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아 교인들, 매일 폭격 겪으며 살아가고 있다"
시리아 알레포의 칼데아 교회 지도자가 현지 기독교인들이 처한 고난에 대해 증언했다. 앙트완 오도 주교는 9일 세계 가톨릭 교회 뉴스 네트워크인 피데스뉴스에이전시와의 인터뷰에서 알레포의 교인들이 "전쟁으로 황폐화된 … 
美 연합감리교 지역 연회, 동성애 반대한 목회자 파직
미국 연합감리교(UMC) 지역 연회가 전통결혼을 지지한 목회자를 파직한 후 소송을 당했다. 애틀랜타 스틸워터스처치(Still Waters Church) 캐롤 헐슬랜더(Carole Hulslander) 목사는 최근 관할 연회인 노스조지안컨퍼런스(North Georgian Conferenc… 
"北에 대한 보편적 이해가 필요하다"
북한에 대해 보편적 이해를 가지고 접근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북한을 북한의 입장에서 보되 비판적으로 봐야 한다는 것. 박영환 기독교북한학연구소장(서울신학대학교 교무처장)은 11일 서울 은평구 통일로 여의도순복음… 
허커비·그래함 등 美 지도자들, "동성결혼 합법화에 불복할 것"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지도자들과 정치인들이 연방법원에서 동성결혼 합법화 결정이 내려질 경우 이에 불복할 수도 있다는 강경한 반대의 뜻을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9일 보도에 따르면, 2016년 대 
“동성애 논쟁, 기독교인을 ‘문화 전쟁터’로 끌어내”
동성결혼으로 인해 종교적인 자유가 위협을 받음에 따라, 이러한 논쟁적인 '문화 전쟁'(culture war)을 회피하던 기독교인들 역시 전쟁터로 끌려나오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교회를 포함해 … 
박영선·정용섭 목사 대담… “설교, 어떻게 할 것인가?’
'설교자'인 박영선 목사(남포교회)와 '설교 비평가'인 정용섭 목사(대구 샘터교회)가 '설교,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11일 오후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영용)에서 대담했다. 이를 요약·정리했다. 박영선 목사(이하 박)… 
워싱턴주 한인 교회 어머니 사랑 기억하며 감사 전해
어머니 주일이었던 지난 10일 워싱턴주 한인 교회들은 어머니의 사랑을 기억하며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교회는 카네이션을 준비해 자녀들이 어머니들에게 달아주며 부모 공경을 몸소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부모들… 
주 안에 우린 하나 '제 19회 워싱턴 주 성가대합창제' 성황
워싱턴 주 한인장로회(회장 장석태 장로)가 주최한 제 19회 워싱턴 주 성가 대(大)합창제가 지난 3일,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열렸다. 합창제는 세대와 직분을 넘어 서북미 지역 성도들이 참가해 한 마음으로 하나… 
벨뷰 사랑의교회 설립 5주년 기념 감사집회
벨뷰 지역에서 젊은 교회로 각광 받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벨뷰 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가 설립 5주년을 맞았다. 교회는 이를 기념해 오는 5월 8일(금)부터 10일(주일)까지 상항중앙장로교회 권혁천 목사를 강사로 "예… 
황선규 선교사 복음 전파 사역 정리한 저서 "평생 선교사" 출간
"나에게 하루의 삶은 기적입니다. 폐암 말기와 심장병, 전립선까지 앓으며 시한부 인생을 살아야 했던 내가, 오늘도 주님의 손 안에서 찬란한 하루를 살고 잠자리에 들 때마다 받은 은혜가 가슴 벅차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전도… 
루이스 팔라우, 빌리 그래함 잇는 대형 집회 연다
복음주의자 루이스 팔라우 목사가 올해 여름 뉴욕의 심장부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대형 전도집회 NY CityFest를 앞두고, 아내와 함께 뉴욕시로 잠시 거처를 옮겼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6일 보도했다. 
"콩히 목사, 가짜 회사 투자로 교회 돈 빼돌려"
싱가포르 검찰은 "콩히 목사가 자신의 아내이자 대중가수인 호선의 경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180만 달러(약 19억 6천만 원)를 모금하고, 이를 조작해 거래를 했다"고 밝혔다. 
"부교역자, 고용 불안정... '그냥 소비되는 인력'인가"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한 통계분석기관에 의뢰해, 부목사와 전도사 등 부교역자 949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8일부터 올해 1월 11일까지 약 한 달간 사례비 등을 온라인으로 조사한 결과, 전임 부목사들(515명)의 월 평균… 
"평신도, 교회-세상 분리되지 않게 '다리 놓는 사람들'"
공적신학과교회연구소(소장 이형기 박사, 이하 연구소) 공개세미나 '하나님나라와 지역교회'가 9일 오후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 박사) 세계교회협력센터 새문안홀에서 개최됐다. 
美 감리교, 동성애 관련 새 논의 과정 고려
미 연합감리교회(UMC)가 동성애에 대한 새로운 논의 과정을 고려하고 있다. UMC의 언론 담당자인 히스 한(Heath Hahn)은 "'단체식별과정'(Group Discernment Process)이라고 불리는 안을 제안했다. 이 안에 의하면, 성(性)과 관련해 한 번 기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