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본능적으로 행복을 추구합니다. 그래서 행복을 갈망하면서도 행복해야할 이유에 관하여 고민하지 않습니다. 먹는 것이 본능이므로 먹어야 할 이유를 정리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사실 행복을 위해 몸부림치면서도 행복해야 할 이유를 정리하지 않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가는 길을 멈추고 왜 이 길을 가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행복해야 할까요? 행복에는 탁월한 효과들이 있습니다. 행복의 효과를 알면 우리는 행복해야 할 이유가 더 분명해집니다. 꼭 행복해야 합니다.Apr 20, 2018 09:40 AM PDT
얼마 전 신문에 어떤 할머니가 몰던 차량이 글렌데일에 있는 수로를 달렸다는 기사가 실려 있었습니다. 수로는 길 옆에 만들어진 물이 지나가는 통로입니다. 그런데 그 수로 위를 벤츠를 몰고 70마일의 속도로 물을 가르며 달린 것입니다. Apr 20, 2018 09:38 AM PDT
내게는 사랑하는 아들과 딸이 있다. 세상의 모든 부모가 그렇듯 나와 아내는 아이들을 위해 목숨까지 기꺼이 내놓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토록 귀하고 소중한 존재라고 해서 그들을 상전처럼 떠받들지는 않는다. 오히려 나와 아내는 아이들에게 그 나이와 체력, 능력에 맞는 다양한 일을 맡겨 왔다(사실은 ‘시켜 왔다’는 표현이 정확하겠지만). Apr 20, 2018 09:36 AM PDT
사랑의 불씨를 날마다 가꾸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사랑은 우리 삶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불씨와 같습니다. 사랑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산다는 것은 사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은 사랑을 먹고 삽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이유 중의 하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먹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독생자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랑 때문에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Apr 20, 2018 09:35 AM PDT
어느 교회나 어느 훈련을 가도 빠지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재정에 관한 것일 것입니다. 그 중 십일조에 관하여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어느 분이 성경에 기록된 십일조에 관한 내용을 이렇게 정리하신 것을 접했습니다.Apr 20, 2018 07:47 AM PDT
웹진 '예배음악(Worship Music)'에서 게재한 '회중이 모르는 자막사고 대처하기'라는 글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칼럼은 <꿈꾸는 예배인도자> 저자인 고웅일 목사(미국 LA 주안에교회)가 작성했다. 그는 "찬양을 인도하다 보면 흔히 만나는 위기 중 하나가 바로 자막 사고"라며 "자막 사고는 거의 매주 한 번 이상 일어날 가능성이 큰데, 자막 봉사는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기 때문에 이를 철저하게 준비하고자 하는 뜻을 품은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Apr 20, 2018 05:37 AM PDT
'가난과 고난과 죽음의 십자가 영성을 염원하며'라는 주제로 김명혁 목사(한복협 명예회장, 강변교회 원로)와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가 4월 대담을 20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변교회(담임 이수환 목사)에서 개최했다. Apr 20, 2018 05:17 AM PDT
1년 전쯤 아내는 아들과 '대화'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나는 아들과 대화하는 것을 서두르지 않았다. 그것을 8개월 동안 미뤘다. 이 대화는 어색한 일 이었기 때문에 계속 피하고 있었지만, 아들과 함께 대화하고 싶었던 주제였다. 그 주제는 '성(性)'에 관한 것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성에 관한 오해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세상에서는 성에 대해 더 분명하지 않게 말한다. Apr 20, 2018 05:12 AM PDT
지난 17일 승객 148명을 태운 사우스웨스트 항공 여객기가 3만 피트 상공에서 엔진 폭발을 일으켰지만 이에 침착하게 대처한 여성 기장 '태미 조 슐츠'가 영웅으로 불리우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그는 기독교인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았는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가족과 친구들은 태미 조 슐츠를 '강한 믿음의 여인'이라고 불렀다"고 전해진다.Apr 20, 2018 05:11 AM PDT
제39회 미주성결교회 총회 개회예배는 시온성결교회에서 16일 오후 7시 30분 최경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다. 황규복 장로가 대표기도하고 황용성 목사가 성경 열왕기상 13장 1-6절을 봉독했다. 이어 시온성결교회 성가대가 특송하고 이상복 목사가 “귀하게 쓰임 받는 종”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설교 후에는 황하균 목사의 사회로 성찬식이 거행됐다. Apr 19, 2018 08:01 PM PDT
제1회 시니어 건강세미나가 웨스턴병원 잔 허 원장을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지난 14일(토) 오전 7시 새일교회(정병노 목사)에서 열렸다. 본지와 실버티비 USA 주최로 열린 이 세미나에는 수많은 시니어들이 참석해 유용한 건강 정보를 얻었다. Apr 19, 2018 07:55 PM PDT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의 기금 수혜단체가 선정, 발표됐다. 오픈뱅크는 매년 지역사회를 섬기는 단체들의 사역을 후원하고자 오픈뱅크 수익의 10%를 오픈청지기재단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이 단체는 지난 6년간 172만 6천 달러를 지역사회로 환원한 바 있다. Apr 19, 2018 07:53 PM PDT
미주성결교회 제39회 총회가 “성결의 복음으로 변화와 성숙을”이라는 주제 아래 4월 16일부터 20일까지 LA 시온성결교회(담임 최경환 목사)에서 개최 중이다. 17일 오전 열린 임원 선거에서 총회장에 최경환 목사(직전 부총회장)가 추대됐다. 부총회장의 경우는 김용배 목사가 단독 출마해 당선됐다.Apr 19, 2018 07:50 PM PDT
본지가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 시리즈를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만난 사람이 임상우 변호사다. 그가 믿음의 변호사로 오늘을 사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본인의 결단의 열매다.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기에 합당한 결단의 삶을 살아가는 그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이 있다. 그는 십대 시절을 부적응 학생으로 보낸다. 쉽게 형용할 수 없는 방황의 세월이 있다. 혹시 방황과 반항의 세월을 보내는 십대들을 자녀로 둔 부모들이 있다면 임상우 변호사의 삶을 통해 방황하는 자녀들을 향한 새로운 소망을 품기를 바란다. 깨질 듯 깨질 듯 아슬아슬하게 걸어 온 길에서 풍성한 하나님 은혜를 경험하고 신실한 신앙인으로, 건실한 법조인으로 살아가는 임상우 변호사의 삶의 얘기를 세상에 내어 놓는다. Apr 19, 2018 07:41 PM PDT
미주 동남부뷰티협회(회장 김일홍)가 '제1회 동남부연합 뷰티 잡화쇼'를 오는 8월 26일 개최한다. 협회 측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뷰티잡화쇼는 조지아애틀랜타(회장 손영표), 노스캐롤라이나(회장 조병성), 멤피스(회장 김도형), 내슈빌 뷰티협회(회장 윤인영)가 연합해 침체된 뷰티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는 동시에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실질적인 쇼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Apr 19, 2018 01:4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