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아사모, KAPA in GA)의 첫 번째 학부모 세미나가 지난 15일 (주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여호수와 비전센타 러브채플에서 개최했다. 아사모 측은 “한인 부모가 미국의 교육을 이해하며, 학교와의 협조를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자는 것이 목적이다. 미국 교육 시스Apr 19, 2018 01:34 PM PDT
애틀랜타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 및 조지아텍 한국어 프로그램이 공동주최한 제 1회 동남부 지역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및 퀴즈 대회가 지난 14일 조지아텍 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말하기 대회는 동남부지역 7개 대학(어번, 에모리, GSU, 조지아텍, 케네소, UGA, 노스조지아) 학생을 비롯해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에서 현재 한국어를 수강하고 있는 혹은 이전에 수강했던 학생들 3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김영준 애틀랜타총영사가 축사를 전했으며 행사 후원자 및 업체들에겐 감사패가 전달됐다.Apr 19, 2018 01:25 PM PDT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세환 목사)가 2018 장로,권사,집사 임직예배를 지난 15일(주일) 오후 4시에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시무장로 김호진, 유관형, 이홍기, 피재진 씨와 이명 시무장로 임윤용, 명예장로 강재근 장로 외 10명, 시무권사 고경숙 외 53명, 이명 시무권사, 명예권사 권영례 외 33명, 신천집사 곽우진 외 26명이 임직을 받았다. 임직식에서 신용철 목사(임마누엘감리교회)가 “모자람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신 목사는 "예수의 사랑을 전하며 실천하는 임직자가 되길 축복한다. 오늘 임직 받는 분들이 모자람의 은혜를 깨닫고 주님께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Apr 19, 2018 01:14 PM PDT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어떻게 육을 따라 살지 않을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글을 19일 SNS에 올렸다. Apr 19, 2018 06:53 AM PDT
가장 작은 방해도 나의 자녀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배웠다. 그들은 나에게 초점을 재조정하는 순간을 준다. 당신이 컴퓨터를 사용하든, 프로젝트를 수행하Apr 19, 2018 06:51 AM PDT
최근 'relevant' 어린이사역팀 블로그에 '오늘의 젊은 가정에 도달하는 7가지 열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번창하고 싶은 교회는 젊은 가정을 전도해야 한다. 건강한 교회는 가족처럼 모든 세대로 구성된다. 어린이, 청소년, 부모, 조부모 및 증조부모...그러나 교회에 조부모와 조부모가 있을 경우, 결국 회원이 사망한다. 젊은 부모와 자녀는 미래를 위해 회중의 중요한 부분이어야 한다. 교회가 젊은 가정에 어떻게 다가갈 수 있을까? 교회는 어떻게 영아부, 유치부, 초등부 및 학생 부처 등 다음 세대가 가져다주는 삶과 흥분을 충분히 보게 되는가? 교회는 어떻게 젊은 가정이 창조하는 에너지로 번성할 수 있는가? 오늘날의 젊은 가정에 다가가고자 한다면 출발점은 그들이 누구인지 아는 것이다. 그것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오늘날의 젊은 부모들은 주로 '밀레니얼' 세대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슬픈 사실은 많은 교회들이 밀레니얼 세대들이 결여되어 있다는 것이다. 바나 (Barna)와 다른 연구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교회 출석은 최근 역사상 가장 낮았으며 특히 밀레니얼 세대들은 그 중 가장 낮다. Apr 19, 2018 06:49 AM PDT
대화(Communication)는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매개 수단이다. 말이 안 통하면 관계가 맺어질 수 없다. 사람(人)의 말(言)을 합하면 신뢰(信)가 된다. Apr 19, 2018 06:46 AM PDT
1. 저는 1급 장애를 가진 목사입니다. 정릉에 생명샘교회라는 교회에서 담임으로 시무하고 있습니다. Apr 19, 2018 06:45 AM PDT
순교자의 소리(The Voice of the Martyrs Korea, VOM)는 미국 비영리단체인 Faith Comes by Hearing과 함께 북한 방언으로 된 신약 성경과 창세기를 오디오로 Apr 19, 2018 06:42 AM PDT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진보적인 교회가 아프리카 출신의 미국 아티스트인 비욘세의 음악과 성취에 중점을 둔 예배를 드릴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Apr 19, 2018 06:40 AM PDT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시카고 윌로크릭교회 빌 하이벨스 목사(Bill Hybels) 주요 저서를 출간한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에서 18일 발빠르게 관련 입장을 발표했다.Apr 18, 2018 05:16 PM PDT
이민교회를 기반으로 교인 자녀의 한글 교육에 초점을 맞춘 한국학교들과 좀 더 큰 규모의 전문적인 한국학교가 여럿 있는 시점에서 굳이 또 하나의 한국학교를 개교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를 갖고 있을까? 실제 벧엘한국학교가 위치한 스와니 지역만 해도 2마일 반경 내 이미 두 개의 한국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벧엘한국학교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설립위) 박영진 위원장은 "독창적이고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차별되며, 애틀랜타 교민 사회에 유익을 주는 학교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숫자나 규모로 성공을 함부로 말하지 않되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가는 학교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 그려나갈 큰 그림을 제시했다.Apr 18, 2018 11:53 AM PDT
'글로벌 예배 심포지엄 2018 Spring'이 17일 오후 7시부터, 내수동교회에서 진행됐다. 강의에 앞서 글로벌워십미니스트리 대표 가진수 목사는 "영성이 고갈되고 사랑이 식어지는 이 때에 예배의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다. Apr 18, 2018 07:02 AM PDT
장로회신학대학교는 지난 3월 21일부터 23일 열린 학부 사경회(성경공부 집회)에 초청한 김영식 목사(낮은예수마을교회, 평화와통일을위한기독인연대 운영위원)와 이동춘 목사(비전교회, 장신대 기독교와문화 겸임 교수)의 북한 정권 옹호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습니다.Apr 18, 2018 06:55 AM PDT
17년째 전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으로 지목된 북한에서 지하교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과 대가를 치르고 있는지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그중 그가 만난Apr 18, 2018 04:3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