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뉴욕 라이트 목회자 멘토링, 마드리드서… “제자 세움의 본질 재확인”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제4회 뉴욕 라이트 목회자 멘토링이 은혜 가운데 마무리됐다. 이번 모임에는 한국을 비롯해 독일, 룩셈버그, 영국, 프랑스, 이태리, 알바니아, 벨기에, 모로코, 몰타 등 10개국에서 온 27명의 목회자와 … 
“동성애 혼란, 이젠 교회 실질적 문제”… 프라미스교회 다음세대 지키기 3일
이 대표는 “이미 LA 지역은 교회 안에서도 상당히 심각한 상황으로 진행됐다”며 “뉴욕에서도 도움을 요청하는 교회들이 적지 않다”고 전했다. 이어 “친동성애 성향을 갖거나 실제 동성애자인 교인, 심지어 사역자 문제까… 
필라델피아 목회 3년, 오요셉 목사 “화려함 내려놓고 본질로 돌아갑니다”
현재 이민 목회는 인구 감소와 교회의 고령화, 공동체 구조의 변화 속에서 풍경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3년 전 LA 사역을 뒤로하고 미 동부 필라델피아에서 목회를 시작했던 필라양의문교회 오요셉 목사의 경우 이런 지역적 차… 
[기획] 다음 세대, 붙잡을 것인가 세울 것인가… 2세 사역자가 본 이민교회의 과제
본지는 앞서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에서 교회 안에서 자라난 다음 세대들이 2세 사역자로 든든히 자리잡고 있는 현장을 보도한 바 있다. 이어 이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음 세대의 현실은 무엇이며, 2세들이 … 
“구원은 믿지만 통치는 맡기지 않는 신앙을 돌아봐야”
뉴저지 참빛교회가 창립 41주년을 맞아 지난 2월 1일 서영덕 목사를 제4대 담임목사로 맞았다. 41년의 복음 유산 위에 새로운 리더십이 세워진 가운데 서 목사는 “사람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 되는 교회를 세워가겠다”고 … 
한파 녹이는 따뜻한 손길… 뉴욕·뉴저지 ‘더나눔하우스’에 후원 행렬
기록적인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겨울의 끝자락, 차가운 날씨를 녹이는 온정의 손길이 뉴욕과 뉴저지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해졌다. 노숙인 및 무연고자들의 쉼터이자 회복의 공동체인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 지역 … 
워싱턴지역교역자회, ‘워싱턴지역목사회’로 명칭 변경…회칙도 함께 개정
워싱턴지역한인교역자회(회장 박희숙 목사)는 8일 오후 6시 한인예루살렘침례교회(담임 문정주 목사)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협회 명칭을 워싱턴지역교역자 ‘워싱턴지역한인목사회’로 변경하고, 이에 따른 회칙을 수정했다. … 
뉴욕교협, 제52회기 1차 임실행위서 9명 징계 결정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10일 제52회기 1차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총 9명에 대한 징계 조치를 의결했다. 이번 징계는 지난해 11월 임시총회에서의 회장 선출 결과를 둘러싼 갈등에서 비롯됐다. 일부 인사들이 … 
[기획] 베이사이드장로교회 2세 사역자들 “우리가 자라난 교회, 이제 우리가 이끈다”
한인 이민교회 전반에서 다음 세대 감소와 리더십 부재가 심각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베이사이드장로교회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매우 고무적이다. 교회 안에서 자라난 2세들이 신앙을 유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신학… 
뉴욕교협 제52회기 임·실행위원회 명단 확정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 이하 뉴욕교협) 제52회기 임·실행위원회 명단이 확정됐다. 뉴욕교협은 최근 임원진 구성을 마무리한 데 이어, 실행위원회를 포함한 회기 운영 전반의 조직 구성을 공식 발표하며 새 … 
뉴저지교협·목사회, 한소망교회서 2026 신년하례회 열어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권영덕 목사)와 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허상회 목사)가 1일 오후 5시 뉴저지한소망교회(담임 정일형 목사)에서 연합으로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열고 새해 사역의 방향을 알리는 한편, 교계… 
‘나를 따르라’ 열흘간의 부흥 여정…뉴저지 온누리교회, 로마서 12장으로 마무리
뉴저지 온누리교회가 1월 5일부터 16일까지 ‘나를 따르라’를 주제로 신년부흥집회를 열고 새해의 영적 방향을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도로 분명히 제시했다. 이번 집회는 새해를 맞아 신앙의 출발선을 다시 정렬하고, 개인과 공… 퀸즈한인교회, 신년특새·철야기도 대장정 마무리…김바나바 목사 “의의 면류관을 바라보라”
퀸즈한인교회는 1월 5일부터 17일까지 신년특별새벽기도회와 철야기도회를 함께 진행하며 새해의 첫 걸음을 기도로 열었다. 교회는 마지막 날인 17일, 하루도 빠짐없이 참여한 성도들과 꾸준히 참석한 2세 및 가족들을 격려·시… 뉴욕교회, 다니엘서 강해로 불확실성의 시대 속 신앙의 방향 제시
뉴욕교회 담임 김성기 목사가 1월 들어 주일예배에서 다니엘서를 강해하며, 불확실성과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정체성을 지키는 결단’과 ‘기도의 자리로 돌아가는 믿음’을 거듭 촉구하고 있다. 김 목사는 1월… 효신장로교회, 2026 신년특별새벽기도회 열고 ‘Next Step, Nest Church’ 비전 나눠
효신장로교회(담임 김광선 목사)가 1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2026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열고 새해의 영적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지난 주일 드린 신년감사예배에 이어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이어진 이번 특새는 성도들의 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