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데믹 시대 교회와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한 목회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뉴욕과 뉴저지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인사말을 전한 양춘길 목사는 “팬데믹을 지나면서 교회들이 다시 살아나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기도가 앞서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또 하나의 고민은 한국교회나 미주의 교회나 다음 세대에 어떻게 믿음의 바통을 이어갈 것인가였다”면서 “마침 다니엘기도회와 꿈이있는미래 컨퍼런스에 대한 요청이 왔고 이러한 공통의 기도제목들에 대해 함께 연구하고 실제적으로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하다”고 전했다.Sep 16, 2022 07:20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가 교회가 특정 후보나 당원이 아닌 예수의 제자로 알려지는 것을 최우선 할 것을 권고했다. 브라운 박사는 칼럼 서두에 이달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질문에 대한 여론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94.4%가 교회의 증인 됨을 꼽았고, 최고의 대통령을 선택한 응답은 2.7%에 불과했다.Sep 16, 2022 07:20 AM PDT
인도 대법원이 8개 주에서 보고된 기독교인을 표적으로 한 공격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제공하라고 인도 당국에 명령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비하르, 차티스가르, 자르칸드, 오디샤, 카르나타카, 마디아프라데시, 우타르프라데시, 하리아나에서 기독교인들이 표적이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Sep 16, 2022 07:20 AM PDT
'교회를 위하여'(For the Church)의 기치로 복음적이고 실제적인 신학을 지향하는 미드웨스턴 한국부는 지난 달 29일, 오타고 대학교(University of Otago)의 폴 트레빌코(Paul Trebilco)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요한일서의 하나님 중심성 : 요한복음의 해석으로 요한일서 읽기'라는 주제로 온라인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트레빌코 교수는 바울과 요한서신 연구의 권위자이며, 특별히 에베소 지역과 시대적 상황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가진 것으로 유명하다. 신약성서 학회인 Studiorum Novi Testamenti Societas (SNTS)의 일원이자, 뉴질랜드 왕립학회(The Royal Society of New Zealand)의 펠로우이며, 영국 캠브리지 대학 출판사에서 출간하는 The Society for New Testament Studies 단행본 시리즈의 편집장을 역임했다. Sep 15, 2022 08:43 PM PDT
현재 전 세계 CCM에 가장 영향력 있는 젊은 뮤지션을 꼽으라면 반드시 등장하는 이가 싱어송라이터 겸 워십 리더인 크리스 탐린(Chris Tomlin)이다. 그의 2013년 앨범 버닝 라이트(Burning Lights)는 발매되자마자 빌보드 크리스천 뮤직차트 1위를 달성했을 뿐 아니라, 기독교 음악으로서 역대 네 번째로 빌보드 200의 1위에 오른 앨범이 됐다.Sep 15, 2022 08:07 PM PDT
미 연합감리교회(UMC) 주교회의가 소위 '총기 우상숭배'를 비판하며, 공격용 무기 소지를 금지한 법의 복원 등 미국 내 총기 폭력을 억제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 줄 것을 당국에 촉구했다. 주교들은 최근 "총기 폭력에 대응하는 기도와 행동에 대한 호소"라는 제목의 공개 서한을 승인했다. 주교들은 이 서한에서 "미국과 해외에서 총기 폭력으로 인한 파괴와 혼란에 대응해야 한다고 느꼈다"며 "2021년과 2022년 미국에서 4억 3천만 자루와 4억 7천 3백만 자루의 총이 팔렸다. 그리고 올 상반기에만 300건 이상의 총기난사 사건을 겪었다"고 밝혔다. Sep 15, 2022 09:32 AM PDT
최근 아이들을 위해 동화책을 집필한 NBA 슈퍼스타 스테판 커리(Stephen Curry)가 "자녀들에게 성경 이야기를 들려 주는 일이 즐겁다"고 전했다. 아내 아예샤(Ayesha)와 함께 세 자녀 라일리(Riley·10), 라이언(Ryan·7), 캐논(Canon·4)을 키우고 있는 커리는 새 동화책 '아이 해브 어 슈퍼파워'(I Have a Superpower)로 많은 가족들을 격려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이 동화책은 커리처럼 농구를 좋아하는 8살 소년 휴이(Hughes)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는 "젊은 독자들이 열심히 일하며 올바른 태도를 가지고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했다. Sep 15, 2022 09:30 AM PDT
인도 대법원은 정부에 8개 주에서 보고된 기독교인 공격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하라고 명령했다. 인도의 기독교인들은 비하르(Bihar), 차티스가르(Chattisgarh), 자르칸드(Jharkhand), 오디샤(Odisha), 카르나타카(Karnataka), 마디아 프라데시(Madhya Pradesh), 우타르 프라데시(Uttar Pradesh) 및 하리아나(Haryana) 등지에서 공격의 표적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인도 대법원 디와이 찬트라쿱(DY Chandrachud)과 히마 코흘리(Hima Kohli) 판사는 9월 1일 청문회에서 인도 내무부에 이러한 주장을 확인해 줄 것을 요청했다. Sep 15, 2022 09:28 AM PDT
장로교단 정기총회가 다음주 일제히 치러지는 가운데, 일부 교단에서 '여성 안수' 문제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금지하고 있는 예장 고신 같은 경우, 총회 산하 미래정책위원회가 '여성 안수 문제에 대한 연구의 건'을 정식 발의하기도 했다. 여성 안수를 금지하고 있는 예장 합동 측 총회에서도 이 문제가 관심사 중 하나로 떠오를 전망이다. 여성 안수 문제와 관련해 자주 거론되는 성경 구절은 디모데전서 2장 11~15절, 고린도전서 14장 34~36절이다. 특히 디모데전서 2장 12절 "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Sep 15, 2022 09:21 AM PDT
혜암(惠岩) 이장식 박사가 세상을 떠난지 1주기가 됐다. 혜암신학연구소 초대 소장을 역임했고 생전 한신대 명예교수였던 고인은 지난해 15일, 101세의 나이로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고인에 이어 혜암신학연구소 제2대 소장을 맡고 있는 김균진 박사(연세대 명예교수)는 15일 '혜암 이장식 교수님 서거 1주년 기념사'에서 "일 년 전 2021년 9월 15일 세상을 떠나신 고 혜암 이장식 교수님은 파란만장했던 한국 근대사를 몸으로 사신 분이셨다"고 회고했다. 그는 "일제 치하에 경남 진해에서 태어Sep 15, 2022 09:14 AM PDT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성공이 아니라 주님이 목표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14일 자신의 SNS계정에 올렸다. 유 목사는 "오늘 호주 퍼스에서 목회자 예수동행 세미나가 열렸다. 참여한 목회자 부부의 수는 많지 않지만 퍼스 지역의 대부분의 교회 목회자 부부가 모였다. 강의를 준비하면서 우리의 목표가 목회 성공이 아니라 오직 주님이시기를 기도했다"고 했다. 이어 "주님께서 제자를 부르실 때, '나를 따르라' 하셨다. 오직 주님을 따라 가는 것이 그리스도의 삶이요 목회의 본질"이라며 "그런데 주님께서 나중에 제자들에게 '내 안에 거하라'(요 15:4) 하셨다. 제자들은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은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난감하였을 것이다"라고 했다. Sep 15, 2022 09:12 AM PDT
2천7백년 된 희귀한 파피루스 조각을 수십년간 소유하고 있던 한 미국인 가정이 이스라엘 고대유물국(Israel Antiquities Authority)을 통해 기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가로 1.5인치 세로 2인치 사이즈의 작은 조각에는 구약 왕정 시대 고대 히브리어로 '이스마엘에게 보내라'는 단어로 쓰여진 네 줄 글이 포함되어 있으며 나머지 단어는 불완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1965년 이스라엘 선교 중 한 여성이 선물 받았거나 발굴에 참여한 후 기념품으로 해당 파피루스를 구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CP는 전했다. IAA 도난방지부서의 이탄 클라인은 제1성전 시대의 고대Sep 15, 2022 09:09 AM PDT
전쟁이나 경제 불황과 같은 제한적인 사건을 제외하고 기독교인들이 30세 이전 신앙을 포기하는 속도가 현재를 넘어설 경우, 빠르면 2045년까지 미국은 더 이상 기독교인이 다수인 국가가 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새로운 분석결과를 인용해 기독교인들이 무종교인들보다 수적으로 열세에 처할 것이라 전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퓨-템플턴 세계종교미래(Pew-Templeton Global Religious Future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여러 전환 시나리오에서 처음으로 미국인의 종교구성을 예측한 퓨리서치센터의 작업을 Sep 15, 2022 09:06 AM PDT
“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복음에 대해 마음이 열린 적이 없습니다”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도시선교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 국제도시선교회(ICM) 대표 김호성 목사는 현재 러시아발 가스파동으로 인해 극심한 에너지 대란을 겪고 있는 유럽의 영적인 상황에 대해 이같이 표현했다. 비록 가스파동으로 인해 유럽의 물가가 치솟고 경제적으로는 매우 위축되고 힘든 상황을 유럽인들이 겪고 있지만 현지에서 복음을 전한 결과 이 같은 환경적인 어려움은 역설적으로 복음에 대해서는 더욱 호의적이 되도록 했다는 것이 김 목사의 경험담이다.Sep 14, 2022 04:19 PM PDT
미국 연방 법원이 뉴욕주가 성경적 결혼관을 이유로 입양 기관을 폐쇄시키는 조치를 영구 차단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지난주 메이 다고스티노 뉴욕 북부지법 판사는 주정부가 기독교 기반 입양기관인 ‘뉴호프’를 폐쇄하거나, 동성 가정이나 동거 부부에게 어린이를 배치하도록 강요하는 것을 금지하는 영구 금지 명령을 발표했다.Sep 14, 2022 04:1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