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이 페이퍼는 이후로 조금 더 켈러의 관계적 성육신론(intercanation) 사상을 설명하고 그녀의 이러한 사상 기초 개념들이 지향하는 정치, 사회, 윤리적 의미들을 논한 후에 개혁-복음주의 신학적 입장에서 응답하려 합니다만 여기에서 간략히 몇 가지 비판점만 언급하고자 합니다.Jun 17, 2018 12:05 AM PDT
향린 공동체 성정의위원회에서 주일인 17일 '차별과 혐오로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주일' 특별예배를 개최한다. '차별과 혐오로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주일' 예배는 교회 안팎에서 고통 받는 성소수자들을 생각하고 교회의 잘못을 반성하기 위해 향린공동체협의회 차원에서 향린 공동체(강남향린교회, 들꽃향린교회, 섬돌향린교회, 향린교회) 각 교회에서 진행된다.Jun 16, 2018 11:50 PM PDT
신앙인의 삶은 순종이다. 자신의 기대와 바람과 전혀 다른 곳으로 부르실 때에도 “아멘”으로 응답한 사람들이 성경에 등장하는 믿음의 위인들이다. 아브라함이 이렇게 순종했다. 이삭이 이런 순종의 본을 보였다. 다니엘이 이렇게 순종했다. 순종은 현대 신앙인들의 숙제다. 현대 문화는 자신의 목소리를 높이라고 한다. 자신의 뜻을 관철하는 것이 멋진 삶이라고 가르친다. 그러나 성경은 순종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쓰임을 받는다고 가르친다. 순종함으로 교회를 개척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김성규 목사(주백성교회)를 만났다. 감사와 기쁨으로 교회를 세워가는 김 목사의 삶의 이야기를 여기 펼쳐본다.Jun 16, 2018 01:39 PM PDT
찬양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우리의 모든 찬양은 오직 하나님을 향한 노래여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찬양할 때 하나님은 어떻게 반응하시는가? 먼저는 기뻐하시고 즐거워하신다. 그리고 찬양하는 우리에게 은혜를 허락하신다. 그래서 우리가 찬양할 때 은혜가 넘치게 되는 것이다.Jun 15, 2018 06:04 PM PDT
‘For the Church’라는 기치 아래 지역교회와 목회자들을 섬겨온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이 LA에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강사는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명예교수이며 미드웨스턴 상담학과 객원교수인 한성열 박사다. 이번 공개강좌는 “예수는 상담자”라는 주제 아래 마태복음 11장 28-30절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에게 쉼을 주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 교인과 목회자에게 기독교 상담의 중요성과 의미, 그리고 실제를 조명할 예정이다.Jun 15, 2018 11:06 AM PDT
지난 3월 인도의 수도 델리에 있는 붉은 성(Red Fort)의 마당에서는 '인도국민당'(BJP)의 델리지역 국회의원인 기르(Meheish Girri) 의원의 주최로 '국가보위를 Jun 15, 2018 08:59 AM PDT
성경교사로서 당신의 기술을 향상시키기를 원하는가? 소그룹 리더나 부모로서 말이다. 자녀와 의사 소통을 하는 데 큰 차이가 있음이 입증 된 한 단어를 사용하면 가르치는 내용을 이해하고 더 깊은 수준에서 주제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 Jun 15, 2018 08:55 AM PDT
미국 교회의 미래를 전망하는 좋은 기록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현재 많은 교회들로부터 소식을 듣고 있기 때문에 미래 발전의 일부를 볼 수 있다. 매년 약 25만Jun 15, 2018 08:49 AM PDT
"19~20세기 모든 것을 통합하여 인위적으로 세계 질서를 확보하려고 시도했던, 강압적이고 기획적인 기존의 근대 기독교 선교 방식은 포스트모던 시대 사람들Jun 15, 2018 08:46 AM PDT
SNS는 어떤 유명 축구감독의 말처럼 '인생의 낭비(?)'일까, 아니면 좋은 '선교의 도구'일까? 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 교수)가 '교회가 SNS를 할 때 유의해Jun 15, 2018 08:45 AM PDT
목발의 탈북민 지성호씨는 13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인권"이라고 주장했다.Jun 15, 2018 08:32 AM PDT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일홍) 산하 ‘애틀랜타 한인회 자원봉사단’ 창단식이 지난 10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지난 4월 애틀랜타 한인회 정기 이사회는 한인회 산하 봉사단체 ‘애틀랜타 한인회 자원봉사단’ 발족을 승인했다. 박기성 수석 부회장은 “33대 한인회 표어가 ‘동행’이다. 모두 함께 서로를 도와 당면한 어려움들을 헤쳐나가자는 의미에서 발족하게 됐다. 이민 50주년 행사 및 코리안 페스티벌을 비롯해 동남부체전 등 각종 행사들을 지원하고 지역민들을 위한 독거노인 돌보기, 라이드 봉사 등 상시적으로 필요에 따른 한인 커뮤니티 봉사에 나설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Jun 15, 2018 07:25 AM PDT
트위터 CEO인 잭 도시(Jack Dorsey)가 소셜 미디어 일부 사용자들에게 기독교 배경의 레스토랑인 '칙 필레'(Chick-fil-A)에서 식사를 한 사진을 올린 것에 대해 사과했다고 13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Jun 14, 2018 11:48 PM PDT
최근 미국의 유명한 연예인들이 잇따라 자살을 택하면서 부와 명예가 절망의 치유책이 될 수 있는지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처치리더스닷컴이 11일(현지시간)보도했다. 그러면서 유명 목회자들의 자살에 관한 입장을 전했다.Jun 14, 2018 11:41 PM PDT
1907년 미국에서 돌아온 도산 안창호가 신민회(新民會)라는 비밀결사를 결성했다. 이 조직의 목적은, 1.국민에게 민족의식과 독립사상을 고취할 것, 2.동지를 발견하고 단합하여 국민운동과 역량을 축적할 것, 3.교육기관을 각지에 설치하여 청소년의 교육을 진흥할 것, 4.각종 상업기관을 만들어 단체의 재정과 국민의 부력을 증진할 것 등이었다. 이동녕(李東寧), 이동휘(李東輝), 이승훈(李昇薰), 안태국(安泰國), 양기탁(梁起鐸) 등 기독교계 인사들이 주축되어 이런 사업을 추진하였고, 그 후 신채호(申采浩) 등이 가세하였다. 신민회는 1910년 회원이 수백이 넘는 튼튼한 단체로 성장했다.Jun 14, 2018 09:5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