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종남 목사 "웨슬리안 신학과 선교, 회심 체험의 산 증인이셨다"
조종남 서울신학대학교 명예총장 미수 및 기념문집 출판 감사예배가, 그의 생일인 8일 오전 부천 서울신대 100주년기념관 영성훈련실에서 개최됐다. 
美 하나님의성회 100주년, 7천만 교인 함께 축하
미국 하나님의성회(AG)가 10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주일인 오는 10일 개최될 기념 행사에 수천 명 규모의 교인들이 참석하는 한편, 전 세계로 생중계되는 방송을 통해 7천만 교인들이 함께 100주년을 축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피켓 시위대, 마스 힐 교회 드리스콜 목사 사임 촉구
지난 3일 주일 시애틀의 대표적인 대형교회 마스힐교회 앞에는 10여 명의 시위대가 모여 마크 드리스콜 목사의 불투명한 재정 문제와 오만한 목회 태도를 거론하며 피켓 시위로 담임 목사의 사임을 요구했다. 시위에 참여한 이… 
예수세계선교회 선교의 밤 '이슬람 선교의 현황과 전략'
예수세계선교회(대표 김성택 목사)가 주최하는 '예수세계선교회 선교의 밤'이 오는 9일(토) 오후 7시 린우드 지구촌 교회(담임 김성수 목사)와 10일(주일) 오후 5시 훼드럴웨이 새교회(담임 원 호 목사)에서 개최된다. 예수세계선… 
경한수 목사 초청 '스마트 성경 연구 지도자 세미나 성경 세미나'
한국 목회자 성경 대학원장인 경한수 목사가 오는 7일(목) 시애틀 순복음교회(담임 강태욱 목사)에서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스마트 성경 연구 지도자 세미나 성경 세미나'를 인도한다. 경한수 목사는 세미나에서 목회자들을 대… 
미국 선교사들, 사역 중 에볼라 감염으로 '사투'
서아프리카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사태 속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의료사역에 헌신해 오던 미국 선교사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투를 벌이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예장 통합, "윤 일병, 폭력에 의해···너무 안타깝다"
'윤 일병 사망 사건'과 관련,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 통합, 총회장 김동엽 목사) 4일 총회장 성명을 발표했다. 
보코하람, 테러 영역 인근 국가로 '확장 조짐'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인들을 상대로 납치와 살해를 벌여 온 보코하람이 아프리카 내 다른 국가들로 테러 영역을 확장하는 데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기독교, 복음과 동성애 그리고 결혼의 미래
미국 남침례회 종교와윤리자유위원회 러셀 무어 위원장이 '기독교인의 성윤리'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에 대해 조언하고, 기독교 지도자들이 실제 목회 현장에서 부딪히는 수많은 질문들에 대해 도전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 
조종남 박사 "88세 살아 보니... 예수 믿는 것 이상 좋은 게 없다"
존 웨슬리 신학 최고 권위자인 성암(誠巖) 조종남 박사(서울신대 명예총장)가 미수(米壽·88세)를 맞았다. 조종남 박사는 서울신학교와 숭실대 철학과, 미국 애즈베리신학교와 에모리대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신대 교수를 거쳐 18… 
故 하용조 목사 3주기···"많은 신앙공동체에 큰 도전 줬다"
온누리교회 설립자 고(故) 하용조 목사의 소천(召天) 3주기를 맞아 서울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는 2일 오전 경기 용인시 선교훈련센터인 Acts29비전빌리지에서 추모예배와 '하용조 기념관' 착공식 등을 개최하며 고인의 발… '인권 유린' 윤 일병 사망에 교회는 '왜 잠잠할까'
지난 4월 육군 28사단에서 선임들의 폭행으로 사망한 윤모 일병 사건을 비롯해 최근의 22사단 총기사망사건, 육군 22사단 이병과 3사단 이병과 해군 일병의 자살사건 등 군대 내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최근 윤 일… 
한국교회 "가톨릭으로 수평이동? '교회와 성당' 다른 점 못 느껴서"
안식년 차 귀국한 조직신학자 정성욱 교수(덴버신학대학원)는 '다른 복음'에 대한 해결책과 함께, 한국교회의 현안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실천적인 면들을 들어봤다. 다음은 일문일답. 
GSM 선교회, 전략적 네트워크 강화하고 30개국으로 지부 확대할 것!
전 세계 500여 선교사의 사역을 지원하는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선교사 Good Shepherd Mission. 이하 GSM)는 지난 7월 27일(주일)부터 30일(수)까지 시백 컨퍼런스 센터에서 '2014년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 수양회'를 개최했… 
이현모 교수 "교회 선교 선택권 없어, 교회는 선교하기 위해 존재"
'선교한국 2014' 둘째 날에는 오전과 저녁에 집회가 이어졌다. 이현모 교수(침신대)는 오전집회에서 '선교적 공동체로서 교회의 부르심(창 12:1~3)'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