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은 여행의 달이다. 미국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수감사절과 연말 시즌이 이어져 여행 수요가 많은 때이다. 이에 최장수 한인 여행사인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는 11월 말까지 크리스마스 유럽, 추수감사절 특선상품, 2023년 출발 얼리버드 예약 혜택 등을 골자로 하는 여행 축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Nov 13, 2022 01:59 PM PST
마커스 예배팀장을 맡고 있는 이영 팀장의 예배세미나가 12월 4일(주일)저녁 5시, 세리토스에 위치한 원하트미니스트리 오피스에서 열린다. 이영 팀장은 '예배기획과 예배팀 운영, 그 실제적인 이야기'라는 강의 주제로 마커스워십의 브랜딩부터 총괄한 그의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며, 이번 강의는 찬양팀 인도자와 리더, 찬양팀 담당사역자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Nov 13, 2022 01:53 PM PST
지난 6일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세계 기도의 날’을 맞아 나이지리아 기독교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 영화가 공개됐다. 순교자의 소리가 제작한 이 영화는 보코하람 무장 단체에 의해 남편과 아들이 살해되는 장면을 목격한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여성 레베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레베카는 영상에서 “우리 자신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라며 “나는 망연자실했다. 여러 달 동안 애도했다”고 고백했다.Nov 13, 2022 10:33 AM PST
나이지리아에서 올해 첫 10개월 동안 이슬람 무장 단체에 의해 최소 4000명의 기독교인이 살해되고, 2300명 이상이 납치됐다. 나이지리아 아남브라주에 본부를 둔 비영리 시민사회단체인 ‘국제시민자유법치학회’(이하 인터소사이어티)는 이번 주 발표한 보고서에서 2022년 1월부터 10월 사이에 살해된 기독교인 4020명 중 2650명이 ‘풀라니족’ 또는 ‘이와 연계된 이슬람 단체’의 소행이라고 밝혔다.Nov 13, 2022 10:33 AM PST
기독교 깃발의 게양을 거부했다가 패소한 미국 보스턴 시청이 기독교 단체에 2백만 달러 이상의 소송 비용을 부담하기로 합의했다. 지난 8일 보스턴 시청은 승소한 보수 기독교 시민 단체 ‘캠프컨스티튜션’의 변호사 비용 210만 달러 상당을 대신 지불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리버티카운슬’의 멧 스테이버 회장은 “5년간의 소송과 미 대법원의 만장일치 승소 이후 해롤드 셔틀레프와 함께 마침내 자유의 요람인 보스턴에서 자유가 떨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Nov 13, 2022 10:33 AM PST
미주 한인교회 성도들의 교회 만족도에 목회자의 설교와 예배 분위기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미주한인들은 출석하는 교회에 만족하는 이유로 '목사님 설교가 좋다'가 63.5%, '예배가 은혜롭다'가 49.7%, '교인간에 진정성 있는 관계와 교제가 있다'가 23.2%로 뒤를 이었다. 교회에 만족하는 상위 2가지 요소가 예배와 관련이 있어서, 한인교회 대다수의 한인 성도들은 '목회자의 설교와 예배'를 통해 교회에 대한 만족감을 얻고 있다는 사실을 엿볼 수 있었다.Nov 12, 2022 08:03 AM PST
쟌스크릭 한인교회(담임목사 이경원) 2022년 선교축제의 하이라이트로 ‘Feed My Starving Children’ 식사 포장 행사를 본관 체육관에서 개최한다.Nov 12, 2022 06:49 AM PS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회장 김상민 목사)에서 2022년 복음화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봉헌된 예물을 지역 교회 렌트비 지원과 교회 영상송출시스템(온라인예배) 지원을 위해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교협 소속 지역 교회가 대상이며 이메일로 렌트비지원신청서와 영상송출 시스템 지원서를 19일(토)까지 접수를 받은 뒤, 22일(월)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해 인선총회에서 발표한다. 이메일은 kccgaforever@gmail.com Nov 12, 2022 06:44 AM PST
아랍에미리트(UAE) 한 섬에서 초기 기독교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고대 수도원이 발견됐다. AP통신에 따르면, 고고학자들은 지난 3일 두바이에서 북동쪽으로 약 30마일 떨어진 UAE 도시인 움알쿠웨인 모래 언덕인 시니야 섬(Siniyah Island)에서 1400년 된 수도원 터를 발견했다. 최근 발견된 수도원 터의 탄소 연대 측정 결과, 건축 시기는 서기 534년에서 656년 사이로 나타났다.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는 서기 570년에 태어나 현재 사우Nov 11, 2022 10:17 AM PST
지난 2016년 알코올 남용 및 '불행한 선택과 결정'으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 뉴스프링교회(NewSpring)에서 해임된 페리 노블(Perry Noble) 목사가 회개에 대한 단상을 공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현재 세컨드찬스처치(Second Chance Church)를 이끌고 있는 노블 목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회개에 대한 몇 가지 생각'이라는 글에서 "2016년 거대한 실패 후, 상황을 그리스도의 관점에서 보기 전까지는 나의 실패를 진정으로 뉘우치지 않았다"면서 "그러나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고전 7:10)는 말씀이 나를 살렸다"고 고백했다.Nov 11, 2022 10:17 AM PST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점령 지역에서 어린이를 비롯한 민간인을 가족과 분리해 강제 이송 및 추방하고 있는 사태에 대해 인권 침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22일 러시아로 강제 이주된 어린이와 가족들의 인터뷰를 통해 러시아 당국이 고아나 집단 거주시설에 살던 아이들은 물론이고 친척이나 보호자가 돌려 달라고 요청하는 경우에도 강제이주시켰다고 전했다. 또한 아이들이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로 이주하는 과정은 강압, 기만, 폭력이 어우러진 고통스러운 절차였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어 10일, 국제앰네스티는 <마치 교도소 Nov 11, 2022 10:15 AM PST
1997년부터 2012년 사이에 태어난 Z세대의 약 70%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답했다. 또 Z세대 성인 구성원 중 42%가 정신 건강 진단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데이터 관리 업체인 '하모니 헬스케어 IT' (Harmony Healthcare IT)는 지난 9월 18세에서 24세 사이 Z세대 회원 1,05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최근 관련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연구에는 남성 47%, 여성 45%, 논바이너리로 식별된 개인 6%, 트랜스로 식별된 개인 2%가 포함됐다. Nov 11, 2022 10:14 AM PST
기독교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대표 크리스 위크스)의 대표적 사역 가운데 하나인 '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이하 OCC)에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가 함께한다. 11일 금요일 오전 10시 경기도 안양시 평촌동에 위치한 새중앙교회에서는 OCC선물상자 패킹파티가 개최됐고, 약 100명의 성도들이 모여 1,043개의 선물상자를 준비했다. OCC선물상자는 성도들이 직접 준비한 선물뿐만 아니라 전도집회를 통해 복음을 듣고 12주 제자양육 과정인 '가장 위대한 여정'을 수료할 수 있는 기회도 담고 있다. 2010년부터 '가장 위대한 Nov 11, 2022 10:10 AM PST
미국 테네시주 잭슨에 있는 유니온대학교(Union University) 토드 브래디(Todd E. Brady) 대학부 총장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교회가 다양성·포용성과 성경적·성령충만 사이에 균형을 이룰 수 있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이다. 일반인들이 정치적 스펙트럼의 가장자리로 이동함에 따라 사회가 점점 더 양극화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부 기독교인도 종교적 신념에 따라 이동하고 있다. 모든 교단이 각자의 문제와 도전에 직면해 있는 반면, 연합감리교회(UMC)는 요즘 그 대열에서 이동을 경험하고 있다. UMC가 그 대열에서 멀어지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다. 매주 평균 600명이Nov 11, 2022 10:07 AM PST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유형의 성도가 등장했다. 교회에 나가지는 않지만 '자기 교회'가 있으며, 그 교회의 온라인 예배나 방송 예배를 드린다. 가나안 성도('안 나가'를 거꾸로 읽은, '교회에 안 나가는 기독교인'들을 지칭하는 신조어)가 특정 교회 소속이라는 정체성이 없다면, 새로운 성도들은 교회 소속 정체성은 있으나 출석하지 않고 대체 채널(온라인, 방송 등)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다. 바로 '온라인 교인'이다. 대면해서 예배를 드리지 못했던 기간을 2년 넘게 경험하면서 신앙의 '지형'이 변화됐다. 이 변화를 제대로 간파하지 못한다면 어쩌면 목회의 위기를 맞닥뜨릴지 모른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한복협)가 11월 월례회를 '포스트 코로나시대, 한국교회 목회 방향'을 주제로 11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종교교회Nov 11, 2022 10:0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