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뉴욕효신장로교회, 한국 청소년 초청 비전 트립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는 오는 7월 24일(금)부터 8월 17일(월)까지 한국의 청소년 37명을 초청해 미국 문화 탐방 및 니카라과 선교 활동을 지원한다. 
[선교편지]과테말라에 우물을 파려고 합니다
과테말라는 대개 돌이 많은 산지입니다. 물한그릇선교회는 이곳에서 우물을 파려고 합니다. 이곳에서 우물을 파려면, 깊이 파야하고, 또 많은 돌들을 깨고 들어가야 합니다. 돌을 깨려면, 아주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 
자유의 땅을 밟은 우리 가족은 승리자
중국에 있던 신 씨 가족은 무사히 L국 한국대사관까지 도착할 수 있었다. 다른 탈북자들과는 달리 미국으로 오고 싶은 소망이 간절했던 신씨 가족은 미국행을 고집했다. 미국으로 오는 것이 결정되고 급행으로 수속이 진행돼 3… 
세 교회 연합 금요기도회, 아름다운제자들의교회 가세
지난해 10월 마지막 주부터 금요기도회를 연합으로 드리고 있는 뉴욕새생명장로교회. 샘물장로교회. 예수생명교회에 아름다운제자들의 교회가 지난 5월부터 가세해 더 큰 사랑의 원을 그리게 됐다. 
[40인 인터뷰](14)뉴욕교회 김은철 목사
'생활'이다. 크리스천으로서의 생활 말이다. 성경에 따라 바르게 생활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선한 영향력, 복음의 영향력을 끼치지 않을까. 크리스천으로 올바로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전도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외롭고 힘든 영혼들 희망 발견했으면..."
네덜란드 출신 미국 기독교 작가 헨리 나우웬은 '상처받은 치유자'라는 책을 썼다. 상처를 입은 사람이 같은 상처를 입은 이들의 치유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한 목사님, 감사합니다
신 목사는 "사도 바울은 선한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양심에 따라 행동하며 분별력을 갖게 된다."며 "한 목사님은 고비를 겪으면서도 양심에 따라 신실하게 교회를 섬겨 모범을 보여주셨… 종교인들 중 90%가 “존엄사 찬성”
특히 종교를 가지고 있는 응답자의 89.5%가 존엄사를 찬성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종교별로는 개신교 84.0%, 천주교 87.2%, 불교 92.4%, 기타 종교 95.5%가 찬성 입장을 나타냈다. 
이제는 어엿한 '세례교인'
올해 뉴욕대한체육회 신임회장으로 선임된 이병현 회장이 지난 5월 세례를 받았다. 절실한 불교신자였던 이 회장을 교회로 인도한 것은 친구 황동익 목사였다.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새 교사 마련, 입당예배 드려
해외한인장로회(KPCA, 총회장 서욱수 목사) 직영 신학교인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인수)가 새 교사를 마련, 6월 1일 입주 감사예배와 기념 콘서트를 가졌다. 퀸즈장로교회 후임에 박규성 목사
뉴욕ㆍ뉴저지 교계에 부는 세대교체 바람이 세차다. 뉴욕영락교회 한세원 목사가 지난 31일 은퇴했으며 뉴욕한민교회 김정국 목사가 은퇴를 앞두고 후임을 내정한 바 있다. 5월 31일 뉴욕 교계를 대표해 온 장영춘 목사가 주일 … 
'하체불구자에서 전도자로'
메릴랜드에서 개최된 제 3회 동부지역 목회자 체육대회에서 운동복 차림의 참가자들과 달리 양복을 입은 한 목회자가 눈에 띄었다. 메릴랜드 예일교회(담임 정우용 목사)에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집회를 인도한 김우경 목사라… 
뉴욕반석교회, 창립 31주년 기념 예배 및 임직 예배
뉴욕반석교회(담임 김대희 목사)는 교회 창립 31주년 기념 예배와 장로. 권사. 집사 임직 감사예배를 31일 오후 5시 드렸다. 이번 기념예배는 2000년부터 시작된 교회 건축을 8년 만에 마치고 드린 창립기념예배와 임직예배라 그 의… 
[로체스터 흙내음 소리] 사랑하는 청년들과 함께한 시간들
하나! 팀과 지윤의 결혼식이 지난 토요일에 있었습니다. 영태와 은실이의 결혼식후 3개월 만에 다시 결혼 예식을 집례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결혼식을 엄숙과 형식에 갇혀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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