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지역교역자회, ‘워싱턴지역목사회’로 명칭 변경…회칙도 함께 개정
워싱턴지역한인교역자회(회장 박희숙 목사)는 8일 오후 6시 한인예루살렘침례교회(담임 문정주 목사)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협회 명칭을 워싱턴지역교역자 ‘워싱턴지역한인목사회’로 변경하고, 이에 따른 회칙을 수정했다. … 
뉴욕교협, 제52회기 1차 임실행위서 9명 징계 결정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10일 제52회기 1차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총 9명에 대한 징계 조치를 의결했다. 이번 징계는 지난해 11월 임시총회에서의 회장 선출 결과를 둘러싼 갈등에서 비롯됐다. 일부 인사들이 … 
[기획] 베이사이드장로교회 2세 사역자들 “우리가 자라난 교회, 이제 우리가 이끈다”
한인 이민교회 전반에서 다음 세대 감소와 리더십 부재가 심각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베이사이드장로교회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매우 고무적이다. 교회 안에서 자라난 2세들이 신앙을 유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신학… 
뉴욕교협 제52회기 임·실행위원회 명단 확정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 이하 뉴욕교협) 제52회기 임·실행위원회 명단이 확정됐다. 뉴욕교협은 최근 임원진 구성을 마무리한 데 이어, 실행위원회를 포함한 회기 운영 전반의 조직 구성을 공식 발표하며 새 … 
뉴저지교협·목사회, 한소망교회서 2026 신년하례회 열어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권영덕 목사)와 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허상회 목사)가 1일 오후 5시 뉴저지한소망교회(담임 정일형 목사)에서 연합으로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열고 새해 사역의 방향을 알리는 한편, 교계… 
‘나를 따르라’ 열흘간의 부흥 여정…뉴저지 온누리교회, 로마서 12장으로 마무리
뉴저지 온누리교회가 1월 5일부터 16일까지 ‘나를 따르라’를 주제로 신년부흥집회를 열고 새해의 영적 방향을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도로 분명히 제시했다. 이번 집회는 새해를 맞아 신앙의 출발선을 다시 정렬하고, 개인과 공… 퀸즈한인교회, 신년특새·철야기도 대장정 마무리…김바나바 목사 “의의 면류관을 바라보라”
퀸즈한인교회는 1월 5일부터 17일까지 신년특별새벽기도회와 철야기도회를 함께 진행하며 새해의 첫 걸음을 기도로 열었다. 교회는 마지막 날인 17일, 하루도 빠짐없이 참여한 성도들과 꾸준히 참석한 2세 및 가족들을 격려·시… 뉴욕교회, 다니엘서 강해로 불확실성의 시대 속 신앙의 방향 제시
뉴욕교회 담임 김성기 목사가 1월 들어 주일예배에서 다니엘서를 강해하며, 불확실성과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정체성을 지키는 결단’과 ‘기도의 자리로 돌아가는 믿음’을 거듭 촉구하고 있다. 김 목사는 1월… 효신장로교회, 2026 신년특별새벽기도회 열고 ‘Next Step, Nest Church’ 비전 나눠
효신장로교회(담임 김광선 목사)가 1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2026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열고 새해의 영적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지난 주일 드린 신년감사예배에 이어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이어진 이번 특새는 성도들의 꾸… 
예수마을교회 장학일 목사, 뉴욕서 ‘마을운동’ 비전 제시…‘교회가 마을, 마을이 교회’ 강조
장 목사는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오랫동안 추진해 온 마을운동의 출발점을 먼저 설명했다. 그는 “구원받은 신앙이 교회 울타리 안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성화는 개인 차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회와 국가로 확장… ‘강하고 담대하라’…뉴욕센트럴교회 신년축복성회, 여호수아의 명령으로 바라본 믿음
설교는 먼저 한 치유 간증으로 시작됐다. 김 목사는 과거 캐나다 토론토 집회에서 “16년 동안 중풍으로 침을 흘리며 지팡이 없이는 걷지 못하던 남성이 교회 정문을 들어서는 순간 침이 말랐다”는 간증을 전하며, “성전으로 … 뉴저지초대교회 신년특새, ‘결핍에서의 자유’로 새해 믿음의 기초 세워
뉴저지초대교회(담임 박찬섭 목사)가 6일부터 9일까지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열고, 시편 23편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성도를 어떻게 인도하시는지를 전했다. 이번 기도회에서 박찬섭 목사는 시편 23편을 하루 한 절씩 강해하며,… 
필그림선교교회 신년특새, ‘동행’으로 새해 영적 여정 제시
필그림선교교회(담임 양춘길 목사)가 5일부터 10일까지 ‘동행’을 주제로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열고, 예수님과의 동행이 새해 신앙의 핵심임을 분명히 했다. 양춘길 목사는 이 기간 새벽 설교를 통해 동행의 시작에서 출발해 … 
모든 세대·다민족 회중이 함께 여는 미래… 퀸즈장로교회 제2성전 입당
퀸즈장로교회가 4일 오후 4시 새 성전에서 제2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약 10년에 걸친 건축 과정을 마무리하고 드려진 이날 예배는 단순한 공간 확장을 넘어, 다음 세대와 다민족 공동체를 향한 교회의 방향을 분명히 드러… 
뉴욕예일장로교회, 말씀 중심 목회 33년…순종으로 여는 2026년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가 2026년 새해를 특별새벽기도회로 열며, 지난 33년간 이어져 온 말씀 중심 목회의 방향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했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그리고 1월 4일 신년 첫 주일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