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 한인장로교회 김범기 목사 취임 예배 드려
지난 24일 시애틀 한인장로교회는 담임 목사 취임예배를 드리고 김범기 목사를 담임 목사 맞았다. 이날 교회는 취임예배와 더불어 김상구 원로목사의 송별식도 겸하여 진행됐다. 김범기 목사는 "새로운 신앙의 결단과 출발을 … 
2015 훼드럴웨이 선교교회 춘계 부흥회
훼드럴웨이 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는 오는 29일(금)부터 31일(주일)까지 "화평이 있으라"(마 5:9)라는 주제로 새크라멘토 한빛장로교회 심용섭 목사를 강사로 춘계 부흥 
베다니 교회, 이영환 목사 초청 심령부흥성회 개최
베다니 교회(담임 최창효 목사)는 오는 30일(금)부터 6월 1일(주일)까지 '장자권의 회복과 누림'의 저자인 이영환 목사(한밭제일교회)를 초청해 심령부흥성회를 개최한다 
훼드럴웨이 사랑의교회 임직예배 드리고 9명 직분자 세워
훼드럴웨이 사랑의교회(담임 이복순 목사)는 지난 17일 권사.집사 취임예배를 갖고 하나님 나라의 일꾼을 세웠다. 예배를 통해 명예 권사 순량 히가, 김상님, 이종옥, 정귀란씨가 권사로, 정수정, 강학수, 이재숙, 손지나, 우찌기 … 
"동성애자들과의 충돌, 그들의 입지 강화시킬 뿐"
탈동성애인권 기독운동단체 '홀리라이프(대표 이요나 목사)'는 22일 오후, 한기총과 한교연 등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이 위치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9일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제16회 동성… 서울 종교인구, 기독교 26.3%로 가장 많아
'2014년 서울 서베이' 조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그 내용 중에는 종교인구 분포도 있다. 서울시민 45,496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종교인구 중에서는 기독교인(개신교인)이 26.3%로 가장 많았고, 불교가 10.6%, 천주교가 9.4%, 유교가 … 
워싱턴 챔버 앙상블 환상의 하모니 5월의 성가곡 축제 성황
전문 합창음악을 통해 워싱턴주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하고 있는 워싱턴 챔버 앙상블(지휘 김법수)이 지난 16일 부터 양일간 시애틀과 훼드럴웨이에서 이틀에 걸쳐 성가 연주회를 개최하고 아름다운 하모니로 하나… 
벨뷰 사랑의교회 조영훈 목사 "복음의 본질 붙들고 초심으로 사역하는 교회 될 것"
벨뷰 지역에서 젊은 교회로 각광 받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벨뷰 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가 설립 5주년을 맞아 지난 5월 8일부터 사흘동안 상항중앙장로교회 권혁천 목사를 강사로 "예수사랑 초청잔치"를 개최했다. … 
미국 걸스카우트, 성 전환한 소년도 멤버로 받아들이기로
미국 걸스카우트가 자신을 여자라고 생각하는 소년도 회원으로 받아들이기로 결정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보수단체들이 항의하고 있다. 크리스천포스트 18일 보도에 따르면, 미 
美 최대 감리교회, 9천만$ 들여 건물 신축 착수
미국 캔사스에 위치한 대형 감리교회가 3,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예배당을 갖춘 대형 건물을 짓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9일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기독교인들, 박해로 한 달 만에 70명 사망
지난달 나이지리아의 중심부에서는 약 70명의 기독교인들이 죽임을 당했다. 무슬림 극단주의 테러단체인 보코하람 뿐 아니라 총기를 소지한 풀라니 무슬림 목동들도 교회 건물이나 기독교인 가정에 불을 지르고 위협하고 있다.… 
美남침례회, 선교사 기준 변경… “방언해도 괜찮아”
미국 남침례회 국제선교이사회(International Mission Board·IMB)가 선교사 기준을 수정해 방언을 하는 이들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 보도했다. 약 10년 동안 지속되어 온 정책을 바꾼 것이다. 세계 최대의 개… 
힐송, 빌보드 ‘최고의 크리스천 아티스트상’ 수상
시드니에 본부를 두고 있는 힐송교회의 워십밴드 힐송 유나이티드(Hillsong United)가 빌보드 어워드를 수상했다. 힐송 유나이티드는 지난 17일 빌보드 주최 '2015 뮤직 어워즈'에서 캐스팅 크라운(Casting Crowns), 머시미(Mercyme)등을 제치… 
부시 “종교 자유는 미국의 미래 위해서도 중요”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6일 텍사스주 댈러스에 소재한 서던메소디스트대학교(Southern Methodist University)에서 종교와 신앙의 자유를 역설하면서, 졸업생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무조건적인 사랑이 항상 함께하기를 기원 
北 억류 임현수 목사 가족 "100일간 아무런 소식도 없어"
북한에 억류 중인 캐나다 국적 한인 목사 임현수(60)목사의 가족들은 그와 연락이 끊긴 후 100일이 지나는 동안 전혀 소식을 듣지 못했다며 도움을 호소했다고 16일 CNN이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