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선교사 지원. 굶주린 이웃 돕는 하나님의 기업 비전으로"
'선교사를 지원하며 굶주린 이웃을 돕는 하나님의 기업'이라는 비전으로 6월부터 코리아나 뉴욕 지역 총판을 맡게 된 이정미 집사. 송영희 집사.(뉴욕주찬양교회 성도) 
[로체스터 흙내음 소리] 뒤늦은 후회, 값진 교훈
지난 화요일 로체스터로부터 한 시간 반 떨어진 곳(Clarence)에서 Western NY Annual Conference를 앞두고 “목회자 모임”(Clergy session)이 있었습니다. 
[김창만 목사의 포도나무 칼럼]탁월함에 이르는 7과정(3)
산골짜기에서 흐르기 시작한 시냇물은 멀리 있는 강의 포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시련의 여정과 과정을 거치며 흘러간다. 만일 그 시련이 싫다고 돌들과 장애물을 치워버리면 어떻게 될까? 시내는 그때로부터 아름다운 노래를 … 
[칼럼] 청소년들은 외롭다
30년 전 한인 사회와 인연을 맺은 후 거리에서 방황하고 있는 문제 청소년들을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도울 정도로 혼신을 다해왔던 문제 청소년들의 따뜻한 아버지, 형, 친구와 같은 존재로서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며 뉴육주찬양교회 엘머스트 노방 전도 스케치
지난 27일 오후 2시 한국인, 미국인, 중국인, 인도네시아인 등 다양한 민족으로 구성된 30여명의 전도팀이 뉴욕주찬양교회(담임 김희복 목사)에서 하나 둘 나오기 시작했다. 오후 1시부터 전도를 위해 기도하고 나선 이들이라 한… 
노방전도 통해 다민족 교회로
뉴욕주찬양교회(담임 김희복 목사) 내에는 한인 교회, 중국인 교회, 히스패닉 교회, 인도네시아인 교회가 있다. 
"9년 지하철서, 공원서 전도해 120여명 성도 얻어"
뉴욕주찬양교회 인도네시아인 교회의 담임인 로이 (Roy Sumuh) 목사는 9년전 기도 중 성령의 강한 음성을 듣고 순종해 그때부터 지금까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R.E.F 지하철에서 오전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복음을 전하고 있다. 그… 
할렐루야전도대회 위해 계속되는 뜨거운 기도
할렐루야전도대회 30주년을 맞아 뉴욕교협이 지금까지 자료를 모은 4면 신문을 출간한다. 할렐루야전도대회를 열흘 남짓 앞두고 성공적인 대회 유치를 위한 제3차 실행위원회 및 할렐루야 준비기도회가 29일 오전 11시 퀸즈중앙… 
[김연규 목사 칼럼]조율(調律=Tuning)하기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수십 년간 아끼던 베이비그랜드피아노가 있는데 우리 교회에 도네잇(Donate)을 하겠다는 것이다. 교회확장 공사를 한 터라 그랜드피아노가 앉을 자리는 넉넉했다. 
이강 목사, 20개 2세 교회 개척 포부
뉴욕감리교회(담임 이강 목사)는 28일 오후 7시 오는 7월 1일 뉴욕 연회 감리사로 취임하는 이강 목사의 환송식을 가졌다. 이날 이강 목사는 "지난 2년간은 두 교회 일을 같이 하고 지난 4개월 반 동안은 감리사 일을 하느라 너무 … 
히스패닉, 우리의 친구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 젊은이 공동체는 히스패닉 사역 여름 축제 'MATTHEW 20 FESTIVAL 2009'를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퀸즈한인교회 내 베드로관에서 개최했다. 
퀸즈장로교회 제 27회 '시와 찬미의 밤' 개최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는 27일, 28일 이틀간 중. 고등부 시와 찬미의 밤 행사를 '새로운 피조물'(고후 5:17)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가야금으로 연주된 할렐루야 하모니
인간문화재 문재숙 교수(이화여대)가 28일 맨하탄 카네기홀 와일리리사이틀홀에서 ‘가야의 꿈2’연주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007년 가야의 꿈 연주에 이어 문 교수의 가족, 예가회(예수와 가야금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합동미주총회 뉴욕노회ㆍ동부노회 통합
뉴욕노회와 동부노회 대표는 지난 6월 3일 노회를 통합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임시노회에서 △두 노회가 합동하는 것으로 결의하되 △명칭은 뉴욕노회로, 임원은 뉴욕노회 임원을 유임하며 △회원은 그대로 받되 미비한 서류는… 
두나미스 남성중창단 '성령의 능력과 권능으로'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 남성중창단 두나미스 중창단(지휘자 박성하 집사) 1회 연주회가 28일 오후 4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