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 명성교회 창립 19주년, 김원일 목사 "지금까지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
시애틀 명성교회는 교회 창립 19주년을 맞아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이 교회를 개척한 1대 목사이자 현 본국 대전 현암교회 김원일 목사를 강사로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6년만에 교회를 다시 찾은 김원일 목사의 감격과 감사는 … 
김인중 목사 초청 올림피아 연합 부흥성회
올림피아 목회자 연합회(회장 소은일 목사)는 오는 7월 11일(금) 부터 13일(주일)까지 본국 안산 동산교회 김인중 목사를 강사로 하나장로교회(8040 Pacific Ave. SE Olympia, WA 98503) 올림피아 연합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미국의 성지'에서 트랜스젠더 목회자 설교
성적 소수자 인권의 달을 맞아서 미국의 유서 깊은 워싱턴국립대성당이 건립 이래 최초로 트랜스젠더인 성직자를 강단에 세울 예정이라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워싱턴국립대성당은 미국 성공회 성당으… 
소강석 목사, "6.25 참전용사 희생 있어 오늘 대한민국 있는 것"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제64주년 6.25전쟁 상기 및 참전용사초청 보은예배를 22일 오후 7시 프라미스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내 참전용사들 재향군인들, 각계 인사 및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새에덴… 
보수 장로교인들, PCUSA 동성결혼 허용 비판
미국장로교(PCUSA) 내 보수 장로교인들이 교단이 최근 동성결혼을 인정하며 내린 결정들에 반기를 들고 나섰다. PCUSA는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221회 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목회자들의 동성결혼식 축복과 집례를 승인했으… 이스라엘, 미국 장로교 비난…서안에서 활동중인 미국 기업에의 투자 중단으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2일 미국 장로교회가 서안에서 활동하는 미국 기업들에 대한 투자를 중단한 것은 오도된 것이자 불공정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이날 국제 유태인 언론인 집회에서 장로교의 반유태주의를… 美 목회자들, 사역으로 인한 탈진과 스트레스 심각
미국교회에서 사역으로 인한 목회자들의 탈진과 스트레스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0%가 사역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탈진으로 목회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 美장로교 한인교회들, 동성애 반대 입장 여전히 확고
미국장로교가 최근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제211회 총회에서 규례서에 기록된 결혼에 대한 정의를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에서 '두 사람' 간의 결합으로 수정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와 관련, 미국장로교한인교회 전국총회장 … 
“장애인 섬기며 예수 향기 전하는 커피 전문점 되길”
장애인 고용을 목적으로 설립된, 캐나다의 사회적 기업 '조스테이블(Joe's Table)' 3호점 오픈식이 21일 오전 8시 사랑의교회 1층에서 열렸다. 이날 ㈜조스테이블 코리아(이하 조스테이블)와 사회복지법인 사랑의복지재단(이하 재단)… 
시애틀 온누리 교회, 안디옥 장로교회 제 2회 워싱턴주 한인장로회장배 탁구대회 우승
제 2회 워싱턴주 한인장로회장배(회장 권 정 장로) 탁구대회가 지난 21일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에서 열렸다. 
'구원파'가 가진 구원·물질·종말·국가관에 대하여
한국장로교신학회와 한국성경신학회, 한국개혁신학회가 2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구원파의 실체와 이단 사이비 종교 대처 방안'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 여러 발제가 진행된 가운데 특… 
"문창극 후보 논란, 성경 언어 익숙지 않은 이들의 오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문창극 총리 후보자의 발언 논란과 관련, 두 번째 논평을 20일 발표했다. 
나이지리아, 월드컵 시청 중 자살 폭탄 테러... 14명 사망
지난 18일 밤 나이지리아 북동부 요베 주(州) 수도인 다마투루의 TV 관람센터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14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머서아일랜드 희망의교회 "3무(無) 교회 3유(有) 교회"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머서아일랜드의 유일한 한인교회 "희망의 교회"를 찾았다. 아름답게 펼쳐진 머서아일랜드의 자연과 잘 어우러진 교회에서 향긋한 커피와 함께 김호진 목사(43)를 마주 앉았다. 김호진 목사는 올해 1월부터 … 
문창극 후보 관련, 목회자·신학자들도 적극 의견 개진
먼저 김병삼 목사(만나교회)는 "단순히 정치적 문제라면 이야기할 하등의 이유가 없으나, 온누리교회에서 한 강연에 대해서라면 제가 무언가 말해야 할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한 가지 분명히 할 것은 그의 삶이나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