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성민씨 살해소식에 어머니 실신
31일 새벽(한국시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이 심성민씨를 추가 살해했다는 비보를 전해들은 가족이 피랍가족모임 사무실로 들어서며 시민권 수수료, 30일(오늘)부터 인상
30일부터 이민 신청서 수수료가 인상됐다. 지난 5월 백악관 예산심의국(OMB)이 이민서비스국(USCIS)의 이민 신청서 수수료 인상안을 최종 승인함에 따라 시민권 신청 수수료가 
일산광림교회, ‘현지인 목회자 훈련’에 초점
최근 일산광림교회 박동찬 목사가 5박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 스리랑카, 미얀마 현지 선교지를 순회하고 왔다. 지난해 12월 담임목사로 취임한 이후 첫 해외 선교여행이었다. 일산광림교회 해외선교전략은 첫째, 현지인 사역자… 
‘1004 운동’ 위한 북한 선교 보고의 밤
북한선교위원회(위원장 손아브라함 목사)가 30일 한인연합교회에서 ‘북한 선교 보고의 밤’을 가졌다. 이날 선교 보고의 밤은 최근 북한선교위가 추진 중인 ‘1004 운동’에 대한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열렸다. 
KCCJ 박수길 총간사 아프간 사건 인터뷰
지난 20일, 의료 봉사를 위해 떠난 한국 분당샘물교회 선교팀이 아프간 무장단체 탈레반 세력에 피랍되었다는 보도 후, 25일(수)에는 인질 8명의 석방 보도에 이어 선교팀을 이끈 배형규 목사(분당샘물교회 부목사)의 피살 보도가… 본국 연예인, 탈레반 피랍 다양한 의견 밝혀
탈레반 무장세력이 한국인 남성 인질 1명을 추가로 살해했다고 AFP, 로이터 통신이 31일(본국시간) 보도하는 가운데 이번 사건에 대해 본국 연예인들 역시 아프칸 피랍 사건에 대해 뚜렷한 소신을 밝히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 HR121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만장일치 통과
탈레반에 의해 2명의 한국인이 살해된 비극적인 소식이 이어진 가운데, 미국 워싱턴 국회에서는 금일 오후 1시(워싱턴 시각), '환희의 송가'가 울려 퍼졌다. 일본 정부의 막대한 로비활동으로 그간 지연됐던 HR121 일본군 위안부 … 지하드 맹비난하고 나선 지하드 거장, 샤리프
알카에다의 지도자인 오사마 빈 라덴과 함께 지하드활동을 벌이면서 지하드를 정당화 하는 저서까지 출간한 바 있는 테러리스트이자 지하드 이론가가 한국인 인질 23명의 피랍 사건이 발생, 동일 시점에서 지하드를 강력하게 … 르완다 1000교회 개척 목표, 르완다 선교사역 비전 나눠
상항 서부 한인교회(김명모 목사)는 인도에서 사역하시는 비제이씽 목사님 내외분과 르완다 선교사역을 하시는 Cris Foreman 목사님 내외분을 모시고 선교 간증 예배와 선교사역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숭실대 개교 110주년 기념, 웨스트민스터합창단 공연
숭실대학교 개교 제110주년 기념 웨스트민스터합창단(지휘 장세완) LA 순회공연이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29일 개최됐다. 이날 모인 700여 명의 관중들은 합창단이 연주한 성가곡과 한국가곡 등을 감상하며 열띤 환호를 보내기도 … 남가주교협, 한국인 인질 석방 촉구 집회 준비중
배형규 목사를 살해한 후 한국인 인질 22명을 억류하던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이 연이어 심성민 씨를 살해한 비극적인 상황 가운데,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박종대 목사)는 한국인 인질 석방을 촉구하는 대형 집회를 준비… 이슬람회의, 탈레반 무장 단체 강력 비난
아프간 반군 세력인 탈레반에 대해 OIC, 즉 이슬람회의 기구는 한국인 인질을 즉각 석방할 것을 촉구했다. 주님 부르심 답하는 예수제자훈련학교
YWAM Salem에서 영어와 한국어로 진행하는 두 개의 DTS(Discipleship Training School:예수제자훈련학교)를 동시에 연다. 이번 DTS는 YWAM Salem Oregon 베이스에서 열리며 9월 10일-11월 30일(2주) 과정이며 전도여행을 12월 3일부터 2주간 떠날 예정… [장진욱 가정칼럼] 부부싸움 잘하기
요즘 우리 부부들이 싸우지 말래도 자꾸 두둘겨 부수고 심하게 싸운다. 그러기에 우리는 “부부가 정정당당히 싸우는 길이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잘 싸우는가?”에 대해서 몇 가지로 생각해 보자. 미국 부흥, "신선한 생각으로 복음 덧입히는 노력 필요해"
"많은 사람들이 미국을 오해하는 것 중의 큰 오해는 미국이 기독교 국가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만약 기독교 국가라면 이렇게 악이 가득할 수 있겠습니까?" 아주사 신학대학 한인 타운 내 분원 학장을 맡고 있는 다니엘 뉴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