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우리선교교회 창립 21주년을 맞이하며 제 2의 도약 나선다
한우리선교교회(담임목사 송추남)가 지난 2일 창립 21주년을 맞이해 교회 이전 감사와 함께 해외 선교사 파송 기념예배를 갖었다. 이번에 새로 이전한 현재 교회건물은 페더럴웨이시 소유의 커뮤니티 건물로 페더럴웨이 시의 전… 
"동성결혼 합법화와 종교자유, 절대 양립 불가능"
지금과 같이 동성결혼 반대자들이 '호모포비아'로 몰리는 상황이 변하지 않는다면, 동성결혼 합법화와 종교자유는 공존할 수 없다고 미국의 저명한 법학자가 주장했다. 프린스턴대학교 법학 교수인 로버트 조지(Robert P. George) … 보코하람, 마을 급습해 소년·소녀 30명 또 납치
나이지리아의 무장 테러단체인 보코하람이 지난 주말 한 마을을 급습해, 최소 30명의 소년·소녀들을 납치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8일 보도했다. 이 같은 공격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나이지리아 정부는 지난 4월 납치된 20… 
美 텍사스주 대형교회, PCUSA 탈퇴하고 재산 소송
최근 텍사스의 한 대형교회가 미국장로교(PCUSA)에서 탈퇴하기로 결정하고, 재산을 지키기 위해 교단을 상대로 고소를 진행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30일 전했다. 휴스턴시에 위치한 윈드우드장로교회(Windwood Presbyterian Church)는 … 
이어령 박사 “시각중심주의로는 기독교 믿을 수 없다”
언론인이자 문학평론가인 이어령 박사가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 박사) 초청으로 30일 오후 장신대생들을 대상으로 특별강연했다. 이 박사는 이날 '예수님의 얼굴' 이야기를 시작으로,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받으신 세 가… 필척고교 총격사건, 여교사 목숨 걸고 막아
메리스빌 필척고등학교 구내식당에서 24일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당시 새내기 여교사가 범인에 적극적으로 맞서면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메리스빌 필척 고등학교에서 한 남학생이 주변 학생들에… 
프란치스코 “진화론, 창조 개념과 불일치하지 않아”
교황 프란치스코가 바티칸의 교황청 과학원 회의에서 "진화는 하나님의 창조 계획의 일부이며, 과학적인 진보는 사람들의 유익을 위해 쓰임받을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28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프란치스… 이라크 정교회 교인 90%, 삶의 터전 상실
이라크와 시리아 지역에서 수니파 무슬림 극단주의 단체 '이슬람국가(IS)'의 테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교회 교인의 90%에 달하는 수천 명이 가정을 떠나 피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8일 보도했다. 바그다드의 그리… 
“풀러의 모든 학생·교직원, ‘결혼은 이성 간’ 고백해야”
미국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의 마크 래버튼(Mark Labberton) 신임 총장이 28일 방한, 29일 오후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동성애에 대한 입장을 피력했다. 래버튼 총장은 "풀러신학교는 '이성 간의 … 
“정부, 혈세 1,534억 들여 불교 재산 증식해 주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는 정부가 서울 종로 조계사 인근에 불교 기념관을 세워주기로 한 계획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최근 언론 보도에 의하면, 정부가 전체 사업비의 90% 가까운 1,534억여원을 부담하면서 서울 한복… 
요도바시교회, 창립 110주년 맞아 기념 행사
웨슬리안홀리네스교단 요도바시교회(미네노 타츠히로 주임목사)가 '창립 110주년'을 맞아 '기념 특별 강연회·축하회'를 25일(토) 오후 2시에 개최했다. 요도바시교회는 올해로 네 번째 10, 11월 두 달에 걸쳐 기념성회를 개최하고 
美 감리교 사법위도 “아들 동성결혼 주례한 목사 ‘복직’”
미국연합감리회 최고사법위원회(highest court)가, 아들의 동성결혼 주례를 섰던 목회자에 대한 정직 처분을 뒤집는 판결을 내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의 27일보도에 따르면, 교단 사법위원회는 아이오나 소재 시온연합감리 
정필도 목사, 50년 사역 은퇴하면서 가장 후회했던 것은?
지난 27일 정필도 목사(부산 수영로교회 원로 목사)는 타코마 제일장로교회(이경호 목사 담임)에서 열린 타코마 목사회에서 자신의 목회를 바탕으로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했다. 정필도 목사는 은퇴하면서 가장 후회되었던 것은 … 
2014 밀알의 밤 "하나님 안에서 꿈을 갖고 도전하라"
밀알 장애인 선교, 복지 기금 모금을 위한 "2014년 밀알의 밤"이 시애틀 밀알선교단 주최로(단장 장영준 목사)로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커클랜드중앙교회(박종천 목사 담임), 훼드럴웨이선교교회(박연담 목사 담임)에서 개최됐다. 
한국 사랑의교회 ‘특새’, 뜨거운 열기 속에 마쳐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제12차 특별새벽부흥회(특새)가 지난 20~25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 이 기간 동안 총 7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십자가의 능력으로 쓰임받게 하옵소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특새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