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연방법원, 알래스카 동성결혼 금지법도 폐기
최근 5개 주에서 동성결혼을 금지해 달라며 제기한 상고를 기각한 미국 연방법원이 알래스카 주의 동성결혼 금지법까지 위헌이라고 판결 내렸다. 알래스카 주의 동성결혼 금지법은 미국 최초로 동성결혼 금지를 명문화한 것으… 
“고통당하는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알려야”
최근 방한한 필립 얀시가 '흐르는 생수의 강 영성학교' 주최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교회를 향한 자신의 견해와 조언을 전했다. 언론인 출신 작가로서 '고통'과 '은혜'의 문제에 집중해온 그는, 고통받는 이들을 향한 헌신을 강조… 
다양한 선교 현장, 복음을 어떻게 ‘상황화’할 것인가
'2014 스토트-베디아코(Stott-Bediako) 포럼'이 15일 개회한 가운데, 이틀째인 16일 오전 9시부터 서울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상복 박사)에서 본격적인 회의가 진행됐다. 포럼에서는 '선교학에 있어 새로운 지평 2'를 주… ‘칼로 흥한 자…’ IS, 게릴라 위협에 공포
IS는 현재 미국의 공습이나 쿠르드의 전사들보다, 최근 자신들을 상대로 게릴라 공격을 시도하는 시리아 동쪽의 소규모 게릴라 조직들을 더 두려워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 보도했다. 시리아 분쟁을 모니터링하… 한교연, 가톨릭 주교회의의 동성애 포용 우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교연)이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대한 도전행위'라는 제목의 성명을 17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성명에서 "우리는 로마 가톨릭의 세계주교대의원회의에서 동성애를 포용하… 
‘벌레가 된 사람’, 카프카의 <변신>에서 찾는 ‘영혼의 세계’
이어령 박사(양화진문화원 명예원장)가 16일 서울 합정동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내 선교기념관에서 양화진문화원 목요강좌 '인문학으로 찾는 신' 두 번째 강연을 진행했다. 이 박사는 지난달 '니체, 신은 죽었다'에 이어, 두 … 
서북미 지역 변화 위한 회개 운동과 영혼 구원의 열정 일어날 때
"영원한 형벌을 받아야 할 죄인이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우리를 통해 서북미 전 지역에서 회개 운동이 일어나고, 세계와 지역 선교를 위한 새로운 바람이 일어나길 원합니다. 또한 우리의 일터에서… 
시애틀 마스힐 처치 마크 드리스콜 목사, 결국 교회 사임
미국 시애틀의 대형교회 마스힐처치(Mars Hill Church)를 설립한 마크 드리스콜(Mark Driscoll) 목사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으로 인해 교회 교역자들로부터 사퇴 촉구를 받아오다 결국 교회를 사임했다. 
美 대형교회 목사, 노숙생활하며 '쉼터 기금' 10만 달러 모아
캘리포니아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노숙자들을 위한 겨울 쉼터 프로그램을 위해, 최근 노숙자들과 함께 세크라멘토의 거리에서 지내면서 약 10만 달러(약 1억600만원)의 기금을 모았다. “동성애에 대한 ‘혁명적 발상’? 타락과 혼란만 가중”
로마 가톨릭의 세계주교대의원회의(시노드)가 지난 13일 발표한 중간보고서에서 동성애 포용을 언급한 데 대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가 15일 '진리는 인간들에 의하여 변하지 않는다'는 논평을 발표했다. 
2014년 제3회 오레곤 전통문화예술단 정기공연 성황리에 개최
오레곤 전통문화예술단 (단장 지승희) 정기공연이 임성욱, 김훈정씨의 사회로 지난 10월11일(토) 오후 5시 포틀랜드 소재 Jesuit High School Theatre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의 멋" 이라는 주제로 가을 하늘의 정취 속에 흠뻑 … 
납치된 시리아인 20여 명 중 성직자·여성 등 일부 석방
시리아에서 지난 5일 납치된 20여 명 중 시리아 신부와 여성 등 5명이 풀려났다고 오픈도어선교회가 13일 밝혔다. 한나 잘루프 프란시스코회 신부는 시리아 아드리브 지방의 한 마을에서 어린이를 포함한 20여 명과 함께 납치됐다… 
IS, 야지디족 10대 소녀들 성노예로 팔아넘겨
이슬람국가(IS)가 포로로 잡은 소수종교인들을 어떻게 학대하는지 자세히 기록한 새로운 보고서가 지난 12일(현지시각) 나왔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10대들과 여성들은 결혼이나 성접대를 강요받는다. 야지디인 남성은 이슬람으 
“美 회의주의 세대도 부활신앙에 마음 열고 있다”
최근 LA에서 열린 '2014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에서 강연자로 나선 게리 하버마스 박사가 "회의주의 세대가 지금은 부활신앙에 마음을 열고 있다는 증거들이 있다"고 말했다. 뛰어난 석학이자 리버티대학교의 철학 및 신학과 학장… 통합·한교연·NCCK, 강북제일교회 관련 탄원서 제출
예장 통합(총회장 정영택 목사)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교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강북제일교회 사태와 관련, 대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황형택 목사 측은 황 목사의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