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세는 말이 어눌했지만 예수님께서는 말씀이셨다. 2. 모세는 제사를 시작했지만 예수님께서는 완성하셨다. 3. 모세는 물을 갈랐지만 예수님께서는 물 위를 걸으셨다.Apr 15, 2018 10:37 PM PDT
대법원이 최근 오정현 목사에 대한 '위임결의무효확인' 소송에서 오 목사가 "교단이 정한 목사 요건을 갖추었다고 볼 수 없다"는 요지로 파기환송을 판결한 것과 관련, 사랑의교회 당회가 "사실을 오인해 오판했다"고 했다.Apr 15, 2018 08:39 PM PDT
믿는 자로서 믿지 않는 영혼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고 함께 신앙 생활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그런데 젊은 청년들이 술 담배 문제 때문에 교회 갈 수 없다고 하면 저희 남편은 술을 마셔도 교회에 갈 수 있다는 설명과 함께 술을 대접해가면서 교회에 나오기를 권유합니다. 그 동안 전도했던 사람들로부터 "형 때문에 교회에 아직도 다니고 있다. Apr 15, 2018 07:13 PM PDT
이 문제는 전도할 때마다 개신교에 대한 반발로 심심찮게 듣는 이야기입니다. 반면에 카톨릭에선 술 담배 문제와 함께 개신교에 대한 비교우월성(?)을 자랑하는 양 소개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개신교 신자마저 확실한 이해가 없어 괜히 주눅이 들기도 합니다. Apr 15, 2018 09:42 AM PDT
저는 아는 게 그리 많지 않습니다. 모르는 게 많은 사람은 배운대로 살아야 합니다. 저도 그래서 배운대로 살려 합니다.제가 배운대로 살아가려 노력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지도자' 라고 불리지 않기 입니다.Apr 15, 2018 08:59 AM PDT
오늘날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자신을 '복음주의'라고 소개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복음주의자들'은 '순복음'부터 '기장'까지, 전후좌우를 불문한다. "복음주Apr 13, 2018 05:19 PM PDT
미국 남침례회 대형교회 목회자와 사모들이 지난 11일 백악관에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만났다. 남침례회 메가메트로 연례회의(Annual Southern Baptist Convention Mega-Metro Retreat) 참석자들은 2박 3일간 진행된 모임의 마지막 일정으로 백악관을 방문했다.Apr 13, 2018 05:17 PM PDT
지난 1월 30일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연두교서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소개했던 탈북자 지성호 씨. 그가 힘차게 들어보였던 목발은 자유를 찾아 사선(死線)을 넘은 불굴의 의지, 그 자체였다. 북한에서 고통받는 자신의 형제 자매들을 구해달라고 호소하던 지성호 씨... 북한인권을 외면치 말라던 외침은 마침내 전 세계로 전해졌다. 그의 자세한 탈북 과정은 본지 기사 <자유를 찾아 사선을 넘은 '목발의 탈북자' 지성호>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Apr 13, 2018 05:15 PM PDT
많은 기독교인들이 십일조와 필요성과 중요성에 관하여 의견을 나눈다. Apr 13, 2018 05:13 PM PDT
윌로우크릭교회 설립자 빌 하이벨스 목사가 조기 은퇴를 선언한 지 이틀 만에, 하이벨스 목사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한 세부적인 증언이 공개됐다고 미국 크리Apr 13, 2018 05:11 PM PDT
사실 남강은 학생들에게는 잔소리꾼이었다. 오산학교에는 흙을 높이 쌓아 만든 '단심강(丹心崗)'이라는 단(壇)이 있었다. Apr 13, 2018 05:07 PM PDT
우리가 말하는 다문화주의의 역사는 20세기 초 동화정책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최초로 다문화주의(multiculturalism)라는 용어가 공식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캐나다에서였다. 1965년 캐나다의 ‘이중언어와 이중문화 위원회’가 이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1971년부터는 캐나다 내에서 다양한 문화를 인정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정책을 이르는 용어가 다문화주의였다. 그리고 이어서 미국에서도 다문화주의라는 용어를 1990년 이후부터 언론이나 정부에서 자주 사용하기 시작했다.Apr 13, 2018 10:23 AM PDT
본지와 실버티비 USA가 함께 웨스턴병원 잔 허 원장을 초청해 제1차 시니어 건강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시니어들의 편리하고 원활한 참석을 위해 오는 4월 14일(토) 오전 7시에 한인타운 8가와 버몬트 인근의 새일교회(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가주노회 소속, 정병노 담임목사, 760 S. Westmoreland Ave. Los Angeles, CA 90005)에서 개최된다.Apr 13, 2018 10:21 AM PDT
오는 4월 29일(주일) 오후 4시 창대교회에서 샌버나디노 지역 경로 대잔치가 열린다. 창대교회는 이 지역의 노인들을 이 행사에 초청해 음식을 대접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Apr 13, 2018 10:19 AM PDT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가 지난 4월 5일(목)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라구나 우즈 빌리지에서 제5회 소망 포럼을 개최했다. 라구나 우즈 빌리지 한인회의 요청에 따라 열린 이번 포럼의 주제는 “여러분, 선택하셨습니까? 장례 절차와 상속-가족을 위해 더 미루지 마세요”였으며 관련 전문가 3명이 강연하고 200여 명의 주민들과 봉사자들이 참석했다.Apr 13, 2018 10:1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