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5:2~3에서 보면 “마온에 한 사람이 있는데 그 업이 갈멜에 있고 심히 부하여 양이 삼천이요 염소가 일천이므로 그가 갈멜에서 그 양털을 깎고 있었으니 그 사람의 이름은 나발이요 그 아내의 이름은 아비가일이라 그 여자는 총명하고 용모가 아름다우나 남자는 완고하고 행사가 악하며 그는 갈멜 족속이었더라”고 아비가일과 나발을 소개하고 있습니다.Jun 21, 2018 09:42 AM PDT
역사적으로 각 시대마다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치유하기 어려운 질병들이 있었다. 예를 들면, 13세기에는 한센병, 14세기에는 페스트, 15-16세기에는 매독, 19세기에는 콜레라, 20세기에는 암, 혹은 심장병, AIDS였다면 21세기는 정신 질환이라고 할 수 있다. 21세기에 사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정복이 불가능한 정신병의 위협은 좌시할 수 없는 현실이다. 우리 주위를 보아도 우울증, ADHD 등의 증상은 편만해지고 있으며 각종 중독 현상도 심각한 상태이다. 부모들은 자녀들의 정신질환을 예방해 주어야 할 사명을 인식해야 한다. 왜냐하면 정신질환의 가장 확실한 정복은 예방이기 때문이다. 그 예방책이자 최근 부모 교육 프로그램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HUPE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한다.Jun 21, 2018 09:34 AM PDT
은혜한인교회 소속 GMI 유스 오케스트라가 지난 6월 13일 풀러튼에 위치한 세인트 주드 병원 1층 본관에서 미니 클래식 콘서트를 열었다. 이들은 비발디 사계 중 봄, 여인의 향기 OST, 겨울왕국 OST, 디즈니 클래식 등 누구에게나 익숙한 곡을 클래식 악기를 사용해 아름답게 연주했다.Jun 21, 2018 09:30 AM PDT
행복은 궁극적으로 개인의 선택입니다. 개인이 스스로 자신의 삶에 안정감과 만족감을 느끼면 행복합니다. 그런데 개인이 스스로의 삶에 만족하는 정서를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인들이 안녕감과 만족감을 갖게 하는 성숙한 사회를 조성하는 것은 효과적으로 행복지수를 높이는 일입니다.Jun 21, 2018 09:29 AM PDT
제9회 미주연합예수교장로회 총회 및 성령 컨퍼런스가 “예수님의 인격을 닮아가자”는 주제 아래 필렌 열린문기도원에서 지난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각종 목회자 세미나와 특별 성회, 유나이티드 바이블 대학교 및 신학교 졸업식, 목사안수식과 선교사 파송식 등이 거행됐다. Jun 21, 2018 09:25 AM PDT
미주크리스천신학대학교 학위수여식이 지난 16일 오전 10시 본교 채플실에서 열렸다. 엘리야 김 총장은 “이 자리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목회란 사람에게 좋게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 영광과 기쁨을 돌리는 것이다. 마지막 시대에 십자가만을 붙들고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신학교 사명을 다할 것”이라고 인사를 전했다.Jun 21, 2018 09:24 AM PDT
가디나에 위치한 성화장로교회(담임 이동진 목사)가 지난 17일 주일예배 때 임직식을 했다. 새 일꾼을 세우는 임직식을 주일예배에 거행하며 이동진 목사는 “따로 임직식을 갖기보다 온 성도가 늘 예배드리는 시간에 헌신을 다짐하고 축복하는 것이 아름답다고 생각해 왔다”며 “특별히 이번에 임직받은 강선구 안수집사는 1.5세로 다음 세대와의 다리 역할을 하게 되어서 더욱 감사하다”고 밝혔다.Jun 21, 2018 09:23 AM PDT
찬양문화사역단체 원하트 미니스트리(대표 피터 박 목사)가 오는 8월 2일부터 4일까지 작은 교회 청년들을 위한 연합수련회를 개최한다. 여름 수련회를 통해 영적 재충전이 필요한 청년들이 많지만 작은 교회의 경우, 자체적인 수련회를 열기 힘든 경우가 많다. 그동안 작은 교회를 찾아가 찬양 집회를 무료로 개최하는 등 작은 교회를 섬겨온 원하트는 이런 작은 교회 청년들의 고충을 듣고 청년 연합수련회를 준비하게 됐다.Jun 21, 2018 09:21 AM PDT
장애우사랑교회(오진형 목사)가 어르신 찬송가 암송 경연대회를 지난 16일 오전 10시 중앙양로병원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18년째 열리는 찬송가 암송 경연대회는 제25회를 맞았다. 18년째 양로병원 봉사를 하고 있는 장애우사랑교회는 육신의 질병과 외로움으로부터 어르신을 돕기 위해 1년에 두 차례씩 찬송가를 암송해 부르는 경연대회를 열고 있다. 주최측은 “참가자들이 찬송가를 외워 부르며 치매와 같은 질환도 개선되고 건강의 축복과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도 얻고 있다”고 강조했다.Jun 21, 2018 09:17 AM PDT
베데스다대학교 제41회 졸업식이 지난 16일 나성순복음교회에서 거행돼 74명이 학위를 받았다. 졸업식 설교는 나성순복음교회 담임이며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장인 진유철 목사가 전했다. 진 목사는 졸업생들을 향해 “세상 그 어떤 문제보다 크신 예수께 집중하면서, 성경을 붙들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승리하게 된다”고 강조했다.Jun 21, 2018 09:12 AM PDT
미주 아버지학교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최근 우크라이나에서도 아버지학교를 개최하며 가정사역을 통한 복음 전도의 문을 연 아버지학교가 시베리아에도 상륙했다. 지난 6월 7일(금)부터 10일(주일)까지 2박 3일간 러시아 시베리아 주의 투멘(Tyumen)에서 현지인 목회자와 리더들 40명을 대상으로 아버지학교 투멘 1기가 세상의빛교회(스벳미르교회, 세르게이 목사 시무)에서 개설됐다. 이번 시베리아 아버지학교에는 몇 가지 큰 특징이 있었다. 첫째, 현지 목회자와 리더들을 수료자로 배출해 더욱 효율적으로 제2기, 3기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 둘째는 미주 아버지학교 팀과 교회 단기선교팀이 연합해 낮에는 의료사역과 안경사역이 이뤄지고 저녁에는 남성들을 대상으로 아버지학교가 열린 점이다. 셋째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시베리아 선교에 동참해 가정사역의 모범을 보였다는 점이다. Jun 21, 2018 09:09 AM PDT
지난 12일 쓰촨성 대지진 10주기 예배에서 설교한 한 사역자가 공안에 체포돼 가혹한 심문과 폭력을 당한 후 차이나에이드(ChinaAid)에 보내온 편지가 공개됐다.Jun 20, 2018 11:11 PM PDT
* 본지는 권혁승 교수(서울신대 구약학)의 논문 <'Peopled Land' 관점에서 본 이스라엘의 신앙과 역사>를 매주 1회 연재합니다Jun 20, 2018 11:06 PM PDT
예장 백석총회 편목 과정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백석대 실천신학대학원(원장 이선 목사) ATA(Th.M.) 과정 3기 학생들이, 정규 학위 과정이 아닌데도 정규 학위 과정인 것처럼 학위패를 만든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Jun 20, 2018 11:02 PM PDT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목사)는 지난 14일, GSM 선교관에서 선교회 임원진들과 순회선교사, 선교 동역자들이 모여 전 세계와 워싱턴주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는 황선규 목사의 인도로 장현자 목사 기도에 이어 GSM 선한목자선교회 순회선교사인 조남흥 선교사가 간증을 전했다. GSM 선한목자선교회 중동지부 이사장인 조 선교사는 "중동에서 GSM 선한목자선교회 선교사로 사역하던 중, 3년 동안 담낭암으로 사경을 헤맬 때 GSM 선교회원들이 끊임없이 기도해주었고, 하나님께서 다시 한 번 생명 연장의 기회를 주셨다 얻게 되었다"며 "우리의 문제는 우리가 평안하다고 생각할 때, 아무런 문제를 가지고 있지 않았을 때, 특별히 건강할 때 모든 것을 절제하지 않고 무분별한 생활과 교만에서 시작된다"고 간증했다. 그는 "중환자실에서 사경을 헤맬 때, 하나님께서 저에게 찾아오셨고 점차 건강을 회복하게 하심은 하나님의 사역을 더 열심히 감당하라고 주신 기회로 믿는다"며 "이제는 나의 방식의 선교가 아니라, 나를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 하나님 방식의 선교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 선교사는 "한 시간도 앉아 있기 어려울 정도로 온 몸이 굳어지는 불편함이 있지만, 생명을 주시고 선교를 위해 장시간 비행기를 탄다는 자체가 기적이라며, 기회를 얻는지 못 얻든지 선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간증했다."Jun 20, 2018 07:4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