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가정 세우는 CMF의 결혼교실, 아내교실
'건강한 부부, 건강한 가정' 만들기에 힘쓰는 CMF(Christian Marriage&Family Ministrise, 대표 김철민 장로)가 9월 9일과 10일 각각 결혼교실과 아내교실을 실시한다. 결혼 적령기의 젊은이들에 결혼에 대한 꿈과 이상을 심어 주게 될 '결혼교… 
뉴욕성결교회, 멕시코서 단기선교 펼쳐
뉴욕성결교회(담임 장석진 목사) 대학생으로 구성된 단기선교팀은 8월 2일부터 9일까지 뉴욕성결교회가 지원·개척한 멕시코 베라크루즈 주에 있는 마르티네스 델라 또레 선교센터를 한인 역사박물관, 이민사 2세 교육에 박차
2세 역사 교육을 위한 '한인 역사박물관' 기금모금을 위한 특별강연 및 문화 한마당이 17일 윌셔 프라자 호텔에서 마련됐다. 지난 2002년 8월 설립된 한인 역사박물관은 역사 자료수집, 연구, 전시와 2세 교육이라는 미래를 향한 다… 은혜한인교회, '담장을 넘어라'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는 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을 맞이해 '추계 부흥성회'를 30일(목)부터 내달 2일(주일)까지 개최한다. 
D12 컨퍼런스 준비 본격적인 돌입
D12 컨퍼런스 준비위원회는 한국에서 행사 디렉터와 찬양인도자(권요한 전도사) 등이 뉴욕에 도착하면서 본격적인 컨퍼런스 준비에 들어갔다. 개강 앞둔 자녀, 은혜 충만한 기도 심어주자
유니온교회(담임 이정근 목사)는 오는 23일(목)부터 오는 25일(토)까지 자녀를 위한 특별 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Back to School, Back to Spirit'이라는 주제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 이번 새벽기도회는 개학을 앞둔 학생들이 충만한 영… 범종교인 탈레반 피랍자 '석방' 한 목소리
남가주 범종교인들이 아프간 탈레반 무장세력에게 억류된 피랍자들의 석방을 위해 한 목소리를 냈다. 기독교, 천주고, 불교, 원불교, 이슬람교, 유대교 등 종파와 인종을 초월해 모인 범종교인들은 17일(금) LA 알바로도에 있는 … [박성근 칼럼] 순교의 피는 아름답습니다
기독교 신앙은 순교자의 피 위에 세워져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희생 없이 일어난 복음의 부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비근한 예로 우리나라의 경우만 보아도, 그리스도의 복음이 유교와 쇄국주의의 관문을 뚫고 이 땅에 들어오… 석방된 2명 귀국 모습, 가족 안도와 심란함 교차
피랍자 가족은 17일(본국 시간) 오후에 귀국한 김경자, 김지나씨 모습을 지켜 보며 안도 눈물을 흘렸다. 선교지마다 주님 심장으로 뜨겁게 사랑 전하기 원해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로'를 2007년도 표어로 삼고 있는 '말씀의교회' 정승룡 목사는 그동안 삶을 돌아 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 뜻이 있었다고 회상한다. 정 목사는 어렸을 때는 목회보다는 음악 쪽에 관심이 많았다. 16살 때 '어… 늘어나는 유학생.. 한인교회 점점 줄어
좋은교회(박찬길 목사)는 캠퍼스 복음화를 위해 땅밟기 기도를 하는 등 열정을 나타내고 있다. 청년부는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San Francisco State University)을 매주마다 나가서 기도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학생들이 찾아오는 시즌… 성령 바람 타고, 2007 여름 성령축제 개최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김승욱 목사)는 지난 14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에 2007 여름성령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성령의 바람을 타고'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각 성도들이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은혜로운 가을을 … VT참사 희생자 1인당, 18만 달러 보상금 책정
지난 4월 발생한 버지니아 공대 총기 참사사건의 희생자들에 대한 보상 금액이 770만달러라고 전해졌다. '9.11'테러 당시 희생자들에 대한 보상금 책정에 관여한 케네스 페인버그 변호사가 피랍 26일만에 밟은 고국, 남은 동료 걱정 앞서
탈레반에 피랍된지 26일만에 김경자씨와 김지나씨가 고국땅을 밟았다. 17일 오후(한국시간)인천공항에 도착한 김지나씨는 "지금 남은 팀원들이 무사히 석방되기만을 바랄 이용희교수초청 일일기도부흥회
24시간, 7일 내내 릴레이 기도를 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마지막 때 국가적 차원의 영적 전쟁을 선포하고 본국에서 24-7 중보기도운동을 일으키고 있는 이용희 교수가 LA에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