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송병기 목사, 미주장신대뉴욕 학장 취임
미주한인장로회신학대학(뉴욕) 제14대 학장으로 송병기 목사(목양장로교회 담임)취임했다. 미주한인장로회신학대학(뉴욕)은 6월 28일 오후 5시 목양장로교회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한 영혼이 얼마나 귀한지
예수. 세상 그 어떤 이름보다 귀하지만 크리스천에게는 당연한 이름이 되어버렸는지도 모른다. 예수 믿는 것, 그 은혜가 얼마나 큰 것인지 크리스천에게 잘 다가오지 않을 때가 있다. 그렇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죽기보다도 더 … 협의회에서 '총회'로
올해 총회를 계기로 미국장로교 전국한인교회 협의회(National Korean Presyterian Council, PC[USA])가 미국장로교전국한인교회 총회(National Council of Korean Presyterian Churches, PC[USA])로 명칭을 바꾼다. 이에 회장은 
하나님 주권 100%, 내 믿음 100%대로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성민 목사)가 주최하는 2009뉴저지호산나전도대회가 26일 오후 8시 한소망교회(담임 이승준 목사)에서 시작됐다. 
할렐루야 2009 대뉴욕전도대회 준비 모임
대뉴욕지구교회협의회(회장 최창섭 목사)는 26일 오전 11시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할렐루야 2009 대뉴욕전도대회 준비 모임을 가졌다. 이 날 모임은 대회 임원 및 분과위원장들이 모여 진행됐다. 
[특강] 교회, 어떤 영성을 갖고 사회 봉사에 어떻게 참여해야 하는가
NKPC는 제38회 총회 주제를 '오늘의 교회 이대로 좋은가?'로 선정하고 두 번의 주제 강연을 가졌다. 24일과 25일 오전 주제강의를 이끈 강사는 김명용 박사다. 김 박사는 서울대학교 문리대 영문과, 장신대 M.Div., 동 대학원 Th.M.을 수… 
제자리 찾아가는 변화 추구할 것
성경이 개인이나 교회에 주는 메세지의 핵심 가운데 하나가 '원위치', 즉 제자리에 있으라는 것입니다. 개인이 가정, 교회에서 본인이 있어야 할 자리를 찾는 것, 목회자는 목회자의 자리에 서는 것 말입니다. 
[이지영의 BAM 이야기]Korean-KBAM-Konis
현 연세 (74세)가 믿기지 않을 정도록 많은 것을 새롭게 도전하고 진행하고 있다. 국제 유치원 (Kids Of Nation International School, www.KonisKorea.com) 에서는 열방대학의 경험자가 직접 가르치는데 글로벌 정신에 입각한 올바른 교육을 통… 
[김창만 목사의 포도나무 칼럼]탁월함에 이르는 7과정(2)
경제학 용어에 그레샴의 법칙(Gresham's Law)이 있다. 악화가 양화를 몰아내고, 가짜가 진짜를 대체하고, 거짓이 진실을 구축(驅逐)하는 것을 말한다. 그레샴의 법칙은 이제 경제학의 범위를 넘어서 영적범위까지 침투(浸透)하여 맹… 
뉴욕소망장로교회, '2009 Consuming Fire'
뉴욕소망장로교회(담임 장경혜 목사)는 25일부터 27일까지 청소년들을 위한 '2009 Consuming Fire: Repentance & Restoration' 부흥 집회를 데이빗 김 전도사(David Kim, Impact Youth Minister, LA 늘푸른선교교회 중. 고등부 전도사)를 초청해 개최한다. 
"노아처럼 Say Yes!"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는 25일부터 27일까지 여름성경학교(VBS)를 개최한다.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Say Yes!”라는 주제로 25일(목) 오후 4시- 7시, 26일(금) 오후 2시- 5시, 27일(토) 오전 10시- 오후 3시 개최된다. 
교회건축선교회, 교회 건축 세미나 개최
교회건축선교회(회장 전병철 목사)는 26일 에벤에셀선교교회(공동 담임 최창섭 목사. 이재홍 목사)에서 교회건축세미나를 개최했다. 미네소타 베다니선교대학, 선교사 위한 몬테소리 교육 프로그램 개설
미네소타에 있는 Bethany College of Mission (BCOM, www.bcom.org)에서 선교사들이 선교지에서 몬테소리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개설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3개월, 6개월, 9개월 정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그에 앞서 오는 7… 
NKPC 총회 단체사진

[인터뷰]한인교회 정체성 세워 협력해나가자
제37대 NKPC 회장으로서 1년간 수고해 온 안창의 목사(퀸즈중앙장로교회 담임)가 임기를 마쳤다.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미국 장로교 11,000 교회와 220만 교우들 속에서 우리 NKPC 4백여 교회와 6만 교우들이 숫적으로는 열세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