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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수명 목사

    [기독일보 축사]대뉴욕지구 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정수명 목사

    3년 반이란 기간 동안 어려운 점도 많았을텐데 미주 각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계속해서 발전하는 것을 보니 역시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측량할 길이 없습니다. 묵묵히 자리를 지켜 온 기독교민신문이 이제는
  • 탈레반 제2의 알카에다로 변하나

    아프가니스탄 무장단체 탈레반이 전세계의 공공의 적으로 알려진 알카에다처럼 극단적인 무슬림 테러집단이 되고 있다. 미국의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CSM)지는 탈레반이 국제 테러조직인 알 카에다의'아프간 지부'로 바뀌…
  • 꿈과 도전 주는 Yekko 부흥 축제

    'Yekko'(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문화사역단체) 오는 1일 벧엘한인교회(손인식 목사) 저녁 7시15분에 열리는 부흥축제에 이어 5개 교회에서 공연을 갖는다. 공연은 유초등부, Youth Group(중고등부)과 청년은 물론 장년까지 모두 참여…
  • 한국 정부 탈레반과 직접 대면협상 예상

    한국 정부가 15일째 억류중인 한국인 인질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과의 접촉을 강화해 직접 대면협상이 이뤄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한국내에서는 인질 석방을 위한 미국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
  • 아들아, 내 아들아…

    심씨의 시신은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2일 새벽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로 옮겨졌고 아랍에미리트 항공 EK 322편을 통해 이날 오후 4시 45분께 인천국제공항 내 대한항공 화물청사에 도착했다.
  • 사랑 실어 보낼 휠체어 발송식

    샬롬장애인선교회(박모세 목사)에서는 1일(수)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발송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23일에 샬롬장애인선교회가 개최한 '휠체어 사랑이야기' 콘서트를 통해 마련한 기금과 그동안 기증 받은 물건을 모…
  • 미국에 사는 자체로 영적 부담감 느껴야..

    아프리카 인구의 51%가 절대 빈곤층이다. 절대 빈곤층이란 말은 하루에 한 끼밖에 먹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환경에서 평균연령은 40세에 그치고 있다.
  • 르 피가로, 한국 기독교인 가장 열렬한 복음 전도자

    세계 10대 신문 중 하나인, 프랑스 일간지 르 피가로(Le Figaro)는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 잡혀 있던 한국인 인질 중 심성민 씨가 두 번째로 희생된 소식을 전하면서 전세계 기독교인 중에서 한국인 기독교인이 가장 열렬한 복음 전…
  • 무고한 인질들의 희생은 여기서 끝나야 한다

    아프가니스탄의 이슬람 원리주의 무장 정치단체 탈레반에 의해 피살된 심성민 씨 시신이 2일(한국시간) 고국에 도착했다고 본국 mbn매일경제 신문이 보도했다. 유족들은 슬픔과 분노를 이기지 못해 한없는 오열을 쏟아냈다. 심…
  • 한국의 중동선교와 이슬람의 한국 포교

    이번 아프가니스탄에서의 한국인 의료봉사팀 피랍사건에서 보듯이 이슬람권에서의 기독교선교는 매우 어렵다. 반면 한국이나 미국, 유럽 등 기독교의 활동이 자유로운 곳에서의 이슬람 선교는 매우 자유롭다. 기독교와 이슬람…
  •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누가 장애인인가?

    저는 현재 스페셜 미니스트리 즉 장애인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한번은 저희 선교회 장애회원이 저를 식당에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고 음식을 주문하면서 ‘이것도 드시고, 저것도 드세요’ 하면서 제게 선심을 썼습니…
  • [이철기 목사] 사랑의 고심

    710번 프리웨이에 컨테이너를 붙인 큰 트럭이 반듯이 넘어져 있습니다. 프리웨이를 진입하면서 속도를 못 이겨 넘어진 듯합니다. 경찰차가 모여들고 차들이 밀리기 시작합니다. 한 사람이 넘어진 처량한 컨테이너
  • 부흥 역사 체험하는 온누리 축제 Blessing!

    얼바인온누리교회(박종길 목사)에서 오는 17일(금)부터 18일(토)까지 '2007 미주 온누리 사역 축제 Blessing'을 개최한다. 부흥을 사모하며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부흥의 시작을 경험하는 시간이 될 이번 축제는 하용조 목사(온누리교…
  • 피랍 사건으로 네티즌 간 공방 치열

    점점 뜨거워져 가는 한여름의 열기처럼 아프간 피랍 사건으로 촉발된 네티즌들 사이의 공방이 본국과 미주 한인 온라인 상에서 그 어느 때부터 뜨겁고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주로 반기독교 성향의 네티즌이 피랍된 분당샘…
  • 아프간 인질 석방을 위한 긴급 기도회 열려

    오는 8월 3일(금) 오전 10시, 뉴욕순복음연합교회 (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와 목사회 공동주최 긴급 기도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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