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 전권 번역된 언어 전체 43%에 불과
아직 세계 언어의 57%로는 완전한 성경 번역본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성서공회는 최근 성경의 현재 상황과 관련한 조사 결과를 통해서 성경 전권이 번역된 언어는 전 세계 언어 가운데 43%에 불과하고 나머지 57%… 
IS, 에티오피아 기독교인 30명 살해 영상 공개
이슬람국가(IS)가 19일 리비아에서 에티오피아 기독교인 30여 명을 살해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약 15명의 에티오피아인들은 리비아 남부에서 총살을, 나머지는 동부 해안가에서 참수를 당했다. 검은 복면 차림에 권총을 든 IS 대… 
“자녀에게 건전한 종교 권하는 것은 당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교육부·복지부는 학부모의 종교교육 권장을 '아동 학대'로 보는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1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지난 3월 교육부가 각 교육청에 내려 보낸 <아동학대 예방 및… 
동성결혼식 케이크 거부는 유죄, 기독교 케이크 거부는 무죄?
미국 콜로라도 주의 한 제과점이 동성애에 반대하는 성경 문구를 새긴 케이크 제작을 거부했지만 차별금지법 적용을 받지 않게 되었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는 동성결혼에 쓰일 케이크 주문을 … 이슬람 테러단체들 "종교적 사상에 폭력성 내재되어 있어"
케냐 대학교 테러 사건을 일으켜 15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소말리아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 알샤바브의 폭력성은 이들이 신봉하는 종교적 사상에 내재되어 있는 특성이라고 한 테러리즘 전문가가 지적했다. 미국 허드슨연… 케냐 교계 지도자들, "기독교인 박해에 침묵하지 않겠다"
케냐 주요 기독교 교단 지도자들이 기독교 박해에 연합해 대처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들 지도자들은 지난 4일 몸바사 가리사대학교에서 발생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샤바브에 테러 공격 이후 가진 모임을 
김동호 목사 “내가 노란 리본 못 단 이유는…”
세월호 1주기를 맞아 추모 열기가 한창인 가운데,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자신의 SNS를 통해 올바른 추모 자세에 대한 고민을 나눴다. 김 목사는 "노란 리본을 단 사람들이 눈에 많이 띈다"며 "특히 정치인들, 정치인들… 
PCA 서북노회 신임 노회장에 박춘식 목사 선출
P.C.A(미국 장로회) 서북노회 제46회 정기 봄 노회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올림피아 한빛장로교회(담임 박춘식목사)에서 열렸다. 노회 신임 임원으로는 노회장으로 박춘식목사(올림피아 한빛장로교회)가 추대되었으며, 오천호… 
英 총리, 부활절 메시지에서 ‘기독교인 박해’ 우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올해 부활절 메시지에서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기독교인 박해에 대해 언급했다. 캐머런 총리는 보수당 유관 단체인 보수기독교협회(Conservative Christian Fellowship, CFF) 웹사이트에 "부활, 책임감… 
미국장로교 서북미 한인교회, 김범기 목사의 명성교회 사임에 대한 노회 입장 표명
미국장로교 서북미 한인교회(이하 KPC)는 최근 PCUSA 동성결혼 합법화로 인해 명성교회를 사임했다는 김범기 목사의 주장(본보 3월 29일자 기사 "시애틀 명성교회 김범기 목사 및 성도들 미국장로교 PCUSA 교단 떠나 개척 결정")을 반… 케냐 교계 “더 이상 박해에 침묵하지 않을 것”
케냐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박해에 연합해 대처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가톨릭·성공회·동아프리카장로교회 및 케냐교회협의회 지도자들은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의지가 담긴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4일… 
“자폐적 신앙 탈피해, 세상의 아픔에 공감하고 위로해야”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기독 출판계에서도 관련 도서들이 출간되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박영식 교수(서울신대)는 '세월호와 기독교 신앙의 과제'를 부제로 한 <그날, 하나님은 어디 계셨는가>를 펴냈다. 평소 고통과 신정론 … 
“이러한 비극 재발하지 않도록… 모두 힘 모으자”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아직도 당시의 아픔과 상처가 남아 있는 안산에서 추모기도회가 열렸다. (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강영선 목사, 이하 경기총)는 15일 저녁 안산제일교회(담임 고훈 목사)에서 교계와 정계 … 
PCUSA 서북미 한인교회 협의회, 교단 동성결혼에 대한 성명서 발표
PCUSA 미국장로교 서북미 한인교회(이하 KPC)는 성명서를 통해 "교단이 동성 결혼을 인정함으로 소속 한인교회들이 많은 우려와 아픔을 가지고 교단을 위한 통회와 회개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고 밝히며 "총회의 결정 사항에도 불… 
베데스다 장로교회 창립 감사 예배 드려
마운튼레이크 지역에 위치한 베데스다 장로교회(담임 김영만 목사)가 "교육과 선교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교회(마 28:19-20)"를 표어로 난 12일 창립 감사 예배를 드렸다. 창립 예배는 김영만 목사와 오랜 친분을 갖고 있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