀들이 첫 주에 함께 하며 한국의 하나 됨과 통일을 위해 기Apr 24, 2018 01:16 PM PDT
'응애 응애~' 벌써 몇 시간째 한 아기가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울고 있습니다. 아빠가 힘에 부치는 지 아기를 엄마에게 주고, 또 다시 받기를 반복해보지Apr 24, 2018 01:14 PM PDT
바울은 자신의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산다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자기와 신앙적 이념을 같이 나누었던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었던 괴로움 때문에 솔직한 Apr 24, 2018 01:13 PM PDT
우리가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 가운데 하나는 남을 용서하는 것이다. 우리 아버지는 내가 Apr 24, 2018 01:11 PM PDT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 김성약, 김충성 강도사의 목사 안수식이 지난 23일(주일) 오후 5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김지일 목사(아틀란타새교회)의 사회로 찬송, 신앙고백, 대표기도(한마음교회 김기형 목사), 성경봉독, 특별찬양(Lynn Kim), 말씀선포(심수영 목사)에 이어 최재휴 목사의 사회로 안수식, 권면(최영기 목사), 축하 영상 메시지, 축가(아틀란타새교회 청년부), 축도(김충성 목사)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말씀을 전한 심수영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고 타협함 없이 전파하라”고 강조했고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은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의 이유와 능력뿐 아니라 목적이 되야 한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목적임을 잊지 말라”고 덧붙였다.Apr 24, 2018 10:2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