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세상 가운데 그리스도의 영향력 심는 교회되겠다
오는 12일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담임 목사로 취임하는 최성은 목사(42)를 만났다. 최 목사는 “사람에게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인정받는 목회자가 되고자 한다”며 “하나님의 지혜를 간구하고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 
[장홍석 칼럼]과유불급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습니다. ‘지나친 것은 모자란 것과 같다’라는 말입니다. 넘치는 것이 잘 사는 것이고 모자라는 것은 무조건 못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세상에선 환영 받지 못할 말이지만 살다 보면, 그 말에 고개가 … 
[김칠곤 컬럼]남의 집 쓰레기를 뒤지지 마라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이 국가의 중대한 문제와 의결 사항을 처리하는데 입장이 곤란할때 사인을 하기 이전에 자주 사용하는 말이 하나가 있는데 그 말은 “묻지도 말고 말하지도 말라”(Don’t Ask, Don’t Tell)이다. 이러한 말은 … 
[김병규 칼럼]작은 죄라도 가볍게 여기지 맙시다.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라"(롬 7:13) 우리는 죄를 가볍게… 
북한 수용소에 관한 실상” 세미나
시애틀 서광교회(담임 김칠곤 목사)는 오는 2월 27일(주일) 오후 4시 탈북자 신동혁(27)씨를 강사로 “북한 수용소에 관한 실상”이란 주제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예배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오는 2월 12일(토) 오후 12시 본교회 본당에서 진행된다. 
[권준 컬럼]섬김, 성공적인 예배의 결과
지난 주일을 햇빛이 따가울 정도록 내리쬐는 남가주에서 보냈습니다. 사랑의 빛 선교교회에서의 집회 잘 마치고, 풀러신학교와 LA 지역으로 공부하러 간 지체들과 함께 저녁식사도 나누며 좋은 시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기도… 
조엘 오스틴, 처음으로 ‘죄악’에 대해 언급
설교나 글, 인터뷰 등에서 단 한 번도 ‘죄악’에 대해 다룬 적이 없었던 조엘 오스틴 목사가 최근 CNN 방송에 출연, “동성애는 죄(homosexuality is a sin)”라고 언급한 것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일도 목사 “한국 대형교회의 모든 문제는…”
최일도 목사가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대형교회의 모든 문제는 돈과 세습에서 비롯됐음을 잘 알고 있다”며 “다일복지재단은 누구의 소유도 아니며 어느 누가 써도 좋고, 나는 주인이 아니라 청지기이므로 모두 되… 
시애틀 온누리교회 어와나 성경 퀴즈대회 입상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제은 목사)는 지난 22일 몬로 제일침례교회에서 열린 어와나 성경 퀴즈대회에서 금메달 1개를 포함 총 5개의 메달을 수상했다. 
[이기범 칼럼]상처보다 더 따뜻한 사랑
그 누구보다 깊은 상처를 입은 분은 예수님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모욕을 당해도 욕하지 않으시고, 고난을 받을 때도 위협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는 모든 것을 공정하게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손에 자신을 맡기셨습니다. 그… 
원호 목사의 로마서 강해 [80]
제가 한국에서 목회 할 때 제가 섬기던 구역의 한 가정에 고등학교 1학년 아이가 있었습니다. 이 아이가 키도 크고 아주 잘생겼어요. 그런데 이 친구가 비실비실 시도 때도 없이 웃는 것입니다. 너무나 안돼서 제가 물어봤더니… 
집중되는 이민, 높은 출산율… 美 무슬림 인구 급증
2030년이 되면 미국 내 무슬림 인구가 2배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하나님 나라 전할 글로벌 리더 키운다
글로벌 컴퍼니와 세계 유수의 젊은 두뇌들이 몰려있는 벨뷰, 그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벨뷰사랑의교회 조영훈 목사를 만났다. 그는 목사이기 이전에 겸손히 하나님 앞에 선 한 사람의 신앙인이었다. 
서경석 목사 “요즘은 불교가 기독교보다 더 전투적”
서경석 목사(기독교사회책임)가 개신교 법조인 모임에서 황우여 의원의 발언을 문제삼는 것에 대해 “지나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