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일요일 오전 11시 예배’ 전통 흔들리나?
미국에서 '일요일 오전 11시 예배'의 전통이 흔들리고 있다. 일요일 대신 아예 수요일에 '주일예배'를 드리는 교회도 있다. 
시애틀 밀알선교단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 개최
시애틀 밀알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 주최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가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 뉴비전 교회(담임 천우석 목사)에서 진행됐다. 기념… 
악명 높던 멕시코 마약거래상, 예수 영접 후 담대한 목회자로
멕시코 반군 출신의 마약거래상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담대한 기독교 목회자가 되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오픈도어즈를 인용해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레오나르도 아귈라는 한 때 공포의 대상이었던 반군지도자이… 
제7일 안식교 女목회자, 양성애자 커밍아웃 뒤 사임
미국 애리조나에서 사역하던 제7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 목회자가 영상을 통해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히고 사임했다. 최근 릴리저스뉴스에 따르면, 알리시아 존스톤(Alicia Johnston·36)이라는 이름의 여성 목회자는 "성경공부와 기… 
워싱턴 챔버 앙상블 2017 정기 연주회
워싱턴 챔버 앙상블의 2017 정기 연주회가 오는 5월 21일(주일) 오후 7시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최병걸 목사)에서 열린다 
안디옥 장로교회 "예수 제자로의 삶으로 초대합니다"
교회가 부흥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 부흥을 소망하며 여러 가지 전도 방법을 도입해 보거나,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안디옥 장로교회 권오국 목사(44)에게 그것은 다름아닌 "말씀"과 "전도… 
미국 기독교인, 성경 좋아하지만 많이 읽지는 않아
미국의 대다수 기독교인들이 성경에 대해 우호적인 시각을 갖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성경을 자주 읽는 이들은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탔났다. 라이프웨이 연구소는지난해 9월부터 약 1달간 1,000명의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성경에 대… 
정서적으로 건강한 교회의 8가지 특징
교회 개척에 힘써 온 오차드 그룹(Orchard Group)을 수십 년간 이끌어 온 리더 폴 윌리암스(Paul Williams)는 "우리의 교회들이 전격적인 변화로 성장할 수 있었던 명확한 한 가지 이유는, 15년 동안 자질과 능력은 물론 지혜, 통찰력, 성… 
복음주의·오순절 기독교인들이 받는 박해 특히 심해
복음주의 및 오순절 기독교인들이 다른 기독교인들보다 더 심각한 박해의 위험에 놓여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유는 전도에 대한 남다른 열정 때문이었다. 24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노트르담(Notre Dame)의 '가이사의 칼 아래'(… 
DM선교회 부활절 새신자 전도 축제 성황
제자삼는교회와 DM선교회(담임 및 대표 서두만 목사)가 지난 16일, 부활절을 맞아 워싱턴대학 학생들을 초청해 복음을 전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60여 명이 함께한 이날 부활절 예배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40여 명의… 
"캠퍼스 사역, 학생들이 주도해야 역동성 잃지 않아"
국제대학선교협의회(CMI)가 최근 구조 개편을 통해 캠퍼스 사역을 교회로부터 독립시켰다. 기존 교회 속 대학부 사역에 비해, 캠퍼스 선교단체로서 자발성과 역동성을 기대하는 측면이 크다. 개편된 CMI의 이사장 성담환 목사(진… 
이찬수 목사, 안식월 맞아 '택시운전' 도전
기독교포털뉴스에 따르면. 이찬수 목사는 지난 1월 8일 주일 설교에서 "이제 두 달간 안식월을 갖는다"며 "지쳐서 쉬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안식월 기간에 하고 싶은 게 두 가지가 있다"고 언급했다. 
CBMC 153지회, 2년만에 10명에서 64명으로 '부흥'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기 위한 선교는 현대에 이르러 보다 전략적으로 변모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비즈니스 선교'다. 복음의 정신으로 기업을 경영하며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친다면, 그 만큼 선교의 지경… 
시애틀14기 어머니학교, 시애틀 비전교회
잘못된 문화와 가치관 속에서 성경적인 어머니 상을 제시하고, 여성성의 회복을 통해, 어머니의 정체성을 회복시켜 건강한 가정, 깨끗한 사회를 건설하는 초석 마련을 꿈꾸는 '두란노 어머니학교'가 5월 5일부터 6일, 5월12일부터… 
워싱턴주 한인장로회 주최, 제 21회 성가대 합창제 열린다
워싱턴주 한인장로회가 주최하는 제 21회 워싱턴주 성가 대(大)합창제가 5월 7일(주일) 오후 5시 30분,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개최된다. 워싱턴주를 대표하는 찬양제로 자리매김한 성가 대합창제는 각 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