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가 지난 6일(주일)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1명의 장로(장립)와 6명의 집사(안수 4명, 취임 2명), 7명의 권사(권사 6명, 명예권사1명) 등 모두14명에게 임직패가 수여됐다. 임직식은 신윤일 목사의 사회 아래 기도(김영준 목사), 설교(오성복 목사), 임직서약, 안수기도, 선포, 임직패증정, 권면(최상선 목사), 축사(이동희 목사), 답사(김정도 장로), , 축도(신윤일 목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오성복 목사(메이컨 한인장로교회)는 ‘모세를 부르시는 하나님’이라는 말씀을 통해 “모세는 하나님의 큰 경륜 속에서 부르심을 받았다. 모세는 과거의 모든 것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 약속을 확실히 믿었다”고 말하고 “모세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나아갈 때 위대한 지도자가 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May 09, 2018 06:15 AM PDT
스와니 소재 아틀란타 로고스한인교회(담임 김운형 목사) 새성전 감사예배가 지난 6일(주일) 본당에서 열렸다. 이날 ‘우리가 꿈꾸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안선홍 목사(섬기는 교회)는 “바나바가 보았던 안디옥교회의 은혜는 과연 어떤것이였을까?”라고 물은 뒤,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은 죄인들의 공동체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것을 잊지말자. 그것을 잊지 않을 때 성도는 항상 기뻐할 수있고 겸손할 수 있으며 범사에 감사할 수있다. 자신의 삶에서 은혜로 거룩함을 이루어가자”고 당부했다. 그는 “안디옥교회는 그리스도인이라 최초로 일컬음을 받은 교회였다. 바나바는 성도의 유익을구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사람이였다. 김 목사가 바나바와 같은 May 09, 2018 06:09 AM PDT
이 구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엿새 동안 일하고, 제 칠일에는 안식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대한 이유를 말해주고 있다. 욤은 계명의 양쪽 부분에서 같이 사용되May 09, 2018 05:46 AM PDT
과거에는 교단들과 다른 네트워크가 목회자들의 목록을 제공해줄 수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의 교회들은 한 가지 형태 이상으로 May 09, 2018 05:43 AM PDT
데어 투 쉐어 미니스트리'(Dare 2 Share Ministry) 창립자이자 십대 사역자인 그레그 스티어 목사는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십대들의 신앙을 도울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 4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May 08, 2018 11:45 PM PDT
8일부터 서울 충현교회에서 진행 중인 예장 합동(총회장 전계헌 목사) 제55회 전국 목사·장로기도회의 이튿날 일정인 9일, 오전 전체특강 강사로는 이정훈 교수(울산대)가 나섰다. 그는 '교회 해체와 젠더 이데올리기'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May 08, 2018 11:18 PM PDT
한 시인이 어린 딸에게 말했다 착한 사람도, 공부 잘하는 사람도 다 말고 관찰을 잘하는 사람이 되라고 May 08, 2018 11:30 AM PDT
남북정상회담이 열리기 얼마 전, 남북한 연예인들이 먼저 모여 하나가 되었던 축제 형식의 예술제가 평양에서 있었습니다. 북측의 연예인들을 알지 못하기May 08, 2018 11:28 AM PDT
지난 4년간 준비하고 기도하였던 "New Korea Gathering 40일" 기도 모임이 지난 주일 저녁 시 작되었습니다. 개회 예배부터 함께 참석한 저와 60 여 명의 형제, May 08, 2018 11:26 AM PDT
최근 신반포교회에서 열린 OMF 불교권세미나에서 불교권 선교 전문가 알렉스 스미스 박사(Alex Smith)는 "불교국가에선 대부분 기독교인 비율이 1% 미만"이May 08, 2018 09:25 AM PDT
세계교회협의회(WCC)와 세계개혁교회커뮤니온(WCRC) 대표단이 지난 3~7일,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May 08, 2018 09:23 AM PDT
전미보이스카우트(The Boy Scouts of America)가 여학생들을 받아들이기로 한 결정에 따라, 조직명을 보다 포괄적으로 바꾸기로 했다. May 08, 2018 09:22 AM PDT
한 이야기 속에서 성경 속의 노아가 어느 날 문자 메시지를 받는 모습이 나온다. 그 문자의 내용은 "내일부터 방주를 만들어라"는 내용이었다. 노아가 답장을 보냈다. "무슨 특별한 일이라도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답장 하시길 "타락한 세상을 바꾸려고 한다." 노아는 하나님이 자신과의 언약을 새로 세우고 자신을 방주에 올라 타게 하실 것도 알게 되었다. '방주프로젝트'는 아마도 노아에게 있어서는 평생에 걸친 작업이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눈총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다음 날부터 그 프로젝트에 전념하였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향한 올바른 순종의 자세이자 그분과 함께 동행하는 모습일 것이다. May 08, 2018 06:47 AM PDT
미국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최근 CBN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내각 관료들에게 백악관에서 정기적인 기도 모임을 갖자고 요청했다"고 전했다.May 07, 2018 11:39 PM PDT
아래 사진에 나오는 꽃은 성령의 꽃(The Flower of the Holy Spirit)이라고 불리우는 꽃입니다. 정식 명칭은 Peristeria elata 입니다. May 07, 2018 07:4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