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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목사회 성탄감사예배 및 제54회기 이‧취임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욕한인목사회, 성탄축하예배 및 제54회기 이‧취임식 개최

    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박희근 목사)는 12월 14일 오후 5시 뉴욕동원장로교회에서 2025년 성탄축하예배 및 제54회기 이‧취임식을 열었다. 박희근 목사는 회장 취임사를 통해 54회기 표어로 ‘항상 존귀한 목사회’(이사야 32:8)…
  • 미동부기아대책이 24일 더나눔하우스에서 올해 마지막 월례회를 갖고 1천달러 후원금을 전달했다.

    더나눔하우스에 이어진 따뜻한 발걸음…성탄의 사랑 풍성

    뉴저지새로움교회(담임 이영만 목사)는 지난 23일 성탄절을 맞아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를 방문해 성탄축하예배를 드리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더나눔하우스 상임고문 방지각 …
  • 한국계미국시민협회, 이준성 목사, 박상원 전국회장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 뉴욕 회장 이준성 목사 임명

    한국계미국시민협회 제 24대 박상원 전국회장은 오렌지 한미시민권자협회(LOKA-OC, 회장 써니 박) 김도영 전국이사장을 위촉한데 이어 이준성 브루클린한인회 지도목사를 뉴욕지부 회장에 위촉하고 12월 1일에 임명장을 수여했다.
  • 뉴욕교협이 24일 임시총회를 열고 허연행 목사를 다시 회장으로 추대하는 결정을 내렸다. 허연행 목사가 24일 임시총회 회무를 진행하고 있다.

    뉴욕교협, 허연행 목사 차기 회장 추대…의결 과정 논란에 향후 과제 산적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가 24일 오전10시30분 프라미스교회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현 허연행 목사를 다시 차기 회장으로 추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임시총회에 앞서 공천위원회(위원장 김명옥 목사)는 11월6일 정기총회에서 47개…
  • 뉴욕목사회 신임회장에 당선된 박희근 목사

    뉴욕목사회, 제54회기 신임 회장에 박희근 목사 선출

    뉴욕지구한인목사회 제54회기 정기총회가 12월 13일(목) 오전 10시 30분 뉴욕선한목자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는 새 회기를 이끌 신임 회장에 박희근 목사, 부회장에 한상필 목사를 각각 추대하며 새로운 임원을 구성했다. 신임…
  • 뉴욕교협 증경회장단이 11일 긴급 모임을 가졌다.

    뉴욕교협 공천위, 24일 재공천 후보 발표…증경회장단 긴급 회동했지만 결론 못 내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 공천위원회가 오는 24일 회장후보 공천안을 다시 발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최근 증경회장단은 이러한 뉴욕교협 공천위 활동과 관련 긴급 모임을 가졌으나 증경회장단 내에 의견이 …
  • 김명옥 목사가 기자회견에서 공천위원회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뉴욕교협 공천위원회 “투표 결과, 물리적으로 불가능…무효로 결정”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 공천위원회가 8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6일 제51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된 회장·부회장 선출 투표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결과”라며 무효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명옥…
  • 이민자보호교회네트워크(KASCN)가 주최한 제8회 연례 심포지엄에 참가한 한인단체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강화된 이민 단속 시대, 교회가 다시 피난처 역할로’

    이민자보호교회네트워크(KASCN)가 주최한 제8회 연례 심포지엄이 6일 오후 2시부터 뉴욕 리틀넥 소재 친구교회에서 열렸다. ‘강화된 이민 단속 시대, 한인 교회와 단체들의 연대와 대응’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최근 미국 …
  • 뉴욕교협이 6일 제5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으나 차기 회장 및 부회장을 선출하지 못한 채 폐회됐다.

    뉴욕교협 정기총회, 회장 및 부회장 선출 불발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는 11월 6일 오전 10시 30분 프라미스교회에서 제51회 정기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 및 부회장 선출을 위한 회무를 진행했다. 그러나 표결 결과 과반에 미치지 못해 회장 선출이 무산됐다. …
  • 뉴욕교협 임시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투표를 위해 2년간 납부한 회비를 기준으로 좌석을 좌우로 구분했다.

    뉴욕교협 헌법개정안 최종 부결…회장 연임 조항 신설 무산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는 11월 4일 오후 2시 교협 회관에서 헌법개정을 위한 임시총회 속회를 열고 회무를 진행했다. 그러나 표결 결과 헌법개정안이 정족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부결됐다. 이번 헌법개정…
  • 베이사이드장로교회가 하반기 특별새벽부흥회를 진행했다.

    베이사이드장로교회, 하반기 특별새벽부흥회 통해 신앙의 본질 돌아봐

    이 목사는 신앙의 본질을 단계적으로 돌아봤다. 그는 먼저 ‘사명’을 통해 신앙의 출발점을 짚으며 “하나님은 각 사람을 능력이 아닌 사명으로 부르신다”고 했다. 이어 ‘약속’을 통해 공동체의 본질을 회복시켰다. “교회…
  • 더나눔하우스를 찾은 뉴저지 안디옥장로교회 서경재 목사와 성도들.

    안디옥장로교회, 돌봄사역 현장 더나눔하우스 찾아 4천불 후원

    뉴저지 안디옥장로교회(담임 서경재 목사) 성도 12명이 지난 21일 오전 11시 돌봄이웃센터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를 방문해, 돌봄이웃들을 위한 후원금 4천 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예배는 서경재 목사가 ‘나그네길을 동…
  • 25일 뉴욕교협 임시총회가 열렸으나 회원 자격 문제로 안건 토의도 하지 못한 채 정회됐다. 이날 임시총회는 언론에 비공개로 진행돼 논란이 일었다. 정회 직후에도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회원들이 회의장 안에 머물러 있는 모습.

    뉴욕교협, 헌법개정안 또다시 논의 불발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25일 오후5시 교협 회의실에서 헌법개정안을 다루기 위한 임시총회를 다시 열었으나, 회원 자격 문제를 둘러싼 논란으로 회의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정회됐다. 이번 임시…
  • 20일 뉴욕교협 임실행위원회가 진행되고 있다.

    뉴욕교협 임실행위원회, 헌법개정안 일부 수정 후 재상정 결정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는 10월 20일 오전 플러싱 교협 회의실에서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헌법개정안을 일부 수정해 다시 임시총회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회의는 교협이 “지난 16일 임시총회에서 보…
  • 뉴욕교협 헌법개정 임시총회에서 회장 허연행 목사가 회무를 진행하고 있다.

    뉴욕교협, 회비 인상·임원 임기 조항 놓고 이견…헌법개정안 무산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는 16일 오전 10시 30분 교협 회의실에서 헌법 개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임실행위원회를 통해 상정된 개정안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나, 주요 조항을 둘러싼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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