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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연예인들 우울증 미연에 방지할 프로그램 생긴다

    최근 F4 열풍을 불러온 <꽃보다 남자> 출연 탤런트 장자연 씨가 자살하는 등 지난해 故 안재환·최진실 씨를 시작으로 연예인들의 자살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가정사역기관 하이패밀리에서 유명 인사들을 위한 전문 프로그램을 …
  • &lt;일어나 걸어라&gt; 저자 정인숙 전도사.

    눈물과 기적의 8년, “앉은뱅이에서 걷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도 어쩔 수 없는 운명의 굴레에 갇혀 주저앉은 채로 살아간다. 사도행전 3장에서 사도들이 일으킨 첫번째 기적의 주인공이던
  • 인종차별폐지운동 명소 담은 “Sacred Places” 출간

    1950년대와 60년대 활발하게 전개된 인종차별폐지 운동 명소를 담은 걷기 탐방 책이 발간됐다. “Sacred Places” 란 제목의 이 탐방 책은 해리 G. 리피버 명예교수(스펠먼 칼리지)와 (에모리대학 로버트 W. 우드러
  • ‘기적은 당신 안에 있습니다’ 책표지

    존스홉킨스 ‘수퍼맨 닥터 Lee’ 장애인의 날 예배 초청

    사지마비의 장애를 극복하고 존스홉킨스대학의 세계적 명의가 된 이승복 박사가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이 갖는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에 초청된 이승복 박사는 4월 15, 17, 19
  • 장애혜택에 대한 장애정보나눔세미나

    메디케이드와 장애인 취업에 대한 새로운 내용으로 장애혜택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나눌 장애 정보 나눔 세미나가 오는 3월 28일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개최된다.
  • 10년 간 한결같이 노숙인 사역을 펼쳐오고 있는 서울역교회 이상복 목사 ⓒ 송경호 기자

    교회 부흥이 안타까운(?) 목사 이야기

    어느 때보다도 경제 한파가 거센 요즘, 서울역에는 직장과 가정을 잃고 갈 곳 없는 노숙인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그러한 상황에서 노숙인들을 위한 사랑과 지원에 더욱 뜨거운 열정으로 임하는 목회자가 있어 관심을 끈다. …
  • KAPC 제 57회 정기노회 N.C. 그린스보로한인장로교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동남부 노회 제 57회 정기노회가 16-17일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한인장로교회(한일철 목사)에서 열린다.
  • 야외예배에서 수고하는 성도들

    안정되어 가는 늘푸른교회

    성도들은 따스한 햇살 아래 풍성한 식탁으로 교제하고, 아이들은 즐겁게 뛰놀며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만들었다.
  • 화평장로교회 조기원 담임목사

    조기원 목사 16-17일 N.C.로 출타

    조기원 목사(화평장로교회)가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동남부 노회 참석차 16일(월)과 17일(화)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한인장로교회(한일철 목사)를 방문한다.
  • 故 김연철 목사 피살 형량, 과실치사까지 가능

    아들이 휘두른 칼에 찔려 사망한 故 김연철 목사의 장례식 하루 전인 지난 9일, 김 목사의 아들 김은배 씨(25)가 LA 카운티 검찰에 정식 기소됐다. LA 카운티 검찰 제인 로빈슨 공보관은 “김은배 씨를 아버지를 흉기
  • 미국인 목사, 주일예배 도중 총격사

    지난 8일 주일예배 중 갑작스런 총격을 받고 한 미국인 목사가 사망했다. 지난 22년간 일리노이주 매리빌의 제일침례교회에서 시무해 오던 프레드 윈터스 목사는 이날 아침 8시 예배 시작 전 짤막한 대화를 나눴던
  • 서머나 위치한 폴리갑기념교회

    교부: 이그나티우스와 폴리캅

    사도들이 이끌던 초대교회에서 사도들의 뒤를 이은 지도자들을 교부라고 부릅니다. 교부라는 말은 ‘교회의 아버지’라는 의미로서 영어로는 Father of the Church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교회를 이끌던 때를 교부시대라고 교회사에…
  • 7일 앨라배마주 셀마에서 흑인 투표권 요구를 위해 열린 시위 44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치뤄졌다.ⓒAP

    흑인투표권 요구 시위 44년, 무엇이 변했나

    마틴루터 킹 Jr. 목사가 앞장 선 가운데 흑인의 투표권 보장을 요구하며 벌어졌던 피의 일요일(Bloody Sunday) 시위 44주년 기념행진이 지난 7일 앨라배마주 셀마에서 개최됐다.
  • 지난 8일,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 청년부가 단체 피크닉을 스톤마운틴으로 다녀왔다.ⓒ슈가로프한인교회

    따뜻한 봄, 피크닉 시즌 Come back

    따뜻한 봄 날씨가 찾아오면서 한인교회들의 야외예배와 피크닉이 시작되고 있다. 지난 8일,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 3초원 연합은 지난 8일 스톤마운틴으로 피크닉을 다녀왔다. 피크닉은 청년들과 대학원생들이 함께 모…
  • 엄종우 전도사

    가장 소외된 그들, 장애우와 러브 터치

    “손잡이를 잡고 버튼을 눌러야 열리는 스크린 도어를 열지 못하는 아들을 위해 3개월을 기도했어요. 문 앞에 세워놓고 스스로 열때까지 뒤에서 기도하고…눈물도 많이 흘렸죠. 3개월 만에 해내더라고요. 자폐아들을 통해 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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