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권 준 컬럼]사람을 키우는 교회
미국 동부와 곳곳이 폭설과 추위로 많이 힘들었는데, 시애틀은 비교적 예년과 큰 다름이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워낙 비가 많이 오는 곳이라 비 오는 것은 그냥 상식인 지역, 이 시애틀에서 기적이 상식이 되는 교회를 섬… 
[김만식 컬럼]감사와 불평은 선택의 결과
감사하며 살 것인가 불평하며 살 것인가는 환경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습관적인 선택이다. 불평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은 감사 대신 불평하는 것을 선택하고 그것이 반복되면서 습관이 된 경우가 대부분이다. 언제 어떤 상황… 
[김병규 칼럼]흑암 속에 숨겨진 보물을 찾읍시다.
보석 중에 보석이라 일컫는 진주가 어떻게 가치 있는 진주가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진주는 가는 모래가 조개의 몸속에서 굴리고 또 굴려서 진주가 됩니다. 그런데 이 가는 모래가 시궁창속의 모래라는 사실을 아… 
[김칠곤 컬럼] 따로 국밥 부부의 삶을 피하라
아프리카의 속담 중에 이런 말이 있다. “빨리가고 싶으면 혼자가라 하지만 오래 가고 싶거든 함께 가라.” 이 말은 함께 하기 위해서는 서로가 보조를 맞추어 속도를 조절하면서 “목적을 이끄는 
[장홍석 칼럼]사랑의 힘
지난 2008년5월 중국 쓰촨성 일대를 강타했던 강도 7.8의 강진은 정말 많은 것들을 한 순간에 앗아가 버린 대재앙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이 지진으로 일터를 잃어버렸고, 학교와 집을 잃어버렸고,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하는 가족들… [기자수첩]선교! 해외로 떠나야만 할까?
교회 이곳저곳에서 단기 해외 선교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단기 해외선교는 단기 선교사들의 시각을 넓혀주고, 전 인류적 구원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발견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너무 해외선교로… 故 김수환 추기경 삶 그린 영화 ‘바보야’ 개봉
고(故) 김수환 추기경(사진)의 삶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바보야’가 오는 부활절을 맞아 4월 21일 개봉한다. [‘한국교회와 한기총 개혁을 위한 기도회’ 성명서 전문]
“한국교회와 한기총의 개혁을 위한 기도모임”을 시작하면서 오늘 우리는 참담한 심경으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2월 9일 이광선목사께서 “한국교회에 드리는 참회와 호소의 글”을 발표하였는데 이 발표가 한국교회… 
봇물처럼 터져나온 ‘한국교회 개혁’ 향한 외침들
이광선 목사의 양심선언으로 시작된 금권선거 개혁의 외침이 ‘한국교회와 한기총 개혁을 위한 기도회’에서 봇물처럼 터져나왔다. 한국교회 개혁에 뜻을 같이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은 17일 오후 7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과 소… 
시애틀지역, 세계 기도일 예배 어디서 열리나?
전세계 교회 여성들이 교파와 인종을 초월해 교회 일치와 평화,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세계기도일 예배가 오는 3월 11일(금) 오후 7시 30분 시애틀 은혜장로교회(담임 최용주 목사)에서 진행된다. 
선교는 나의 때 아닌, 하나님 때에 하는 것!
교회 연합과 부흥, 회개를 외치며 복음의 확장과 선교지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대표 황선규 목사)의 제 28차 2월 정기 기도 성회가 지난 17일 타코마 선한목자교회(담임 이두재 목사)에서 열렸다. 
워싱턴 앤 리 대학 합창단 초청 연주회
워싱턴 앤 리 대학(Washington And Lee University) 합창단 초청 연주회가 오는 25일(금) 오후 7시 30분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에서 열린다. “우리 5남매 위한 기도는 무척 짧았다”
C국 선교사이자 이명박 대통령의 여동생인 이윤진 선교사가 15일 동경성시화운동본부 홀리클럽이 개최한 조찬기도회에서의 간증을 마지막으로 5박6일간의 동경 집회 일정을 모두 소화했다. 북미 교단별 교세 증감… 빈익빈, 부익부 현상?
북미 지역 교단들의 교세 증감 현황을 조사한 결과, 최근 몇 년간 교세가 증가해 온 교단은 계속해서 그 수가 늘고 있는 반면, 감소해 온 교단은 회복세로 들어서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교회협의회(NCC)가 최근 발… 
美 기독교, 유럽의 전철을 밟을 것인가?
베스트셀러 기독작가 필립 얀시가 15일 ‘미국도 유럽처럼 기독교에 등 돌리는 절차를 밟을 것인가(Is America going the way of Europe in turning its back on Christianity?)’라는 글을 크리스채너티투데이에 기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