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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희 목사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사랑의 기도" 출판 기념회 개최

    장동희 목사(Father's House 선교회 대표) 장은혜 사모 부부는 지난 17일 벨뷰 타워에서 최근 출간된 "엄마와 함께하는 사랑의 기도", "아빠 엄마와 함께하는 사랑의 기도" 출판 기념회를 갖고 저자 사인회를 열었다.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박승빈 목사 초청 가을 부흥성회

    섬김이 문화가 되는 교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가을 부흥성회가 오는 11월 13일(목) 부터 16일(주일)까지 나흘간 "성숙한 교회"란 제목으로 박승빈 목사(멤피스 한인침례교회)를 강사로 개최된다.
  • 지역 성당에 모여서 미사를 드리고 있는 '매스 몹(mass mob)' 참여자들. ⓒBuffalo Mass Mob/Christianpost.

    美, '플래시몹' 대신 '매스몹'으로 성당 도와

    '플래시몹(flash mob)'에서 영감을 받은 '매스몹(mass mob)'이 미국에서 등장했다. 매스몹은 특정 장소에 특정 목적을 위해 군중을 모으는 플래시몹에서 착안해, 최근 교인 감소로 고충을 겪고 있는 가톨릭 미사에 교인들을 모으기 위…
  • 미국 보수단체에서 만든 동성결혼 합법화 반대 피켓.  ©크리스천포스트

    美 연방법원, 알래스카 동성결혼 금지법도 폐기

    최근 5개 주에서 동성결혼을 금지해 달라며 제기한 상고를 기각한 미국 연방법원이 알래스카 주의 동성결혼 금지법까지 위헌이라고 판결 내렸다. 알래스카 주의 동성결혼 금지법은 미국 최초로 동성결혼 금지를 명문화한 것으…
  • 기자회견 중인 필립 얀시. ⓒ류재광 기자

    “고통당하는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알려야”

    최근 방한한 필립 얀시가 '흐르는 생수의 강 영성학교' 주최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교회를 향한 자신의 견해와 조언을 전했다. 언론인 출신 작가로서 '고통'과 '은혜'의 문제에 집중해온 그는, 고통받는 이들을 향한 헌신을 강조…
  • 라스 뉴맨 박사의 사회로 포럼이 진행되고 있다. ⓒ류재광 기자

    다양한 선교 현장, 복음을 어떻게 ‘상황화’할 것인가

    '2014 스토트-베디아코(Stott-Bediako) 포럼'이 15일 개회한 가운데, 이틀째인 16일 오전 9시부터 서울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상복 박사)에서 본격적인 회의가 진행됐다. 포럼에서는 '선교학에 있어 새로운 지평 2'를 주…
  • ‘칼로 흥한 자…’ IS, 게릴라 위협에 공포

    IS는 현재 미국의 공습이나 쿠르드의 전사들보다, 최근 자신들을 상대로 게릴라 공격을 시도하는 시리아 동쪽의 소규모 게릴라 조직들을 더 두려워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 보도했다. 시리아 분쟁을 모니터링하…
  • 한교연, 가톨릭 주교회의의 동성애 포용 우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교연)이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대한 도전행위'라는 제목의 성명을 17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성명에서 "우리는 로마 가톨릭의 세계주교대의원회의에서 동성애를 포용하…
  • 강연 중인 이어령 박사. 당초 예정했던 까뮈의 <이방인> 대신 <변신>을 택한 이유에 대해 “대학에서 춘향전을 가르칠 수 있을 것 같지만, 막상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낯뜨거워 가르칠 수 없는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며 “<이방인>은 도저히 교회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주제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이대웅 기자

    ‘벌레가 된 사람’, 카프카의 <변신>에서 찾는 ‘영혼의 세계’

    이어령 박사(양화진문화원 명예원장)가 16일 서울 합정동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내 선교기념관에서 양화진문화원 목요강좌 '인문학으로 찾는 신' 두 번째 강연을 진행했다. 이 박사는 지난달 '니체, 신은 죽었다'에 이어, 두 …
  • 타코마 삼일교회에서 열린 제 72차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

    서북미 지역 변화 위한 회개 운동과 영혼 구원의 열정 일어날 때

    "영원한 형벌을 받아야 할 죄인이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우리를 통해 서북미 전 지역에서 회개 운동이 일어나고, 세계와 지역 선교를 위한 새로운 바람이 일어나길 원합니다. 또한 우리의 일터에서…
  • 마크 드리스콜 목사. ⓒ마스힐처치(Mars Hill Church).

    시애틀 마스힐 처치 마크 드리스콜 목사, 결국 교회 사임

    미국 시애틀의 대형교회 마스힐처치(Mars Hill Church)를 설립한 마크 드리스콜(Mark Driscoll) 목사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으로 인해 교회 교역자들로부터 사퇴 촉구를 받아오다 결국 교회를 사임했다.
  • 릭 니콜 목사가 “도움이 필요합니다”(Need Help)라고 적힌 종이판을 들고 있다. ⓒ페이스북

    美 대형교회 목사, 노숙생활하며 '쉼터 기금' 10만 달러 모아

    캘리포니아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노숙자들을 위한 겨울 쉼터 프로그램을 위해, 최근 노숙자들과 함께 세크라멘토의 거리에서 지내면서 약 10만 달러(약 1억600만원)의 기금을 모았다.
  • “동성애에 대한 ‘혁명적 발상’? 타락과 혼란만 가중”

    로마 가톨릭의 세계주교대의원회의(시노드)가 지난 13일 발표한 중간보고서에서 동성애 포용을 언급한 데 대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가 15일 '진리는 인간들에 의하여 변하지 않는다'는 논평을 발표했다.
  • 2014년 제3회 오레곤 전통문화예술단 정기공연 성황리에 개최

    오레곤 전통문화예술단 (단장 지승희) 정기공연이 임성욱, 김훈정씨의 사회로 지난 10월11일(토) 오후 5시 포틀랜드 소재 Jesuit High School Theatre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의 멋" 이라는 주제로 가을 하늘의 정취 속에 흠뻑 …
  • 2008년 한나 잘루프 신부가 시리아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  ©오픈도어선교회

    납치된 시리아인 20여 명 중 성직자·여성 등 일부 석방

    시리아에서 지난 5일 납치된 20여 명 중 시리아 신부와 여성 등 5명이 풀려났다고 오픈도어선교회가 13일 밝혔다. 한나 잘루프 프란시스코회 신부는 시리아 아드리브 지방의 한 마을에서 어린이를 포함한 20여 명과 함께 납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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