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나비 “동성애, 창조질서 파괴하는 악”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동성애는 창조질서와 사회존속의 기본질서를 파괴하는 악(惡)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27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동성애는 남자와 여자로 하나의 … 나이지리아 성도 31명, 예배 중 투석 공격으로 사망
무장한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으로, 나이지리아 타라바(Taraba) 주에 소재한 두 교회 안에서 예배드리던 31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릴리저스뉴스서비스가 24일(이하 현지시각) 전했다. 나이지리아 Christian Reformed Church of Christ의 … 
2014년 시애틀 형제교회 임직예배 총 55명 직분자 세워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지난 26일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5명, 권사 17명, 안수 집사 31명 등 총 53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가장 효과적인 전도법은 '관계전도'…美 설문조사 결과
복음전도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관계전도라는 것이 설문조사를 통해 다시금 입증됐다. 미국 기독교 전문 리서치기관 바나그룹(Barna Group)이 최근 발표한 새로운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회에 나가지 않는(unchurched) … 
평신도단체들" '동성애 합법국' 망언 '박원순 시장' 사퇴하라"
한국평신도단체들이 최근 논란이되고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동성결혼 합법화 지지' 발언에 대해 강력 규탄하며 사퇴를 촉구했다. 
'한독선연' 관련 합신 측 총회 결의에 당사자 반박
예장 합신총회(총회장 우종휴 목사)는 지난 제99회 정기총회에서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회장 신상우 목사, 이하 한독선연)에 대해 "교단이 아니"라며, 한독선연의 목사안수 역시 인정하지 않기로 결의했다. 
사임한 드리스콜 목사, 공식석상에서 첫 심경 고백
시애틀의 대형교회인 마스힐교회(Mars Hill Church) 담임직을 사임한 마크 드리스콜(Mark Driscoll) 목사가,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와 심경을 밝혔다. 
'동성결혼 주례' 거부한 아이다호 목회자 '투옥 위기'
동성결혼식 주례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목회자 부부가 투옥될 위기에 처했다. 이런 믿기 힘든 일은 미국 아이다호 주 코들레인시(市)에서 히칭포스트채플을 목회해 온 도널드 냅 목사와 그의 아내인 이블린 냅 목사에게 일어났 
英 오래된 교회 건물 900여개 붕괴 위험
영국 역사 건축물 및 기념물 관리단체인 잉글리시 헤리티지(Englshi Heritage)에 의하면, 영국에서 오랜 역사를 지닌 교회 가운데 붕괴의 위험에 놓인 곳이 약 900여개나 된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2일 보도했다. 
오바마 미 대통령 “모든 주에서 동성결혼 허용해야 ”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의 모든 주에서 동성 간 결혼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생각을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10월 27일자 뉴요커(the New Yor… 
"파키스탄, 종교 폭력뿐 아니라 사회적 박해가 큰 문제"
교회에서 일어난 자살폭탄테러, 엄격한 신성모독법, 기독교인에 대한 강제 개종과 강제 결혼, 생활터전 파괴, 기독교인 여성과 여자아이들에 대한 성적 학대를 포함한 상습적 폭행 등.... 무슬림이 96~97%에 이르는 파키스탄에서 … 
구원을 '싸구려 은총'으로 전락시킨 '구원파적 구원론'
세월호 참사로 한국사회에 논란이된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와 관련 '구원파적 구원교리의 문제점'에 대해 성찰하는 연구가 나와 주목된다. 바른교회아카데미가 주최로 21일 오후 서울 명동 열매나눔빌딩(구 청어람)에서 열 
“총신 정체성 회복하고 총회와 가교 역할에 최선”
총신대학교(총장 길자연) 운영이사장 이·취임예배가 21일 총신대 사당캠퍼스에서 개최돼,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 담임)가 취임했고 전대웅 목사(고창성북교회 담임)가 이임했다. 신임 운영이사장 김종준 목사는 총신대학교 및… 
“애기봉 십자가 등탑, 왜 보수 않고 철거하나”
지난 15일 서부전선 김포에 있는 애기봉의 십자가 등탑이 붕괴 우려 때문에 철거된 데 대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가 22일 "애기봉 등탑 다시 세워져야 한다"는 논평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먼저 애기봉 등탑의 역사에… 
허커비, "휴스턴뿐 아니라 전국 목회자들이 설교 보내자"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였던 마이크 허커비(Mike Huckabee) 전 아칸소 주지사가 최근 휴스턴 시에서 일어난 목회자 설교 제출 요구 사건을 비판하면서, 이 같은 시의 강압적 조치에 항의하는 의미로 "미국 전역의 목회자들이 애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