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사흘 전인 27일,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 남측 지점 '평화의 집'에서 개최되었다. 언론사들은 한국 영내에서 개최된 이번 남북정상회담이 평화 정착에 커다Apr 30, 2018 06:07 AM PDT
'4·27 판문점 선언을 환영하며 합의 번복의 불행한 일들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선민네트워크는 "판문점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정상회담은 한반도 비핵화를 염원하며 '자유평화통일'을 갈망하는 8천만 겨레와 전 세계 시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역사적인 회담이었다"고 평가했다. 양 정상은 이날 합의문에서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렸음을 8천만 우리 겨레와 전 세계에 엄숙히 천명했다"며 "냉전의 산물인 오랜 분단과 대결을 하루 빨리 종식시키고 민족적 화해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과감하게 일어나가며 남북관계를 보다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아 역사의 땅 판문점에서 선언한다"고 밝혔다.Apr 30, 2018 06:04 AM PDT
교회 개척자이자 목회자인 론 에드먼슨 목사는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목회자(리더)로서 우리가 저지를 수 있는 한 가지 끔찍한 실수' 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Apr 30, 2018 05:58 AM PDT
개혁신학포럼 제15차 정기세미나가 '성령과 설교'라는 주제로 4월 30일 고양 풍동 현산교회(담임 최덕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승구 교수(합동신대)가 '현대 교회와 교리 설교의 회복'을 제목으로 첫 발표를 전했다.Apr 30, 2018 05:57 AM PDT
예장 합동 전계헌 총회장이 지난 4.27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한국교회는 통일을 위해 새로운 대안을 준비할 때"라는 담화문을 30일 발표했다. Apr 30, 2018 05:55 AM PDT
불교의 스님으로 지난해 기독교 영화인 <산상수훈>을 연출해 화제를 모았던 대해스님이 남북정상회담 이틀 전인 지난 4월 25일 이탈리아 로마의 바티칸성 베드로광장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영화를 전달했다.Apr 30, 2018 05:50 AM PDT
거대한 트럭들이 즐비하게 서 있는 주차장 너머 작은 사무실에서 고려통운 대표 최철영 안수집사를 만났다. 아직 남가주 지리에 익숙하지 않는 기자가 미리 알리고, 네비게이션에 의지하며 가는 동안 오래 기다린 탓인지 환한 미소로 반갑게 맞아 주었다.Apr 29, 2018 09:00 PM PDT
사람이 어떻게 사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죽느냐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 때 한편 행악자는 마지막 순간 예수를 믿고 간구함으로 낙원을 허락 받았다. 그러나 예수를 3년 반이나 따랐던 제자 중 가룟 유다는 마지막 예수를 배신하고 스스로 자기 목숨을 끊었다.Apr 29, 2018 08:59 PM PDT
팀 켈러(Tim Keller)는 '복음'과 '일' 그리고 '기독교적 세계관'이 우리가 있는 '일 자리'에서 어떻게 영향을 나타내는지를, 그의 저서 "Every Good Endeavour - Connecting Your Work to God's Work"에서 일의 종류가 유급이든, 무보수이든 그곳이 학교, 회사, 공장 혹은 재택근무를 막론하고 모든 일터는 우리 모두에게 분명히 사역의 목적이 있는 '하나님의 장소이다'라고 지적하고 있다(2016 Granville). Apr 29, 2018 08:40 PM PDT
1천명 탈북 기독인 특별 통일소원 기도회가 남북정상회담 다음 날인 2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목동 한사랑교회에서 한국 기독교 역사상 처음 개최됐다.Apr 29, 2018 08:24 PM PDT
강남중앙침례교회 피영민 목사가 만 65세의 나이로 29일 정년 은퇴했다. 그의 공식적인 임기는 30일까지다.강남중앙침례교회는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본당에서 교인들이 가득 찬 가운데 피영민 담임목사 은퇴예배를 드렸다. 피 목사는 지난 2002년 8월 18일, 현재 원로인 김충기 목사에 이어 이 교회 2대 담임으로 부임했다. Apr 29, 2018 08:14 PM PDT
가끔씩 유신 진화론자들의 글을 읽다보면 웃음이 나올때가 있습니다.젊은 지구론자들이 주장하는 바를 반박하는 글이 실제로는 그 주장을 긍정하는 글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Apr 28, 2018 10:41 PM PDT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판문점에서 만나 남북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을 발표했다. 본지는 이 선언에 대한 기독교계 지도자들의 평가와 견해를 들었다. 탈북자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났던, 북한인권 단체 나우(NAUH)의 지성호 대표의 말도 마지막에 첨부했다.Apr 28, 2018 08:05 AM PDT
부산 호산나교회 유진소 목사가 29일 주일예배 주보에 '남북한 정상회담을 보면서'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Apr 27, 2018 11:54 PM PDT
"스스로 의인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니었어요. 예수님 앞에서, 입도 뻥긋하지 못할 만큼 전적으로 부패한 죄인이었습니다. '아, 이제 죽었구나!' 그 순간, 이전의 저는 죽고 오직 예수만을 따르는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났습니다."Apr 27, 2018 06:2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