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교회 목사님이 다음과 같이 기도했다고 합니다. "주님, 제가 사랑이 부족합니다. 사랑을 좀알게 해 주십시오. 성도를 사랑해야 목회할 거 아닙니까?" 다음 Apr 09, 2019 01:20 PM PDT
요즘 한국은 소위 '버닝썬 게이트' 때문에 시끄럽습니다. 지난 해 말, 강남 소재 버닝썬이란 클럽에서 어떤 20대 손님이 집단 폭행을 당해 신고를 했는데 보호는Apr 09, 2019 01:15 PM PDT
이번 주로 IM 40일이 마쳐집니다. 함께 수고하며 40일을 달려준 형제에게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삶이 이 40일을 통해 이전의 삶과 이후의 삶이 완전히 바뀌기Apr 09, 2019 01:13 PM PDT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널(회장 양진옥, kr.goodneighbors.us)은 지난 4일(목), 강원도 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을 위해 2천만 원 규모의 긴급구호를 우선으로 진행했다. Apr 09, 2019 01:03 PM PDT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미국법인(kr.goodneighbors.us,회장 이일하)은 배우 소지섭이 강원도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동들을 위해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Apr 09, 2019 01:03 PM PDT
지난달 29일 몬터레이 근교 패시픽그로브 중학교(Pacific Grove Middle School) 학부모들은 가족계획협회(Planned Parenthood)에서 성교육을 4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는 소식을 태평양법률협회에 알렸다.Apr 09, 2019 12:53 PM PDT
글렌데일에 위치한 기쁜우리교회(김경진 목사)는 부활절 기념 특별행사로 봄말씀잔치를 4월 19일(금)부터 21일(주일)까지 총 사흘간 이 교회 본당에서 개최한다.Apr 09, 2019 12:16 PM PDT
시애틀 온누리교회는 지난 7일, 3대 담임 김도현 목사(56)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취임 감사예배는 김경환 목사가 빌립보서 2장을 본문으로 설교했으며, 미국 장로교 강제영 목사, 황 주 목사가 목사에 대한 권면과 회중에 대한 권면을 전했다. 또한 시애틀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미국장로교 놀스퓨젯사운드 노회 김진석 총무가 참석해 김도현 목사의 취임을 축하했다. 또한 시애틀 형제교회 권 준 목사가 영상으로 축사를 보내 시애틀 온누리교회의 선교 확장과 힘찬 도약을 응원했다. 한편 시애틀 온누리교회는 지난 1월 김도현 목사 청빙 인준을 위한 공동의회를 열고 교인들의 95%의 높은 지지율을 받은 김도현 목사를 교회 3대 담임 목사로 인준하기로 결정했다. Apr 09, 2019 07:40 AM PDT
PCUSA 동부한미노회(노회장 우종현 목사)가 8일 오후8시 뉴저지소망교회(담임 박상천 목사)에서 임시노회를 열고 팰리세이드교회 해산 추천안에 대한 노회원들을 투표를 진행한 결과 찬성 11표, 반대 25표, 무효 2표로 추천안이 부결됐다. 이에 따라 현재 성도 70여 명 이상이 남아 있는 팰리세이드교회는 계속 유지된다. 팰리세이드교회 해산 추천안은 팰리세이드교회 행정전권위원회(위원장 남후남 장로)가 상정한 것으로, 행정정권위는 이 안건과 관련, “교회 부동산 상황이 종결될 때까지 존속하며 교회를 지도하려 하였으나 많은 교인들은 그 때부터 지금까지 행정전권위원회의 지도를 거부하고 받아들이지 않았다”면서 “교회 존속에 관하여 분명하고 결집된 노력이나 의지가 없고 성숙하고 분별력 있는 리더십도 없어 더 이상 협의할 방법이 전무하다고 판단하여 교회 해산을 노회에 추천했다”고 밝혔다.Apr 09, 2019 06:30 AM PDT
거짓말을 잘하는 아이들이 있다. 이런 아동은 사실과는 다르게 말하고 행동하는 편이다.Apr 09, 2019 05:07 AM PDT
헌법재판소가 오는 11일 '낙태죄 위헌소송'의 선고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보다 앞서 낙태를 허용했던 미국은 어땠을까? 1973년 연방대법원의 낙태 허용 판결, 이른바 '로 대 웨이드'(Roe vs Wade) 사건을 돌아봤다.당시 연방대법원은 여성이 임신 후 6개월까지 낙태를 선택할 헌법상의 권리를 가진다고 판결했다. 그 때까지 대부분의 주는 여성의 생명이 위험한 경우가 아닌 한 낙태를 금지하고 있었다. 1969년 텍사스 주 댈러스의 노마 맥코비(Norma McCorbey)라는 여성은 자신이 강간을 당해 임신했다고 주장하며 낙태수술을 요청했다. 그러나 병원은 임산부의 생명이 위독한 상황이 아니고 또한 성폭행 사건에 대한 경찰의 보고서가 없다는 이유로 이를 거부했다. 이에 그녀는 1970년 새라 웨딩턴, 린다 커피라는 두 여성 변호사를 통해 텍사스 주를 상대로 위헌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는 맥코비였으나 신변보호를 위해 '제인 로'(Jane Roe)라는 가명을 사용했고, 피고인은 댈러스카운티 지방 검사인 헨리 웨이드(Henry Wade)였다. 이 때문에 이 소송에 '로 대 웨이드'라는 이름이 붙었다. Apr 09, 2019 05:06 AM PDT
최근 들어 성범죄 관련 이슈들이 언론에 쉴새 없이 터져 나오고 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영적 간음이란 열매들이 곳곳에 맺히고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세상과 자신을 숭배한 필연적인 결과라고 본다.Apr 09, 2019 05:03 AM PDT
어린 손자가 무엇 때문인지 화가 크게 나서 할아버지 등을 많이 때렸다. 한참 후에 할아버지가 손자 보고 "네가 이 할아버지를 때Apr 08, 2019 05:01 PM PDT
도올 김용옥 한신대학교 석좌교수가 지난 3월 16일 방송된 KBS 1TV '도올아인 오방간다'에서 "이승만 대통령을 국립묘지에서 파내야 한다고 생각 한다"고 말Apr 08, 2019 04:59 PM PDT
2019년 4월 현재 영화계는 확연한 비수기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대개 3-4월, 그리고 10-11월이 영화계 비수기로 지목된다. 이 시기는 연말연시나 명절, 가정Apr 08, 2019 04:5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