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라티노 도시빈민 돕기 자선 음악회
자선음악회에는 워싱턴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워싱턴 솔로이스트 앙상블(단장 길종언, 총무 정재훈)이 초청돼, 성가곡과 세계 각국 민요, 성탄 캐롤 등 다양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베품과 봉사 의미 일깨우는 캠페인 굿스푼 텐! 텐! 텐!
춥고 어려운 이들을 복음의 정신으로 돌보면서 한-라티노 두 커뮤니티 간 화합의 장을 열고 있는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올 겨울엔 한국일보와 공동으로 ‘텐•텐•텐 캠페인’을 펼친다. 
30명의 아이들에게 싼타가 왔어요
"저희가 한 것은 정말 아무것도 없어요.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영광 받으시길 원합니다." 새찬양 후원회 후원의 밤 행사 열려
새찬양 꿈나무들을 기르기 위한 새찬양 후원회 워싱턴 지역 후원의 밤 행사가 열린다. 오는 10일(토) 은혜개혁장로교회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찬양 꿈나무들의 아름다운 연주회가 진행되게 된다. 
[찬양속에 담긴 복음을 찾아]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어느 사형수가 어린 딸의 손을 꼭 쥐고 울면서 이렇게 탄식합니다.“사랑하는 내 딸아, 너를 혼자 이 세상에 남겨두고 내가 어떻게 죽는단 말이냐?" “아버지” 아버지” 
매치스트라이크와 로렌커닝햄 집회가 만나다
메릴랜드 지역 청년들이 일년에 한 번씩 갖는 대형 부흥집회인 매치스트라이크와 국제 예수전도단의 총재이자 창립자인 로렌 커닝햄 집회가 한 자리에서 만난다. 
아름다운감리교회, 실버스프링스지역으로 이전
지난 14년동안 메릴랜드 캠프스프링 지역의 이중문화 가정 선교를 위해 쓰임 받았던 아름다운감리교회 (담임 안계수 목사. 웨슬레감리회 체스픽연회 소속 )가 실버스프링지역에 새 성전전을 구입하고 11월 4일 주일부터 오전 11… 
<”레나 마리아”가 진화론의 옷을 입고>
요즘, 동양 그로서리에 가보면 미국 여자가 검정 색의 옷을 입고 예쁘게 웃고 서 있는 모습의 포스트를 볼 수 있다. 자세히 보면 그 전신 사진에서 특별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양 팔이 없으며 오른쪽 다리에 
저 북녘 땅에도 찬양이
탈북 연예인들 13명으로 구성된 평양예술단(단장 마영애, 감독 송요셉, 안무 김하나 외 9명)의 이번 공연은 조지아, 워싱턴 DC, 뉴욕, 뉴저지 등지에서 “저 북녘 땅에도 찬양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김영봉 칼럼]“야무진 꿈”
서울의 광림교회에서 거액의 자금을 기부하여 ‘김선도 감독 석좌교수’를 세우는 예배를 드린 것입니다. 첫 번째 김선도 석좌교수가 되는 영예를 얻은 사람은 인도 출신이며 하버드대학교에서 학위를 마친 Sathianathan Clarke 박… 
[김재억 칼럼]라 꾸까라차(La Cucaracha)
1944년 멕시코 출신 알프레드 힐, 투처 나바로, 뿌에르또리꼬 출신 에르난다 아발레스가 결성한 뜨리오 로스 빤초스(Trio Los Panchos) 삼중창단은 잠들어 있었던 라틴아메리카 음악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큰 기여를 한다. 
할로윈데이는 귀신 섬기는 제사의 일종
할로윈 데이는 성경에서 금하는 귀신을 섬기는 제사의 일종입니다. 그 유래는 주후 1세기경 지금의 스코트랜드, 아일랜드, 영국의 조상인 켈트족에서 시작했다고 전해옵니다. 해마다 10월 31일 저녁에 죽음의 
[주병열 칼럼]즐겁게 삽시다
전에 프랑스의 한 연구소에서 인간의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LCD 모니터와 웹 카메라를 장착하여, 현재의 모습을 컴퓨터에 입력한 후, 집안 곳곳에 고해상도 무선 웹 카메라를 설… 
레나마리아 버지니아 공연
제15회 밀알의 밤이 11월 16일(금) 오후 7시30분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에서 열린다. 버지니아제일장로교회 창립 30주년 예배
버지니아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최성은) 창립 30주년 기념예배가 지난 10월 14일 주일 오후 5시 애난데일 교회 본당에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