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비자전문가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매일 성경을 읽는 기독교인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Apr 17, 2018 07:31 AM PDT
강제 북송될 위기에 처했던 중국 내 탈북민 약 30명이 최근 석방됐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6일 보도했다. Apr 17, 2018 07:29 AM PDT
미국 버지니아 맥린바이블교회 담임목사이자 작가인 데이비드 플랫 목사는 오늘날 미국교회 안에서 인종차별이 확대되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강단에서 정의를 언급하지 않는 목회자는 하나님 앞에서 신실함을 발견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플랫 목사는 "하나님께서 눈을 여시고 내 삶에서 가려진 부분을 보게 하셨다. 교회의 목회자로서 이 문제에 대해 내가 보지 못했던 죄를 드러나게 하셨다. 많은 점에서 부족함이 넘치지만 이 시간 설교를 전하게 됐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플랫 목사는 목사와 교인들에게 "우리가 주위에서 발생하고 있는 인종차별 문제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거나 관련된 일을 하는데 느리지 않았는지 스스로 물어야 한다"면서 "아마도 질문에 대한 답은 '그렇다'일 것이다. 미국의 목회자들과 우리가 이끌고 있는 교회들은 인종간 분열의 다리가 되어 주는 대신 역사적으로 이를 더 확대시켜 왔다. 최근까지도 인종간 분열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Apr 17, 2018 07:19 AM PDT
'이거 실화냐?' 요즘 유행하는 이 문장이 어울리는 책이다. 노숙자 출신이 대학교수가 된 것도 그렇지만, 잘 나가던 학습지 강사가 주식 중독 때문에 노숙자로까Apr 17, 2018 07:10 AM PDT
빌 하이벨스 목사가 성추행 의혹으로 조기 은퇴를 선언하자 출판사들도 이에 대한 발빠른 대응에 나섰다. Apr 17, 2018 07:07 AM PDT
북한 당국이 남북관계 악화로 중단됐던 평양 조용기심장전문병원의 공사를 중단 8년 만에 재개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국민일보가 17일 보도했Apr 17, 2018 07:05 AM PDT
무슬림 가정에서 자라난 남성이 회심하여 700년 동안 교회가 없던 지역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 Apr 17, 2018 07:03 AM PDT
애틀랜타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가 지난 15일(주일) 오후 4시 ‘2018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3명의 장로(명예장로 취임 1명, 장로 장립 2명, 시무장로 취임 1명)와 11명의 안수집사(안수집사 장립 4명, 명예안수집사 취임 1명, 시무안수집사 취임 6명), 5명의 권사(권사임명 7명, 권사취임 10명)가 새로운 일꾼으로 세워졌다. 임직식은 안선홍 목사의 집례 아래 기도 이혜진 목사(동남 감찰회 서기), 축사 장석민 목사(동남감찰장), 설교 김종민 목사(중부지방 회장), 안수식(류지화, 최낙신, 장석민, 김종민, 이혜진 안수위원), 권면사 안선홍 목사, 특별찬양(아테테 남성 합창단), , 임직패 증정, 축도 최낙신 목사(증경 총회장)등의 순서로 진행됐다.Apr 17, 2018 06:17 AM PDT
미주한반도평화통일재단(이사장 오영록) 출범식이 지난 12일(목)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애틀랜타 여러 한인 인사들이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Apr 16, 2018 01:45 PM PDT
뷰포드소재 염광장로교회(담임 홍창우 목사)가 지난 13(금)-15일(주일)까지 ‘2018 말씀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말씀축제의 강사는 샬롯 제일장로교회 최유찬 목사가 나섰다. ‘고난이나 문제는 이유가 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집회에서 최유찬 목사는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는 문제와 어려움이 있다”며 “그것은 하나님의 이유가 있다. 결론은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더 든든히 세우기 위해서다”라고 덧붙였다. 최 목사는 “사도바울이 로마로 호송 중에 광풍 유라굴로를 만나 배가 표류하게 됐다. 어려움과 미친 바람 속에서 우린 어떻게 살 수 있을 것인가?. 예수 믿으면 복이 있지만 고난이 전혀 닥치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차이점은 고난 가운데서도 소망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Apr 16, 2018 01:15 PM PDT
고등학교 학생들이 모여 만든 영상 크루 바나나스튜디오의 첫 작품, 드라마 '낙서'가 현재 약 150만 조회수를 모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Apr 16, 2018 10:41 AM PDT
대학 신입생 때 주님께 항복했을 때,이 말씀은 내 관점을 바꾸었다. 나는 내 삶, 내 몸, 내 미래가 실제로 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주님은 나를 창조 하시고 귀한 피값으로 대속하셨다. 그러므로 나는 그에게 속하고 그를 위해 살고 있는 것이다Apr 16, 2018 10:40 AM PDT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사람이 만든 이론이 서로 충돌할 때, 어떤 것을 믿어야하겠는가? 당연히 성경이 아니겠는가? 더군다나 그 이론이 의심스럽다면, 굳이 성경과 조화시킬 필요가 있을까? 최근 발견된 과학적 증거들에 의하면, 수십억 년의 연대는 매우 의심스러워 보인다.Apr 16, 2018 10:38 AM PDT
트리니티 장로교회(담임 정준영 목사)는 지난 1일, 부활주일을 맞이하여 임직식을 갖고 곽배길 집사와 박지수 집사를 안수집사로 세웠다. Apr 16, 2018 10:19 AM PDT
지난 8일, 타코마 신광교회(담임 감창명 목사)와 타코마 사랑의 교회(담임 이동기 목사)가 통합해 타코마 사랑의교회라는 이름으로 새출발을 하게 됐다. 이동기 목사는 14년간의 이민목회를 마감하고 한국 오아시스교회(담임 문병용 목사)로 옮겨아시아지역의 해외 영어권 선교와 청년사역과 해외선교사들을 말씀으로 지원하는 사역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기 목사는 신광교회와 사랑의교회가 연합해 서로 사랑하고 섬기며 교회의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날 설교한 이동기 목사는 "서로사랑 하라(오한복음 13:34-35)"라는 제목으로 "사랑의 교회가 주님이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가졌던, 성찬의 목적과 의미를 기억하고, 그리스도의 죽음의 깊은 의미를 간직하고 세상에 드러내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먼저 나 자신을 살피는 성도가 되어 주님을 따라 겸손히 살아갈 때, 성도는 진정 빛가운데서 교제하게 된다. 우리가 진정 빛 가운데 거할 때, 비로소 성경에서 가장 크고 가장 위대한 계명인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된다"고 말했다.Apr 16, 2018 10:1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