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된 이민 단속 시대, 교회가 다시 피난처 역할로’
이민자보호교회네트워크(KASCN)가 주최한 제8회 연례 심포지엄이 6일 오후 2시부터 뉴욕 리틀넥 소재 친구교회에서 열렸다. ‘강화된 이민 단속 시대, 한인 교회와 단체들의 연대와 대응’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최근 미국 … 
뉴욕교협 정기총회, 회장 및 부회장 선출 불발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는 11월 6일 오전 10시 30분 프라미스교회에서 제51회 정기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 및 부회장 선출을 위한 회무를 진행했다. 그러나 표결 결과 과반에 미치지 못해 회장 선출이 무산됐다. … 
뉴욕교협 헌법개정안 최종 부결…회장 연임 조항 신설 무산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는 11월 4일 오후 2시 교협 회관에서 헌법개정을 위한 임시총회 속회를 열고 회무를 진행했다. 그러나 표결 결과 헌법개정안이 정족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부결됐다. 이번 헌법개정… 
베이사이드장로교회, 하반기 특별새벽부흥회 통해 신앙의 본질 돌아봐
이 목사는 신앙의 본질을 단계적으로 돌아봤다. 그는 먼저 ‘사명’을 통해 신앙의 출발점을 짚으며 “하나님은 각 사람을 능력이 아닌 사명으로 부르신다”고 했다. 이어 ‘약속’을 통해 공동체의 본질을 회복시켰다. “교회… 
안디옥장로교회, 돌봄사역 현장 더나눔하우스 찾아 4천불 후원
뉴저지 안디옥장로교회(담임 서경재 목사) 성도 12명이 지난 21일 오전 11시 돌봄이웃센터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를 방문해, 돌봄이웃들을 위한 후원금 4천 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예배는 서경재 목사가 ‘나그네길을 동… 
뉴욕교협, 헌법개정안 또다시 논의 불발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25일 오후5시 교협 회의실에서 헌법개정안을 다루기 위한 임시총회를 다시 열었으나, 회원 자격 문제를 둘러싼 논란으로 회의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정회됐다. 이번 임시… 
뉴욕교협 임실행위원회, 헌법개정안 일부 수정 후 재상정 결정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는 10월 20일 오전 플러싱 교협 회의실에서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헌법개정안을 일부 수정해 다시 임시총회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회의는 교협이 “지난 16일 임시총회에서 보… 
뉴욕교협, 회비 인상·임원 임기 조항 놓고 이견…헌법개정안 무산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는 16일 오전 10시 30분 교협 회의실에서 헌법 개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임실행위원회를 통해 상정된 개정안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나, 주요 조항을 둘러싼 이견… 
퀸즈장로교회, 건축바자회로 다민족선교 비전 실현...21만불 결실 맺어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는 10월 4일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교회 본당과 주차장 일대에서 건축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새 성전 건축을 위한 모금과 함께, 하나님께서 주신 다민족 선교의 비전을 온 성도가 한마… 
더나눔하우스, 제7차 전인화리더교육 수료예배 은혜 가운데 마쳐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는 29일 오전 11시 채플에서 제7차 전인화리더교육 수료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고린도후서 5장 17절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를 본문으로, 노재화 목사(성결대 전 학… 
뉴욕한인교역자연합, 뉴욕세계선교대회 개최
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 제1회 뉴욕세계선교대회가 26일부터 28일까지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송용필 목사, 장요나 선교사, 박준열 목사, 문선희 선교사가 주강사로 나서 ‘새로운 세계 … 
트렌톤장로교회 50주년 “기억하고 감사하고 앞을 바라보자”
트렌톤장로교회(담임 최치호 목사)는 지난 28일 오후 5시 본당에서 ‘설립 50주년 기념 감사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반세기 동안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되새기며, 앞으로의 50년을 향해 교회의 사명과 비전을 … 
[2025 할렐루야대회 이혜진 목사 설교] 한 사람 찾으신다
첫날 김한요 목사(어바인 베델한인교회)는 약 1:1–4를 통해 “시험 후 내게 정말 남는 것”을 점검하게 했고, 둘째 날 마크 최 목사(뉴저지 온누리교회)는 시 63편으로 광야에서도 예배가 기쁨을 회복하는 과정을 증언했다. 마지… 
[2025 할렐루야대회 마크 최 목사 설교] 광야에서 눈물이 날 때
첫날 김한요 목사는 약 1장 1–4절로 시험 후 내게 정말 남는 것을 점검하게 했고, 둘째 날 마크 최 목사는 시편 63편으로 광야에서도 예배가 기쁨을 회복하는 과정을 증언했다. 마지막 날 이해진 목사는 사도행전 13장 22절과 시편… 
[할렐루야대회 김한요 목사 설교] 시험 후 내게 남아 있는 것이 있는가?
첫날 김한요 목사(어바인 베델한인교회)는 약 1:1–4를 통해 “시험 후 내게 정말 남는 것”을 점검하게 했고, 둘째 날 마크 최 목사(뉴저지 온누리교회)는 시 63편으로 광야에서도 예배가 기쁨을 회복하는 과정을 증언했다. 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