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5일 본지 주최, 종교개혁기념사업회 미주본부 주관으로 열린 김상용 목사 초청 영성 세미나에서 김 목사는 자신의 40년 목회를 간증했다. 김 목사는 “제가 여러 목사님 앞에서 무슨 강의를 하겠는가? 그저 제 목회에 역사하신 하나님을 간증하고 싶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 목사는 1973년 초가로 된 자택에서 교회를 시작했다. 당시 그는 신학도 공부하지 않은 안수집사였다. “아들이 세계적인 종이 되게 해 달라”는 어머니를 향해 “저는 목사가 될 사람이 아니니 절대 그런 기도 하지 마시라”고 했던 그는 결국 어머니의 기도대로 목회를 하게 됐다. 일단 교회는 개척했는데 아는 것이 하나도 없다 보니 그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기도밖에 없었다. 그는 “남들보다 못 배우고 아는 것이 없으니 성경 읽고 기도하며 간절히 매달리는 것 외엔 없었다”고 회고했다.Jan 18, 2018 10:09 AM PST
조지아 한인의대생협회(회장 장원조, Korean American Medical Student Association of Georgia, 이하 KAMSA)가 애틀랜타 의대 진학을 준비하는 한인 학생들과 부모들을 위한 ‘제3회 의대진학포럼’을 지난 13일(토) 애틀랜타 한인회관서 개최됐다.Jan 18, 2018 09:51 AM PST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이하 AKFS)는 2018 이민자 영웅상 수상자에 박병진 조지아 북부 지검장과 스티브 스털링 MAP 인터내셔널 회장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Jan 18, 2018 09:36 AM PST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및 한반도 평화를 위한 조찬기도회가 지난 16일 힐튼 애틀랜타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에는 한인단체장과 교계 인사 및 애틀랜타 교민 200여명이 참석해 평창올림픽의 성공과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기도회는 김영준 주애틀랜타총영사의 인사말, 순복음교회 소년소녀합창단 ‘드리머콰이어’의 찬양, 이영훈 목사의 설교, 이태근목사(여의도 순복음 분당교회)축사, 서석구 목사(원로목사회 회장)의 축도, 심우진 목사(연합장로교회 임시당회장)의 식사기도 순으로 진행됐다.Jan 18, 2018 09:25 AM PST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아내가 그들을 더 사랑하게 하는 방법을 생각하는 남편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몇 가지를 소개한 기사를 올렸다. 다음은 그 주요 내Jan 18, 2018 06:37 AM PST
교회에서의 제자 훈련은 모든 사람이 주님 안에서 성장하도록 확실히 도와 주지만 남편과 아내와의 결혼 관계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Jan 18, 2018 06:36 AM PST
미국 공화당 제임스 랭크포드 상원의원(오클라호마)이 "오늘날 많은 미국인들이 '믿음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지만, 한편으로 신앙을 취미와 같이 가볍게 여기Jan 18, 2018 06:34 AM PST
최근 한 기독교인 블로거가 페이스북 영상을 통해 자신이 어떻게 동성애를 떠나게 되었는지 자세히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녀는 현재 임신 소식도 함께 전Jan 18, 2018 06:33 AM PST
기독교인들이 많이 사용하지만 누구도 그 뜻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단어들이 몇몇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복음주의(evangelicalism)'일 것이다. 대부분의 기독Jan 18, 2018 06:30 AM PST
'액티비스트 마미'(The Activist Mommy)로 유명한 기독교인 블로거이자 홈스쿨링 교사인 엘리자베스 존스턴은 최근 페이스북의 부당한 태도를 폭로하는 글을 Jan 18, 2018 06:24 AM PST
박근혜 정부 들어 '청와대 신우회 예배'가 없어졌다는 증언이 나왔다. 그때 없어진 예배는 문재인 정부 들어서도 재개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Jan 18, 2018 06:17 AM PST
한 에리트레아 기독교인이 13년 동안 교도소에서 박해를 받았으나 끝까지 신앙을 지킨 사연이 알려졌다. 주인공의 이름은 쉬덴이다. 사지도 펼 수 없는 좁은 공Jan 18, 2018 06:14 AM PST
워싱턴 주 쥬빌리통일(연합)구국 기도회는 지난 14일, 북한에 2년 6개월 동안 억류됐다 풀려난 임현수 목사를 강사로 제 16차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개최했다.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열린 기도회에서 임현수 목사는 "무조건 감사"(다니엘 6:10)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감사할 수 없는 상황일지라도 감사할 수 있는 신앙의 사람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은 도무지 이 자리에 설 수 있는 자격이 없는 사람인데 단지 북한에서 고생했다는 이유로 서게 됐다"며 "절체절명의 위기의 순간일지라도 하나님께 감사로 기도한 다니엘과 같이 우리도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감사하자"고 전했다. 임 목사는 북한에 억류되었을 때와 지금의 상황을 비교하면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고, 찬송할 수 있는 것, 자유롭게 말할 수 있고,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는 것 등이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한 북한에 억류됐을 당시 가장 힘들었던 것으로 혼자 밥을 먹는 것, 혼자 예배 드렸던 것을 꼽으며 성도 간, 교제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Jan 18, 2018 04:58 AM PST
작년 한 해 이슬람 팽창주의에 의해 이슬람국은 물론 비무슬림 지역에서도 적극적인 이슬람 포교 노력이 이뤄졌다.Jan 17, 2018 06:44 PM PST
오영록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지난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사단법인 한반도 평화통일재단’(총재 이영훈 목사) 미주 이사장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한반도 평화통일 재단은 2015년 3월 6일 통일부 소관 비영리법인 설립됐으며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총재를 맡고 있고, 이사장은 여의도 순복음 소하교회 담임 김원철 목사가 맡고 있다. 오영록 미주 이사장은 지난 8일 한국에서 이영훈 총재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Jan 17, 2018 06:4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