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세브란스, 존엄사 판결에 ‘비약적 상고’
세브란스병원이 서울서부지법의 존엄사 판결에 불복, 2심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대법원에서 판결받는 ‘비약적 상고’를 하기로 17일 최종 결정했다. 
서삼정 목사, 1월 2-7일 일본 방문
제일장로교회 서삼정 담임목사가 일본선교대회 인도 차 내년 1월 2일부터 7일까지 일본을 방문한다. 작은 교회에서 모은 작은 손길 모아 모아서!
‘메리 크리스마스’ 대신 ‘해피 할러데이’로 인사하며, 일년의 마지막이니 아낌없이 소비하라고 외쳐대는 광고의 홍수, 예수가 사라진 성탄절에 더더욱 외로운 이들이 있다. 저마다의 사연과 이유를 갖고 거리를 방황하며, … 
불황이라도 연주회는 ‘명품’으로
6개월의 연습기간, 86명의 오라토리오 합창단, 전체 53곡의 메시아 중 31곡 연주, 다양한 협연…이 모든 것을 한 교회에서 준비했다. 오는 주일(21일) 존스크릭침례교회에서 펼쳐지는 ‘새한 제 2회 메시아대연주회’가 바로 그것… 
밀알을 소개합니다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공항근처 레이클리프장로교회에서 열렸던 지난주 토요일 다민족음악회에서 밀알사역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인스 워드 母子 이야기, 영화로 만들어 진다
미국프로풋볼(NFL) ‘2006년 슈퍼보울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하인스 워드(피츠버그 스틸러스) 선수와 어머니 김영희씨의 감동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진다. 영화제목은 ‘마이 마더(My Mother, 가제)’다. 
[김재성 목사 칼럼] 진짜와 짝퉁
누군가 그러더군요. 진짜 명품가방과 짝퉁 가방을 구별하는 방법은 비가 오면 확연히 드러난다구요. 비가 오면 진짜 명품 가방은 가슴에 품는 반면, 가짜는 머리에 쓴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진짜와 가짜는 평소에는 같지만 갑… 美 복음주의 교회, 불황 속 교인 급증
미국에서 극심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찾고 있는 가운데 복음주의 교회들의 교인 수가 급증하는 추세라고 뉴욕타임스(NYT) 인터넷판이 14일 보도했다. 
비전센터로 초대합니다.
슈가로프한인교회가(최봉수 목사)가 14일 비전센터 입당예배를 드렸다. 작년 12월 기공식을 가진지 1년 만에 완공된 비전센터는 연 건평 약 23000스퀘어 피트로 400석 규모의 예배당과 다목적용 체육관, 그리고 부엌과 교실 등이 들… 
작지만 큰 교회들의 비상, 이제부터
애틀랜타부르심교회(나용호 목사)는 14일 ‘주 안에서 한 마음’을 주제로 찬양예배를 드림으로 한 해를 되돌아 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창립 6년 힘찬 도약하는 주님의영광교회
컴벌랜드 장로교 주님의영광교회(이흥식 목사)가 14일 한층 넓고 근사해진 노크로스 새 성전에서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새 성전 이전예배’를 드렸다. 
김제동, 사랑의복지관 일일MC 참여
연말을 맞아 여기저기 나눔의 소식들이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가운데 최근 사랑의복지관(관장 남동우)에는 KBS TV <스타골든벨>의 두 MC 김제동과 윤수영 아나운서가 2008 송년감사잔치를 찾아 훈훈함을 더했다. 
적어도 2년은 예전 같은 호황 없다
'행복론 강사'로 유명한 오종남 교수가 13일 베다니감리교회(남궁전 목사)에서 ‘금융위기, 지혜롭게 극복하는 길’을 주제로 경제학 특강을 열었다. 
여자의 적은 여자 VS 너는 내 운명
한동안 침체되어 있던 애틀랜타여교역자회(회장 한은총 목사, 이하 여교역자회)가 움츠렸던 날갯짓을 다시 시작했다. 
3일의 시한부 인생에도 희망은 있다
년말축복신유대성회(대회장 정인수 목사) 인도차 애틀랜타를 방문한 주안장로교회 나겸일 목사는 14일 연합장로교회에서 급성간암으로 3일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았지만 극적으로 회복하고 교회를 성장시킨 감동의 이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