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슬람국가(IS), 미국인 기자 두 번째 '참수'
'이슬람국가(IS)'가 두번째로 미국인 기자를 참수하는 동영상을 배포했다. 미국의 테러 단체 웹사이트 감시기구인 '시테(SITE)'가 2일 존재를 확인한 이 동영상에서 IS 조직원들은 지난 제임스 폴리 기자의 참수 동영상에서 모습을 … 
시애틀 형제교회 故 최용걸 원로 목사 소천
시애틀 형제교회 1대 담임 목사로, '미주 한인 이민교회의 산 증인' 최용걸 목사가 지난 8월 29일 오후 6시 25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97세. 지난 7월 13일 최진자 사모가 95세로 소천한지 한 달 보름 여 만이다. 시애틀 형… 
보코하람 만행 어디까지…6세 기독교 소년 '참수'
나이지리아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 보코하람이 6세의 어린 소년을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참수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순교자의목소리(VOM)는 8월 29일 단체가 입수한 자료를 바탕으로 보… 유병언 장례 마무리...금수원 뒷산에 묻혀
검찰 수사를 받다 숨진 채 발견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31일 이틀 동안의 장례절차를 마쳤다. 장례식은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본거지로 알려진 금수원에서 유가족과 신도 수천명의 애도 속에 열렸다. 이날 오전 10시 … 
한기총 이영훈 신임 대표회장 "한국교회 '분열' 종식시키겠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2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제25-1차 임시총회를 열고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 총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를 새 대표회장으로 선출했… 
“작은 우(愚)도 정죄하면서… 가톨릭과 일치에는 침묵하나”
로마 교황의 방한에 즈음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원교단이 가톨릭과의 일치를 위한 신앙과 직제협의회를 창립한 것에 대하여, 로마가톨릭&교황정체알리기운동연대(조직위원장 송춘길 목사)가 최근 몇 개월 사이에 강… 한교연 바수위, 이영훈 목사 ‘예의주시’ 결의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교연) 바른신앙수호위원회(위원장 황인찬 목사, 이하 바수위)가 1일 제천국제기도원에서 제3-6차 회의를 열고, 한기총 이영훈 신임 대표회장의 신학사상과 신앙노선을 예의주시하기… 
美 사탄숭배자들 “대규모 검은 미사, 예정대로 강행”
수많은 반대에도 불구, 사탄교회가 오는 9월 21일 미국 오클라호마 시 시빅 센터(Civic Center)에서 대규모 사탄숭배의식인 이른바 '검은 미사'(Black Mass)를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오클라호마 시의 사탄교 단체인 '앙그라 마뉴의 … 
北, 케네스 배 선교사 등 미국인 3명 인터뷰 허용
북한은 1일 그동안 억류해 온 케네스 배 선교사, 제프리 폴, 매튜 토드 밀러 등 미국인 3명에게 미국 CNN, AP통신 등과 인터뷰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이들은 평양의 한 호텔에서 각각 5분씩 단독 인터뷰했다. 인터뷰에서 배 선교사… 
“설교는 변화 일으키는 작업… 뼈 깎는 노력서 권위 나와”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경원 목사, 이하 한목협) 제27차 열린대화마당 '설교 표절, 왜 심각한 문제인가?'가 2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화마당은 한목협이 교회 재정 투명성… “군인의 안전은 동성애자의 성욕보다 중요한 가치”
'바른 성문화를 위한 국민연합'과 '자녀를 군대에 보낸 부모연대'는 지난해 9월 한국교회언론회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진행한 '군대 내 성추행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일 "국방부는 군 내 성폭행 근절을 위한 특단의 대책… 
서북미 여선교회 찬양의 밤, 9월 6일 타코마중앙장로교회
미국장로교(PCUSA)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KPC 회장 이경호 목사) 여선교연합회는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제 13회 서북미 여선교회 찬양의 밤'을 개최한다. 
"우리가 시애틀 부흥의 주인공" 2014 Rise 청소년 찬양집회
개학을 앞둔 영어권 청소년들을 위한 찬양집회 "Rise"가 오는 9월 6일(토) 오후 6시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열린다. 라이즈 찬양 집회에는 시애틀 각 지역에서 청소년 400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찬양집회로 … 
"美기독교가 대중문화 영향력 상실 이유 '그들'이 없었기 때문"
로마로부터 핍박을 받던 초기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로 공인된 역사에는 '그들'이 있었다. '부, 권력, 문화 엘리트', '황제의 아내와 딸들', '부유하거나 교육을 많이 받았거나 사회적 지위가 높은 집안에서 태어난 교부', '이교도 … 
'제사' 우상숭배인가, 조상에 대한 孝인가
한국인의 가장 큰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제사' 문제에 대한 신학적 논의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 백주녀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기독교효학회(학회장 최성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