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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라미스교회 주도로 세워지고 있는 캄보디아 예수마을 조감도 중 현지인들을 위한 주택부분

    “킬링필드에서 리빙필드로” 캄보디아 예수마을 자립형 농장, 첫 수확 앞둬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가 절대빈곤 상태에 있는 캄보디아 영혼들을 위해 300세대의 주거지역, 학교, 크리닉, 교회, 히즈라이프 극장, 자립을 위한 일자리 공장 등을 세우기 위해 캄보디아 예수마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 뉴욕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이승만 건국대통령 세미나’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이승만 대통령, 성경적인 가치를 실현 위해 끝까지 노력”

    이승만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미주총회(총회장 김남수 목사)와 뉴욕지회(회장 남태현 장로) 공동주최로 7일 오후5시 뉴욕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이…
  • 스마일 전도지로 도시선교를 하고 있는 ICM 선교사들

    200만 명에 복음전한 ICM “전도지로 60억 명에 복음전하고자”

    지난 20여 년간 총 200만 명에게 거리에서 복음을 전했던 국제도시선교회(ICM•대표 김호성 목사)가 전도지를 통해 전 세계 60억 명에게 복음을 전한다는 원대한 비전을 가지고 전도지를 통한 큰 선교의 열매를 맺고 있다. ICM은 그 …
  • 한미수교140주년기념 뉴욕포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한미수교는 하나님의 큰 은혜였다…한미동맹 강화해야”

    한미수교140주년기념사업단(대표 양춘길 목사, 사무총장 황영송 목사)이 KHN코리아네이버스(이사장 이정익 목사, 회장 최명덕 목사)와 공동으로 지난 7월29일부터 8월1일까지 한미수교140주년기념사업을 워싱턴DC와 필라델피아, 뉴…
  • 뉴욕할렐루야대회 일환으로 열린 목회자세미나에서 최혁 목사가 강의하고 있다.

    최혁 목사 목회자세미나 “야고보와 같이 기득권을 내려 놓아야”

    최 목사는 이날 참석한 평신도 지도자 및 목회자들에게 야고보를 본받아 기득권을 내려 놓는 초대교회의 아름다운 전통을 배워야 한다고 권면했다. 최 목사는 먼저 당시 초대교회에 있어 예수님의 동생이었던 야고보의 위치에 …
  • 2022 뉴욕할렐루야대회 넷째날 행사를 마치고 뉴욕교협 준비위원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할렐루야대회 마지막날 “인생의 속도를 조절하시는 하나님”

    2022년 할렐루야대회 마지막날인 7월31일 전해진 말씀은 인생의 속도 또한 사람에게 있지 않고 하나님이 인도하신다는 것이었다. 오후5시에 진행된 이날 대회에는 주일 오후인 만큼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많은 성도들이 참석했다. …
  • 최혁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최혁 목사 “팬데믹 시대의 어려움, 하나님의 테바(תֵּבָה)믿어야”

    2022년 뉴욕 할렐루야대회 3일차 집회에서 강사 최혁 목사(LA주안에교회)가 팬데믹 시대의 많은 어려움들에 대해 믿은 자 안에서는 실패와 좌절이 없음을 강조하면서 하나님의 운행하심을 끝까지 믿고 인내하는 그리스도인들이 …
  • 2022 뉴욕 할렐루야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2022 뉴욕할렐루야대회 개막, 임현수 목사 “고난은 곧 축복”

    할렐루야 2022 뉴욕복음화대회가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주최로 28일 오후7시30분 뉴욕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개막했다. ‘북한선교와 팬데믹 우 하나님의 항해법’이라는 주제로 4일간 진행…
  • 임그레이스 목사

    “할렐루야 어린이대회, 아이들에 터닝포인트 되게 할 것”

    2022년 뉴욕할렐루야복음화대회 어린이집회 강사인 임그레이스(임지윤) 목사(어린양개혁교회 EM담당)가 이번 어린이 할렐루야대회가 아이들 신앙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임 목사는 28일 본지와의 전화 인터…
  • 임현수 목사

    임현수 목사 “통일 곧 온다…교회가 준비할 것은 복음통일”

    2022 할렐루야대회를 앞두고 강사 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장로교회 원로)가 26일 입국 직후 오후3시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회에 임하는 소감을 나눴다. 북한선교 전문가인 임 목사…
  • 뉴욕교협 회장 김희복 목사

    맨하탄 거리전도자에서 뉴욕교협 회장이 되기까지

    매주 주말이면 맨하탄 거리전도에 어김없이 나서서 복음을 전했던 뉴욕 목회자가 있다. 플러싱에서 목회를 하면서 맨하탄까지 나와서 거리전도에 나선다는 것은 보통의 열정으로는 어림도 없는 일이지만 힘든 맨하탄 전도를 4…
  • 인노비 인턴쉽 과정에 참여한 박채연 씨와 최재원 씨

    “이노비 인턴경험으로 변화 이끄는 아름다운 다리 되고파”

    폭염이 지속됐던 뉴욕에서 우리 사회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발로 뛰고 있는 뉴욕의 한인 젊은이들이 있다. 문화복지 NGO 이노비(EnoB)에 지난 5월부터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박채연 씨와 최재원 씨는 이노비가 문화예술의 사각지…
  • 황영송 목사

    “한미수교 140주년, 한인들 미국에 부르신 하나님 뜻 있어”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사업단 미국측 사무총장을 맡은 황영송 목사(뉴욕수정교회 담임)가 한미수교의 의미와 관련, 당시의 정치적인 배경에서 이뤄진 결과가 아니라 그 이면에는 하나님의 특별한 손길이 있었다고 밝혔다. 황 …
  • 이정환 목사.

    뉴저지교협 차기 회장 및 부회장 후보 등록 시작

    미국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고한승 목사)가 차기 회장 및 부회장 후보 등록을 공고했다. 후보 등록시 요구되는 서류는 △등록원서 △소속교단 추천서 △이력서 △사진 등이며, 서류상의 허위나 위조가 발견될 시 선관위의…
  • 더나눔하우스 쉘터에서 한인노숙인들이 제공된 보양식으로 건강을 챙기고 있다.

    무더위에 지친 한인노숙인 위한 도움손길 이어져

    초복 하루 전인 지난 15일 빅스타부동산(대표 숀킴)이 미주한인노숙인 비영리기관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 쉘터에 20여 명분의 삼계탕을 제공해 쉘터의 한인노숙인들이 보양식을 함께 나눴다. 박성원 목사는 “찌는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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