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4월 12 일은 기독교에 중요한 절기 중 하나인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올해에 맞이하는 부활절은 코로나 바이러스 19로 인해 예년과는 다른 모습을 갖게 되고 그러므로 조금 더 깊은 의미를 생각하게 합니다. 기독교가 가지고 있는 부활 신앙이 현재 코로나 19의 문제에 어떤 대답을 줄 수 있을까요? Apr 07, 2020 05:16 PM PDT
2020년도COVID-19 사태로 수많은 분들이 감염이 되고 있고 수많은 분들이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또한 직장과 사업체의 어려움을 통해 경제적인 COVID-19 또한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께서는 모든 분들을 사랑하십니다. COVID-19과 함께 하는 고난주와 부활절, 정말로 모든 기독교인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아니 주님을 뵙는 그 날까지 내면에 간직해야 할 소중함들이 많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Apr 07, 2020 04:51 P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양민석 회장이 2020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코로나 팬데믹 상황을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양민석 회장은 ‘부활! 코로나(Corona)와 가시관의 싸움’이라는 제목의 부활절 메시지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지금 두려움의 재를 뿌리고, 사망의 천을 덮으려 하지만 이럴 때 일수록 우리는 가시관 쓰신 분, 그 품 안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야만 한다”면서 “한없는 겸손과 사랑과 거룩의 품으로 돌진하여 무릎을 꿇고 당신의 피로 나를 적셔달라는 목마름으로 외쳐야 할 때”라고 밝혔다. 양민석 회장은 코로나 단어의 의미에 대해 깊이 있게 해석했다. 양민석 회장은 “부활절은 코로나와 가시관의 싸움이 얽혀있다. 코로나(Corona)는 라틴어로 왕관을 뜻한다. 예수님은 당시 코로나(왕관)를 쓴 자들로 인해서 고난을 받으셨다”면서 “예수는 코로나를 쓴 사람들로 인해서 가장 잔인한 십자가형으로 죽음을 맞이 했다. 예수의 시신은 곧 무덤에 갇혀 버렸고, 인류의 소망의 역사는 거기서 정지된 것처럼 보였다”고 설명했다.Apr 07, 2020 03:48 PM PDT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이 또 한번 통큰 기부에 나선다. 지속적으로 한인사회를 위한 기부 및 나눔을 이어온 오픈뱅크(행장 민 김)와 오픈청지기재단 (Open Stewardship Foundation, 이사장 도은석)은 한인 커뮤니티 요식업계를 위해 100만달러 규모의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Apr 07, 2020 03:04 PM PDT
뉴욕복된교회 담임인 최예식 목사가 6일 새벽 심근경색으로 소천했다. 향년 73세. 최예식 목사는 뉴욕목사회 회장과 해외한인장로회 동북노회 노회장, 뉴욕교협 청소년센터 대표 등을 역임하며 뉴욕지역 교계를 섬겼던 인물이다. 현재 최예식 목사를 기억하는 많은 뉴욕의 목회자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어수선한 가운데 들려온 부고 소식에 더욱 안타까워 하고 있다.Apr 07, 2020 02:05 PM PDT
2009년 개봉한 <파이어프루프(fireproof)>는 갈등하는 부부의 회복을 다룬 영화다. 결혼 7년차인 주인공은 책임감 넘치는 소방대장이다. 위기의 구조 현장에서 동료를 지키Apr 07, 2020 11:00 AM PDT
영국과 아일랜드의 교회 지도자들이 고난주간 동안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고통받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하자는 내용의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고 영국 크리Apr 07, 2020 10:58 AM PDT
라이프웨이연구소(Lifeway Research) 톰 S.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는 5일(현지시각) '팬데믹 이후 교회는 이전과 같아질 수 없다'는 제목의 칼럼에서 코로나19 사태 Apr 07, 2020 10:57 AM PDT
술과 담배에 대하여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도 많은 의견들을 나누게 된다. 그 중 가장 많은 대화의 내용은 이렇다. "술 취하지 말라고 했지, 술 마시지 말라고는 안 했어!" Apr 07, 2020 10:56 AM PDT
사순절(수난절)과 부활절은 일회성 교회 절기로 끝날 일이 아니다. 그 전후로 일정 기간 성경을 묵상하고, 기도에 정진하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실제 삶의 훈련이 필요하Apr 07, 2020 10:53 AM PDT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예배'가 계속되면서, 기독교 최대 절기인 부활절 행사를 아예 늦추는 교회들도 나오고 있다. Apr 07, 2020 10:52 AM PDT
모든 사람이 성공과 만족을 기대하지만 실패의 날이 성공보다 더 많습니다. 사노라면 실패하는 날, 넘어지는 날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사실 성공은 실패 속에 있으며, 실패Apr 07, 2020 10:19 AM PDT
나이지리아의 한 시민사회단체가 3월에 50 명, 4월 초 이틀 동안 10명 이상의 기독교인들이 급진적인 풀라니족(Fulani) 무장단체들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보고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7일 보도했다. 풀라니족은 무슬림 비율이 99%에 이른다. 또 2020년 초부터 서아프리카 국가에서 400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남동부 아남브라(Anambra)주에 본부를 둔 비영리 시민단체인 ‘시민적자유와법의지배를위한국제사회’(International Society for Civil Liberties and Rule of Law)는 성명에서 “2020년이 시작되고 93일이 지나는 동안 나이지리아에서 지하드주의자인 풀라니 테러범들에게 모두 410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목숨을 잃었고, 이것은 하루 평균 약 5명의 기독교인 사망한 꼴”이라면서 “1월과 2월에 각각 125명, 3월에 50명이 살해됐다"고 밝혔다.Apr 07, 2020 09:06 AM PDT
현재 대부분의 지역에서 교회 개척 성공률은 10% 미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 개척은 복음 전도를 위한 최선의 방법이다. 대위임령(마 28:18-20)은 예수님의 부활 후 교회 개척의 당위성과 개척 사역이 조직해야 하는 구조를 제시한다. 어렵지만 개척에 임해야 하는 사명이 우리에게는 있다. Apr 07, 2020 07:24 AM PDT
미국 시민권 귀화선서에 "하나님 나를 도와주소서"(so help me God)라는 문구가 계속 포함될 것이라고 크리스천포스트가 6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미국 연방법원은 지난 3일 무신론자이자 프랑스 귀화 시민인 올가 폴 페리에 빌보(Olga Paule Perrier-Bilbo)가 해당 문구가 미국수정헌법 1조를 침해한다며 2017년 연방법원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연방법원은 해당 사건에 대해 “우리는 대법원의 가장 최근의 사례를 따르고 있으며, ‘하나님 나를 도와주소서’라는 문구는 귀화 선서에 계속 포함될 것”이라면서 “이 문구는 선서를 완성시키는 선택적 조건으로써 그 동안 의례적이고 오랜 관행으로 간주 돼 왔다”고 판단했다. 또 연방법원은 “선서에 포함된 해당 문구는 차별적인 의도나 고의성을 보여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매사추세츠주에 거주하고 있는 소송 당사자 올가 씨는 “이 문구의 사용이 역사와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는지 여부는 현재 귀화 선서가 헌법적인지 여부를 평가하는 합법적인 기준이 아니다”라면서 “’하나님 나를 도와주소서’라고 끝나는 이 선서는 신이 존재한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Apr 07, 2020 06:2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