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한 드라마에서 본 장면입니다. 위기에 처한 나라를 위해 공을 세운 FBI 요원에게 대통령이 그의 업적을 치하하며 "당신의 헌신에 감사합Aug 05, 2019 01:49 PM PDT
우리 교회당 서편에는 로스 엔젤레스의 명소인 그리피스 파크(Griffith Park)가 있습니다. 그 산 능선에 올라서 북쪽을 보면, 글렌데일을 병풍처럼 Aug 05, 2019 01:47 PM PDT
여행을 떠나는 저의 마음에는 거룩한 설렘이 있습니다. 그 설렘은 새로운 배움에 대한 설렘입니다. 저는 배움을 사랑합니다. 배움을 보석처럼 여Aug 05, 2019 01:45 PM PDT
지난 주간 일본을 방문하였습니다. 일본은 경제적으로 부강한 나라이지만, 복음적인 측면으로 볼 때는 가장 불쌍한 나라 중 하나입니Aug 05, 2019 01:43 PM PDT
혹자는 '엘에이 한인타운에서 5년을 목회한 목사에게는 고개를 숙여야 하고, 10년을 목회했다면 절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한인 타운 목회가 그만큼 쉽지 않다는 말이다. 정인호 목사는 예수마을교회를 2004년 LA 한인타운에 개척해 올해로 15년째 목회하고 있다. 어려움과 아픔도 있었지만 '또 하나의 교회가 아닌, 이 땅에 꼭 있어야 할 교회'를 바라보면서, 또 때마다 도우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면서 예수님으로 인해 행복한 교회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의 행복한 목회를 들어본다.Aug 05, 2019 12:01 PM PDT
라크마(LAKMA Los Angeles Korean-American Musicians' Association 대표 최승호, 음악감독 윤임상)은 오는 8월 17일(토) 오후 8시,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에서 "우정의 화모니"라는 주제로 2019 LAKMA 여름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인 커뮤니티와 유대인 커뮤니티가 한데 어우러져 우정을 노래할 올해 콘서트는 라크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윤임상 지휘자와 로스앤젤레스 유대인 심포니 오케스트(Los Angeles Jewish Symphony (LAJS) 음악 감독 노린 그린과 함께 콜라보로 연주하게 된다. Aug 05, 2019 11:13 A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제선 목사) 주최 '2019 복음화 대회'가 10월 23일(수)부터 27일(주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대회는 마리에타지역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23일과 24일 오후 8시, 귀넷지역 애틀랜타프라미스교회(담임 최승혁 목사)에서 25일과 26일 오후 8시, 27일 오후 7시에 '오직 성령으로! 새롭게!'를 주제로 열린다. 강사로는 뉴욕순복음연합교회 양승호 목사가 나선다. 양승호 목사는 뉴욕한인교회협의회 증경회장,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증경총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세들을 위한 강사로 나서는 은혜와평강순복음교회 윤호영 목사는 알라스카 교회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북미 총회 부총회장(상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Aug 05, 2019 10:24 AM PDT
미국 코네티컷주 청소년 여자육상경기에서 남자가 우승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월스트리스 저널(WSJ) 7월 19일자 보도에 의하면, 지난 2월 코네Aug 05, 2019 10:13 AM PDT
'아시아 성도 방한성회(OCCK, Osanri Christian Conference in Korea)'가 대만,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등 14개국 1500여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Aug 05, 2019 10:12 AM PDT
나사렛대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나사렛학원 이사회(이영식 이사장)가 최근 모임을 갖고 나사렛대 기독교학부 김경수 교수(54)를 8대 총장으로 Aug 05, 2019 10:11 AM PDT
강남중앙침례교회(담임 최병락 목사)가 미국의 한인교회인 텍사스주 세미한교회(담임 이은상 목사)가 4일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형제교회 협약Aug 05, 2019 10:10 AM PDT
GMS(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회) 이슬람권 선교 세미나에서 무슬림 출신의 현지인 교회 지도자, 회심자들이 이슬람 선교 현장에서 이뤄지는 무슬Aug 05, 2019 10:08 AM PDT
인도는 매해 천만 쌍 이상 결혼을 한다고 합니다. 2011년 인구조사에 의하면 여성의 평균 결혼연령이 21세가 되었는데요. 1960년 이후로 여성의 Aug 05, 2019 10:06 AM PDT
한동대학교에 재학 중인 4명의 탈북학생들을 초청한 간증집회가 지난 28일(주일)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는 둘루스 소재 비영리단체 크로스커넥션인터네셔널(CCI, 대표 제이미 도)의 초청으로 이뤄졌는데, CCI는 한동대학교 산하 통일과평화연구소와 MOU를 맺고 탈북 대학생들을 위한 브릿지 빌더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Aug 05, 2019 09:58 AM PDT
미국 조지아주의 낙태율이 지난 25년 동안 약 20% 가까이 하락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tlanta Journal Constitution, AJC)을 인용해 지난달 31일 보도했다. 현지 매체인 AJC의 마야 T. 프라부(Maya T. Prabhu) 기자는 최근 조지아주 공중보건부의 통계자료를 조사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1994년에는 약 33,500건의 낙태가 진행됐으며, 10세부터 55세 사이의 여성 1,000명 당 낙태율은 13.7%였다. 그러나 2017년 낙태 건수는 27,453건으로 1,000명 당 낙태율은 8.3%로 줄어들었다. 이같은 낙태율의 하락세는 조지아주의 인구가 지난 1994년 약 700만 명에서 2014년 1,040만 명까지 증가한 가운데 일어났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낙태권을 주장하는 단체인 구트마허 연구소(Guttmacher Institute, 이하 연구소) 역시 최근 조지아주의 낙태율이 하락했다는 사실을 나타내는 자료를 발표했다. 이 연구소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조지아주의 낙태율은 약 7% 하락했다. 또 임신이 가능한 여성 1,000명당 낙태율은 16.8%에서 15.7%로 줄어들었다. 조지아주의 낙태 건수는 미국 전체 낙태 건수의 3.6%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Aug 05, 2019 09:1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