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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KAPC총회가 시애틀 매리엇 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20일 모든 참석자들은 한자리에 모여 단체사진을 찍었다.

    KAPC, 소속 모든 목회자에 생명보험 혜택

    송찬우 목사가 취임사에 밝힌대로 총회 차원의 목회자 생명보험 지원이 성사된 것이다. 안건은 총회 산하 교회들의 안정적 목회를 지원한다는 취지로 입안되었으며 은급부 보고를 통해 결의되었다.
  • 애국가를 부르는 소강석 목사(앞줄 가운데)와 김영진 의원(앞줄 오른쪽)

    “피로 맺은 한미동맹, 이제 영적 동맹으로”

    미국은 선교사를 파송해 한반도에 복음을 전파했고 병원과 학교를 건립해 민족 계몽에도 일조했다. 이뿐만 아니라 13만 미군이 한국 전쟁에서 피흘려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힘썼다. 미국과 한국은 피로 맺은 동맹 관계이고 이제…
  • 뉴욕교협은 20일 오전 11시 금강산 식당에서 유기상 목사와 함께 기자회견을 가졌다.

    섬김, 나눔, 사랑...본질로 돌아가야

    할렐루야 전도대회를 앞두고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영적각성집회가 진행된다. 뉴욕 지역의 교회들이 영적으로 깨어 하나님 앞에 다시금 바로 서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뉴욕교협이 주최하는…
  •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제 33회 총회가 개회예배와 함께 시작되었다. 개회예배는 박헌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오 주여, 주의 심장을 가지게 하옵소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장 박헌성 목사) 제 33회 총회가 19일(화) 시애틀 매리어트 호텔에서 "오 주여, 주의 심장을 가지게 하옵소서(빌1:8)"라는 주제로 목사총대 222명, 장로총대 17명, 총 239명의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
  • kpca 총회

  • 개회예배 성경봉독 순서를 맡은 최혜순 장로

    해외한인장로회, 제 34회 정기 총회 시작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 34회 정기 총회가 19일 오후 3시 나이아가라 폴 Sheraton on the Falls Hotel에서 개최됐다.
  • 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장로회연합회(통합). KPCA 장로총연합회 자매 결연 감사 예배가 진행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장로회연합회(통합). KPCA 장로총연합회 자매 결연

    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장로회연합회(통합)와 해외한인장로회 장로총연합회 제 1차 국제자매결연 감사예배가 지난 19일 오전 10시 나이아가라 폴 Sheraton on the Falls Hotel에서 개최됐다. 한편 제 2차 국제자매결연 감사 예배는 한국…
  • 배블스의 첫 앨범

    주님 앞 어린 아이 된 우리 '옹알이' 들어보세요

    말은 통하지 않을지라도 음악은 함께 들으면 공감대가 형성된다. 그래서 음악은 국경 없는 언어로 불린다. 믿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에도 그것은 마찬가지다. 그래서 음악은 전도의 도구로 쓰이기도 한다. 찬양을 통해…
  • 손사랑 수화 찬양팀 콘서트가 24일 오후 5시 30분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열린다.ⓒ라이프라인미션

    손사랑 수화 찬양팀 첫 콘서트

    손사랑 수화 찬양팀은 '따뜻한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여는 수화 찬양'을 하기 위해 지난 2007년 12월 창단됐다. 이후 뉴욕 지역 교회 무대와 선교회 행사 등에 출연해 공연을 펼쳐왔다. 이들이 오는 24일 오후 5시 30분 코리아빌리지 …
  • 최정훈 목사(KPM 공동대표)가 말씀을 전했다.

    KPM, 지경 넓혀 한국 온누리교회와 연합

    지난 2007년 7월 △교회의 벽을 넘어 초교파적으로 선교를 효과적으로 담당하기 위해 △디아스포라 한인교회의 선교적인 사명과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세대 차이를 극복하고 전 성도들의 사도화. 선교사화를 위해 △지역교…
  • 뉴욕감리교회 이강 목사

    [이강 칼럼]소꿉장난

    옛날 어렸을 때 동네 아이들과 소꿉장난하며 놀던 시절이 기억납니다. 철수는 아빠 역할을 하고 영회는 엄마 역할, 그리고 옆집 진순이와 석영이는 애기 역할을 하며 놀던 소꼽장난입니다. 이러한 소꼽장난은 세대를 거치면서
  • 월드밀알선교합창단이 하나선교회 기금 마련을 위해 공연했다.

    하나선교회, 월드밀알선교합창단 초청 찬양의 밤 개최

    뉴저지 패터슨에서 홈리스 사역을 하는 하나선교회(회장 김항욱 목사)는 지난 17일 오후 6시 뉴저지초대교회에서 하나선교회 기금 마련을 위한 월드밀알선교합창단 초청 찬양의 밤을 개최했다.
  • 배구 경기 내내 웃음과 함성이 끊이지 않았다.

    몸이 튼튼해야 목회도 튼튼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송병기 목사)는 18일(월) 오전 10시부터 알리폰드공원에서 목회자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체육대회에는 배구, 족구, 축구 경기가 진행됐다.
  • 제이슨 김 목사

    "인종의 벽 넘어 땅 끝으로"

    침례교단은 선교부가 몇 개 있는데 그 중 하나는 해외선교부(국제선교부), 하나는 미국과 캐나다 지역을 책임지는 북미선교부(국내선교부)입니다. 저는 북미선교부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 퀸즈침례교회 성도가 찬양을 인도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침례교회 연합 전도컨퍼런스 둘째 날 남침례교단 국내선교부 다인종 선교 담당 책임자인 제이슨 김 목사(Jason Kim)는 '십자가의 의미'(롬 6:1-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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