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람튜브>라는 유튜브 채널이 전국적 화제로 떠오른 사건이 있었다. 6세 어린이 유튜버 이보람 양의 가족회사 보람패밀리가 강남 100억대 빌딩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콘텐츠의 수준에 비해 너무도 쉽게 거대한 수익을 올린 것이 아니냐는 질시와 비난이 이어진 것이다. 일각에서는 <보람튜브>의 일확천금이 성실한 노동을 통해 힘겹게 살아가는 서민들에게 자괴감과 분노를 불러 일으킨다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해당 채널의 폐쇄를 요구하기도 했다. 이런 반응은, 물론 서민들 입장에서 심정적으로 이해되는 면도 있지만, 한국인 특유의 고질적 감정문제, 즉 시기질투의 문제를 입증하는 사례라고도 볼 수 있다.Aug 12, 2019 12:30 AM PDT
미국 텍사스주 엘파소와 오하이오주 데이튼에서 연속적으로 발생한 총기사건과 관련해 맥스 루케이도 목사가 “환난의 때에 두려움과 분노로 반응하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라”고 조언했다. 7일(이하 현지시간)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맥스 루케이도 목사는 폭스 뉴스에 기고한 글에서 “많은 이들이 분노를 선택한다. 정치인들에 분노하고 총기협회에 분노한다. 또 하나님께 분노한다. 우리는 점점 이 세상과 다른 이들에 관해 비관적이 된다. 공포는 또 다른 선택이다. 문과 창문을 닫고 모든 그늘지고 어두운 골목을 피해 다닌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루케이도 목사는 “그러나 성경은 이같은 폭풍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반응을 해야하는지 말씀하고 있다”면서 요한복음 6장에서 제자들이 폭풍 속에서 두려워할 때, 예수께서 파도를 위를 걸어 그들에게 나아오시는 장면을 언급했다. 그는 “예수님께서는 ‘나이니 안심하라’고 말씀하셨다”고 설명했다.Aug 12, 2019 12:15 AM PDT
한민족의 평화 통일을 준비하고, 교단과 교파를 넘어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워싱톤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오는 8월 20일(화) 오후 7시,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8.15 광복 74주년 기념 통일 구국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날 통일 구국기도회는 북한에 약 2년 6개월 동안 억류돼 있다 지난 2017년 풀려난 임현수 목사가 강사로 나서 강연할 예정이다. 또한 그의 자서전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출판감사회로 진행된다. 그의 자서전은 북한 사역을 하다 지난 2015년 1월 억류 후 북한 감옥에서 949일의 생생한 증언을 담고 있다.Aug 11, 2019 09:56 PM PDT
"초심으로 돌아가 변질되었던 우리의 삶이 회복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돼야 합니다. 변질은 갈수록 나빠지는 것이요, 변화는 갈수록 좋아지는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으로 변질되지 말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변화받는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나아갑시다." Aug 09, 2019 11:07 AM PDT
1893년, 미국에서 파송된 마펫 선교사는 평양 만수대에 '장대현교회('널다리골교회'라는 이름으로 시작)'를 세운다. 1899년에는, 병인양요(1866) 때 토마스 선Aug 09, 2019 10:43 AM PDT
제10회 기독교학교교육공동체 컨퍼런스가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2-3일 양일간 열린다. 2일에는 이태희 변호사가 세계관 전쟁을 주제로 전했다. 그는 "세계관은 Aug 09, 2019 10:39 AM PDT
'한·일간의 관계 회복을 통한 아시아지역 복음화'라는 바람을 담아 포항 기쁨의교회(담임 박진석 목사)가 광복절인 8월 15일을 포함해 오는 13~16일 '제1회 헤Aug 09, 2019 10:29 AM PDT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6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리조트에서 약 5천명의 성도가 참여한 가운데 '2019 장년 여름수련회'를 개최했다. Aug 09, 2019 10:28 AM PDT
상습 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이재록 목사(만민중앙교회)의 형이 징역 16년으로 확정됐다. 대법원 3부는 이 목사에 대한 상고심에서 16년 형Aug 09, 2019 10:25 AM PDT
미국 텍사스주 엘파소와 오하이오주 데이튼에서 연속적으로 발생한 총기사건과 관련해 맥스 루케이도 목사가 "환난의 때에 두려움과 분노로 반응하지 말고, 예Aug 09, 2019 10:24 AM PDT
아일랜드 출신 아티스트이자 구기(Guggi)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데렉 로웬(Derek Rowen)이 어릴 때부터 가장 친한 친구였던 U2 보노(Bono)의 신앙에 대해 언Aug 09, 2019 10:22 AM PDT
대북 정보의 전달의 수단으로 라디오에 이어 USB를 통한 영상물의 역할도 점차 커지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8일 보도했다. Aug 09, 2019 10:18 AM PDT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는 오는 8월 14(수)부터 16(금)까지 시카고 한인제일연합 갈리교회(담임목사 김광태)에서 진행되는 시카고 지역 연중 최대 교계행상인 2019 할렐루야 대성회를 주강사로 인도한다.Aug 09, 2019 09:59 AM PDT
'내가 살아 있구나!' '사는 게 좋다!' '여호와께서 나와 동행하신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인생이 형통함을 느꼈다. 하는 일들이 성공적이었다. 육축 수가 늘고 종들Aug 08, 2019 07:46 PM PDT
사람들은 우리 인생을 모르는 길, 처음 가보는 낯선 길을 찾 아가는 것에 비유합니다. 그 이유는 오늘 이라는 길은 나이 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주어진 Aug 08, 2019 07:4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