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HOLY FIRE 5
버지니아 청년연합회가 매년 준비하고 있는 'HOLY FIRE'가 지난 27일(화)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에서 열렸다. 1년에 한 번 열리는 이 집회는 올해는 지난 13일(화)부터 매주 화요일 연속해서 3회째 열리고 있다. 
[김영봉 칼럼]궁지에 몰려서 한 사랑의 고백
지난 주 설교 중에, 아버님께 사랑한다는 말씀을 해 드리고 싶다고 고백했습니다. 다음 날 저녁, 용기를 내어 전화를 들었습니다. 지구 반대편에서 아버님의 힘찬 음성이 들렸습니다. 저는 이 것 저 것 여쭈어 보다가 끝내 사랑… 
[이승우 칼럼]안타깝지만 그래도 부러운 사람
요즘 인터넷에 올려진 동영상중 “랜디 파우슈의 마지막 강의(The last lecture of Randy Pausch)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있는데 뉴욕타임즈나 월스트리트저널 같은 미국의 언론들과 오프라 윈프리쇼나 20/20등 유명 시사 평론 프로그램에… 
[안인권 칼럼]제록스의 잔다르크
미국 경제 전문지 포천(Fortune)은 이달 초 ‘2007 미국 최고 여성 경영인’순위를 발표했습니다. 올해는 작년 상위 50명중 12명이 순위 밖으로 밀려나고, 6명만 같은 순위를 지킬 정도로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급격한 변동에도 불구… 
갈수록 열기를 더해가는 워싱턴교역자회 축구동호회
목회자에게 제일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체력단련. 매주 월요일 오전 공원(Wakefield Park)에 모여 몸을 풀고 축구 한 게임으로 일주일 동안 쌓였던 피로를 말끔하게 씻어낸다. 경기 후에는 점심 시간 및 교제 시간. 새로운 소식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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휄로쉽교회 목사 안수 및 임직식
목사 안수는 김영채 전도사(휄로쉽교회 예배 담당자 및 청년 사역자)와 김학수(모세) 전도사(휄로쉽교회 중고등부 사역자)가 받았으며, 김덕원, 지용한 집사가 장로로 장립되었다. 
뉴욕 퀸즈한인교회 고성삼 목사 사임 발표
뉴욕의 대형교회 중 하나인 퀸즈한인교회 담임 고성삼 목사가 11월 25일 주일 예배를 마지막으로 퀸즈한인교회 강단을 떠나게 됐다. 
[김재억 칼럼]뽀르께 노떼 까야스(Porque no te callas?)
지난 11월 10일 남미 칠레 수도 산띠아고에서 있었던 17차 이베로-아메리카나(Iberoamericana)의 폐막식 자리가 돌출 발언으로 쑥대밭처럼 돼버렸다. 스페인어와 포르투게스어를 사용하는 유럽과 중남미국가 정상들의 연례 막바지 모 
조영길 목사 파송예배2

조영길 목사 파송예배1

조영길 목사, 조순실 사모 멕시코 선교사 파송예배
남미에서 14년간 살다가 미국에 온 조영길 목사가 목회자의 길로 들어서게 된 것은,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 한국인 후예가 많다는 소리를 듣고 선교팀을 구성해서 그 곳에 직접 갔을 때 소명을 받았기 때문이었다. 멕시코 단기선… 
KAPC, KPCA 양 교단 워싱톤 지역 연합예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