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인도네시아 민족의 부흥, 한민족이 함께 합니다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복음을 전하기도 해야 하지만, 뉴욕에 온 인도네시아인들을 전도하는 것도 큰 사역이다. 이번 집회는 미주 각 지역에서 살고 있는 인도네시아인들을 복음화시키고자 열렸다. 6월 1일부터 3일까지는 LA 은혜… 
두날개선교회, 사단법인 설립감사예배 드려져
지역교회가 선교하도록 돕고 지역교회가 선교의 주체임을 강조하는 두날개선교회가 사단법인 설립감사예배를 최근 이상규 목사(고신대 신학과 교수)를 강사로 풍성한교회(담임 김성곤 목사)에서 드렸다. 
뉴욕순복음연합교회, 봄 맞이 선교 바자회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는 7일 여선교회 주최로 봄맞이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여선교회가 지원하는 아프리카와 중국 선교를 위해 진행됐다. 
[연재 수기]하나님, 큰 일 났습니다(13) - 지하실에서의 삼일 예배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교회에서 기도회 모임이 있었다. 나는 매주 금요 기도회에 꼭 참석했다. 일을 마친 후 피자 가게에 들러 피자 한 쪽을 사 들고 먹으면서 전철역까지 갔다. 
열심히 공부해서 희망의 종소리를 울려주세요
제 5회 사랑의 종(Love Bell Mission Foundation-러브벨, 대표 김창백 대표) 장학금 수여식이 7일 오후 6시 퀸즈중앙장로교회(담임 안창의 목사)에서 개최됐다. 
뉴저지장로성가단 정기연주회 성황리에 마쳐
연주회는 챔버 앙상블의 협연으로 3부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홍은숙 씨가 플룻 연주를, 강석진, 박성권 씨가 트럼펫 특별 연주를 선보였다. 뉴저지장로성가단은 2부에서 '주기도',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등 주옥같은 성가곡들… 
MOM 선교회, 인도네시아인 위한 건강 박람회 개최
MOM(Messengers Of Mercy)선교회는 6일 오후 2시부터 프라미스교회(순복음뉴욕교회, 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인도네시아 인들을 대상으로 한 건강 박람회를 개최했다. 
“칼빈신학의 핵심은 ‘칼빈’이 아니다”
타임지가 지난 3월 24일자 연례특집호에서 경제 위기 가운데 현재 세계를 변화시키고 있는 10대 사상 중 하나로 꼽은 ‘칼빈주의’의 핵심은 무엇일까? 칼빈주의에 대한 현 시대의 관심을 반영하듯, 5일 시카고한인교회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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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조에선교무용단 예배 무용 발표회
제 1회 조에선교무용단 예배 무용 발표회가 5일 오후 8시 30분 뉴욕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에서 개최됐다. 감리교회, 유럽 현지교회와 선교 협력 논한다
유럽 각지의 감리회 소속 한인 목회자들은 포럼 기간 한인교회 목회 현장 사역 보고 및 국가별 선교현황을 발제한다. 또한 본국의 선교국 총무 이원재 목사와 중앙연회 총무 최재화 목사 등이 참석하여 각각 선교국과 
한기총, 이대위원장 재심 요청 받아들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신형, 이하 한기총)가 허식 이단대책위원장의 자격 조사에 있어 ‘불공정했다’는 의견을 받아들여 전면 재조사키로 했다. 
한국 초기 선교사들, 한국을 어떻게 변화시켰을까?
지금의 한국이 기독교 강국이 된 것은 누군가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썩어졌기 때문이다. 1832년 조선 땅을 처음 밟은 귀츨라프 선교사를 시작으로 한국을 복음화시키기 위해 유럽, 미국 등지에서 선교사들이 조선을 찾아왔다. 물… 
러브벨 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
러브벨 장학재단(대표 김창백 집사)은 10명의 학생들에게 오는 6월 7일 오후 6시 퀸즈중앙장로교회(담임 안창의 목사)에서 장학금을 전달한다. 장학금은 1인당 1000불이며 올 해 장학금 수여는 버라이존의 지원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