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아 아동들 "평화로운 세상이 '꿈'…집에 가고 싶어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3월 15일 시리아 내전 6주년을 맞아 시리아 아동을 비롯한 한국, 캐나다, 호주 등 7개국 아이들의 두려움과 꿈에 성도 10명 중 5명 “목회자, 권위·교권주의 내려놔야”
한국교회 개혁을 위한 실천과제로 성도는 '목회자의 권위·교권주의 내려놓음'(47.2%)을, 목회자들은 '성도의 삶에 대한 방향 제시'(41%)를 가장 많이 꼽았다고 국 
탈북민 돕던 목사 2명, 중국 공안에 체포돼
지난달 북·중 접경 지역에서 활동하며 탈북민들을 돕던 한국인 목사 2명이 중국 공안에 긴급 체포돼 수감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시리아 탈출한 남성이 증언"무슬림 백주대낮에 참수할 사람 찾아헤맨다"
"머리에서 그날의 기억이 지워지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은 더 안전한 상태이며 아이들을 위해 강해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통합 신학교수 78명 “명성교회, 편법적 세습 시도 중단하라”
예장 통합 산하 신학교 교수 78명이 15일 '명성교회 당회의 편법적 세습 시도에 대한 교단 신학교수들의 호소문'을 발표했다. 
가톨릭, 사제 부족에 '독신주의' 원칙 바꾸나?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교회의 만성적인 사제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기혼 남성들에게도 사제 서품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긴 호흡으로 조금씩 고쳐온 시간... 힘든 건 없었다"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와 5년이 조금 못되어 다시 마주했다. 그를 처음 만났던 건 지난 2012년 6월. 당시 그는 19년을 목회한 강남교회를 떠나 삼일교회로 부임하기 직전이었다. 그 때나 지금이나,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은 변함이 … 
기윤실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 시도 중단하라"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14일 '명성교회는 김하나 목사 청빙 시도를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기윤실은 "명성교회 당회와 일부 성도들은 혈연에 의한 담임목사직 대물림이 한국교회와 사회에 끼치는 해악이 압도적으… 
시리아 내전, 그 지옥 같은 6년... 사망자 32만 넘어
영국에 본부를 둔 인권감시단체인 '시리아인권관측소'는 13일 약 6년 동안 진행된 시리아 내전으로 32만 1,358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시리아 내전은 2011년 3월 15일 남부 다라에서 시작된 반정부 시위를 기점으로 시… 
시애틀 비전교회 창립 36년 "하나됨이 기적을 이룬다"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안광진 목사)가 창립 36주년을 맞았다. 교회는 지난 5일 창립 기념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전하는 통로가 될 것을 다짐했다. 지난 해 10월 시애틀 비전교회 5대 목사로 부임한 안광진 목사는 "… 
박근혜 탄핵과 파면... '성경 인용' 안창호 헌법재판관 보충 의견 전문
그 동안 우리 헌법이 채택한 대통령제는 대통령에게 정치권력을 집중시켰음에도 그 권력에 대한 견제 장치가 미흡한 제왕적 대통령제로 평가된다. 1987년 대통령 직선제 헌법 개정으로 대통령 '권력 형성'의 민주적 정당성 측면… 
뉴욕타임즈와 인터뷰 문재인 전 대표 "미국 향해 'No'라 말하는 법 배워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대한민국은 미국을 향해 '아니오'(No)라고 말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했다. 그는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파면을 결정하기 하루 전인 9일 이 매체와 …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가로 뽑힌 '북한'에 대한 우리의 사명과 책임
최근 전 세계에서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증가하고 그 강도도 점차 강해지고 있다. 인도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는 민족주의가 강세를 띠며 다수 민족이 하나 된 정체성을 강조하게 되자 상대적으로 소수 그룹(Minority Group)인 … 
세계적 선교전략가, 매주 ‘이 방법’으로 10명의 손주 신앙 훈련
세계적인 선교전략가이자 선교동원가인 루이스 부시(Luis Bush) 박사는 18명에 이르는 손주에게 어떻게 신앙 훈련을 하고 있을까. 
김철홍 교수, 왜 우려 속에서도 보수적 목소리 내나?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 교수평의회(이하 평의회)가 동 대학교 김철홍 교수(신약학)의 최근 행보를 우려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