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교회가기 싫은 캐이시!
거룩한 성경공부 시간, 정적을 깨며 친구와 한창 이야기 중인 케이시. 교회의 문제아(?)인 케이시는 어떻게 하나님을 만났고, 변화 되었을까? 
캅 카운티 미 대형교회 목회자 성 스캔들로 교회 흔들
짐 볼린(Jim Bolin) 목사의 부정사건으로 캅 카운티 파우더 스프링의 대표적인 대형교회인트리니티채플교회가 흔들리고 있다고 AJC는 지난 주일 보도했다. 특히, 트리니티교회는 오랜 세월 암묵적으로 백인들에게만 '해외한인장로회'로 거듭나는 KPCA
미주한인장로회(총회장 김인식 목사)가 내년 2월 3일부터 '해외한인장로회'로 거듭난다. 
[Photo-성탄주일] 연합장로교회 교회학교 발표회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는 19일 오후 교회학교 발표회를 가졌다. 유치부 어린이들의 찬양과 캐롤은 학부모와 성도들의 흐뭇한 웃음을 이끌었고, 초등부 어린이들의 스킷 드라마, 연극, 중고등부의 난타공연을 연달… ![[Photo-성탄주일 스케치] 한인교회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23298/photo.jpg?w=188&h=125&l=50&t=40)
[Photo-성탄주일] 한인교회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21일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한인교회 청소년들뿐 아니라 지역교회 청소년들이 함께 연주하는 오케스트라는 본 교회 성가대와 어린이 성가대도 함께해 연합의 의미를 … ![[Photo-성탄주일 스케치] 새한장로교회 메시아 대연주회](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23285/photo.jpg?w=188&h=125&l=50&t=40)
[Photo-성탄주일] 새한장로교회 메시아 대연주회
새한장로교회(송상철 목사)는 존스크릭교회 본당에서 '제 2회 새한연합성가대 메시아 대연주회’를 개최했다.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지난 6개월간 갈고 닦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이날 공연은 86명의 성가대가 한 목소리로…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짜여진 각본과 좀 달라도, 캐롤의 음정이 제멋대로라도 해맑은 어린이들이 그려내는 성극은 성탄의 ‘별 중의 별’ ‘꽃 중의 꽃’이 아닐까? 
성탄주일 예수탄생의 기쁨과 소망 가득
성탄을 바로 앞둔 지난 주일(21일), 각 교회에서는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온 교우가 한 자리에 모여 연합예배를 드렸다. 어린아이부터 장년까지 언어와 나이를 뛰어넘어 함께 드린 예배에는 “이라크, 비무슬림에게 가장 위험한 지역 되고 있어”
미국종교자유위원회(USCIRF)가 “이라크는 비무슬림에게 가장 위험한 지역이 되어가고 있다”며 이라크 내 소수종파 보호를 위한 더 강력한 대처를 미국 정부에 촉구했다. 
조용기 목사, <시사저널>서 존경하는 개신교 인물 1위
<시사저널>이 최근 지령 1,000호를 맞아 미디어리서치와 공동으로 총 30개 분야에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을 선정, 발표했다. 이 발표에서 개신교계 인물로는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사랑과행복나눔 이사장)가 1위… 
“어머 원더걸스다!” “저긴 레인도 있네?”
“어머 원더걸스다!”“저긴 레인도 있네?”크리스마스 콘서트를 한다는 소식에 찾아간 토요일 저녁, 연합장로교회 커뮤니티 센터에서는 마지막 연습이 한창이었다. 임재범, BOA, 레인, 태양, 원더걸스…최근 한국에서 소위 ‘… 
기쁜 우리 토요일! 내년에 다시 만나요~
장애인들에게는 배움터, 장애인 부모에게는 휴식터 역할을 해온 사랑의 교실이 20일 종강됐다 
[신윤일 목사 칼럼] 아름다운 이웃
지번 주에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샌디아고에 사는 한인 가정에 일어난 참사였습니다. 미 해병대 비행기가 집에 추락하여 집에 있던 36살 난 아내와 어린 두 딸(1개월, 15개월)과 두 손녀를 봐주기 위해 와 있던 60살 난 … 
이효리 “콘서트 끝나면 성경공부 시작할 것”
톱스타 이효리가 자신의 콘서트 무대에서 성경공부와 아프리카 봉사활동을 할 의향을 밝혀 화제다. 이효리가 이런 의사를 밝힌 계기는 핑클 멤버들의 설득 때문. 
올해의 책, ‘더 내려놓음’과 ‘고맙습니다 성령님’
올해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책은 이용규 선교사의 <더 내려놓음>과 손기철 장로의 <고맙습니다 성령님>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