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연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8회 총회가 31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단독 출마한 현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기하성여의도 총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만장일치 박수로 연임하… 
IS 위험 불구, 귀향길 오르는 이라크 기독교인들
수니파 이슬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공격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이라크 기독교인들이 고향으로 돌아올 결심을 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4 
법원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예정대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선거가 예정대로 치러지게 돼, 단독 출마한 이영훈 목사가 사실상 대표회장직에 연임하게 됐다. 
유기성 목사 “주님 바라보되, 특별한 체험만 바라선 안 돼”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위지엠 대표)가 '이스라엘 성지순례' 중 단상을 24일 현지에서 SNS를 통해 전했다. 
오레곤/밴쿠버한인교회연합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세상을 섬기는 교회 연합이 될 것'
오레곤/밴쿠버한인교회연합회(회장 이돈하 목사 오레곤벧엘장로교회) 임시총회가 1월 23일 (월) 저녁 7시 포트랜드영락교회 본당에서 있었다. 
한 무신론자 의사의 극적인 회심 "기독교 허구성 밝히려다..."
한 무신론자 의사가 기독교의 허구성을 밝히기 위한 목적으로 성경을 읽다가 하나님의 평안을 발견하게 됐다. 외적으로 봤을 때, 그렉 레만 박사는 성공한 인물이었다. 그는 고수익을 올리는 직장을 갖고 있었고, 아내와 두 자… 
조정민 목사 "지혜란? 마음에 둘 말과 버릴 말 구분하는 능력"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가 26일 자신의 SNS에 '마음에 새겨 깊이 묵상하는 능력(눅 2:15-24)'이라는 제목으로 "지혜란 마음에 둘 말과 버릴 말 구분하는 능력"이라며 "그러나 일단 마음에 새기면, 깊이 묵상하고 평생 기억해야 한다"… 
김동호 목사 "'난 국내 3위', '작은 것이 아름답다' 둘 다 문제"
김 목사는 25일 SNS에서 "작다고 위축되지 말고, 크다고 뽐내지 말고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귀한 그릇이 됐으면 좋겠다"며 "소꿉장난 살림에도 크고 작은 여러 종류의 그릇이 필요한데 하물며... 교회는 그냥 하나님 나라의 살… 
'가나안 성도'가 된 그들은 다시 교회로 돌아갈까?
#사례 1. "아내의 전도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한 지 1년. 기독교에 대해선 '예수천국 불신지옥' 밖에 모르던 나는, 예수님의 나심과 이 땅에서의 삶, 그리고 끝내 지셔야 했던 십자가를 알게 된 후, 나조차도 놀랍게 달라지기 시작… 
아내의 '기적적' 치유 체험한 후 열정적 전도자가 된 남성
베트남의 한 남성이 아내의 기적적인 치료를 체험한 후, 눈에 띄는 기독교 역사를 일으키고 있다고 갓 리포츠(God reports)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농부였던 다오 산(Dao Sahn)의 아내 한(Lo Han)은 1996년 8월 갑자기 고통스럽고 심각…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하나님께서 지키실 것”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제45대 대통령으로 20일 취임했다. 그는 이날 제16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이 쓰던 성경에 손을 얹고 선서했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트럼프 취임식 도중 비 내리자 “하나님의 복이…”
미국의 유명한 복음주의자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빌리 그래함 목사의 아들이기도 한 그 
기독교 박해하던 무슬림, 회심 후 담대히 복음 전하다 '순교'
필리핀의 무슬림 공동체 지도자였던 한 남성이 그리스도를 만난 후 바울 사도와 같은 삶을 살다가 순교한 이야기가 소개됐다. 원래 이름이 사울이었던 바울 사도는 그리스도를 만나 회심한 후 핍박자에서 가장 위대한 선교사가… 
유럽의 급격한 이슬람화..."10년 내 이탈리아 '무슬림 국가' 될 수도"
유럽의 급격한 이슬람화로 인해 이탈리아가 10년 안에 가톨릭 국가에서 이슬람 국가로 바뀔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美 교계 지도자들, 취임 앞둔 트럼프 위해 기도
미국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식 전 걸어나올 출입구에 안수 기도하고 복을 비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