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한인교회

  • 워싱턴州, 오리건 이어 미국서 두번째로 안락사 인정

    불치병이 든 환자가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존엄사(Death with Dignity law)’법이 미국 워싱턴주에서 5일(현지시각)부터 발효돼 현지 교계와 한인사회의 우려를 낳고 있다. 지난 1일 워싱턴주가 오리건주에
  • 클래식컬 프레이즈 vol.8

    클래식과 워십뮤직의 절묘한 만남

    바흐 ‘G선상의 아리아’와 워십‘먼저 그 나라와’, 드보르작 ‘신세계 교향곡’과 ‘신자되기 원합니다’, 쇼팽 ‘프렐류드’와 ‘은보다 귀한 주님’ 등... 전통적인 성가와 현대적
  •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종교가 없는 미국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9일(현지시각) 발표된 미국인종교성향조사(ARIS) 결과에 따르면 2008년 미국에서 종교가 없는 사람들은 전체 국민의 1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 오바마, 줄기세포 연구 지원 허용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연방정부의 재정 지원을 허용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낙태 지지 단체에 대한 지원 금지 법안을 폐지한 데 이어 조지 W. 부시 전 정부의 정책을 또 한번 뒤
  • 최종 공개된 CCHR 5개 디자인 후보.

    시민인권센터 디자인 중 당신의 선택은?

    조지아주 시민인권센터(Center for Civil and Human Rights, CCHR) 건축디자인팀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지난주 후보로 오른 5개의 디자인이 공개됐다. CCHR 디자인은 ‘상징성’, ‘기능성’을 아우르는 한편, 인권을 나타내는 센터의 특…
  • 집회에는 연인원 1천여명이 참석했다.

    청년이여 네 인생이 명품이 되게 하라

    2009 리빙워러 청년축제가 3월 6~7일 연인원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쳐졌다. 전날의 은혜를 기억하는 듯 밝고 기대에 찬 표정으로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를 찾은 청년들은 뜨거운 찬양과 간절한 부르짖…
  • 새한장로교회 김재성 부목사

    [김재성 목사 칼럼] F4의 원조

    요즘 꽃보다 남자라는 드라마에서 등장하는 F4의 영향력이 대단합니다. 어딜가도 F4 이야기들로 가득하더군요. F4는 꽃미남을 뜻하는 Flower4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 이 F4의 원조는 따로 있습니다. 그것도 성경에 말…
  • 집회는 양일간 연인원 1천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Photo] 2009 리빙워러 청년집회

    2009 리빙워러 청년집회가 3월 6~7일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 성경대학, 제 2기 청지기를 키운다!!!

    성경대학(학장 김근태 목사) 제 2기 청지기 훈련과정이 오는 5월과 6월에 걸쳐 총 8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열린다. 장소는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이다. 입학자격은 만 20세 이상의 세례교인의 평…
  • 염광장로교회 연예인 초청 전도콘서트

    연예인 초청 전도 콘서트가 오는 28일 저녁 8시, 애틀랜타 염광장로교회(박은생 목사)에서 열린다. 출연 연예인으로는 하청일, 이승재
  • 박성용 목사 출판기념회 열린다

    박성용 목사 출판기념회가 오는 15일 주일 오후 5시에 시온연합감리교회(송희섭 목사)에서 개최된다.
  • [한인 이민사] 독일에서 온 한인 광부와 간호원

    1968년 7월부터 새로운 이민법이 효력을 발생하면서 다수의 한인들이 본격적으로 미국으로 들어오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미국의 한인 사회에서는 흔히 1960년대 말부터 1970년대 전반기를 한인 이민 초기라고 부른다. 애틀랜타 한…
  • 조봉희 목사

    목동 지구촌 교회 조봉희 목사 애틀랜타 방문

    목동 지구촌교회 조봉희 목사 초청 성약장로교회 부흥회가 오는 3월 13일에서 15일까지 동교회 본당에서 개최된다. 주 안에서 벤처인생을 살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부흥회는 13일 저녁 7시40분, 14일 새벽 5
  • 내일 주일예배 늦지마세요!

    섬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이 동부시간 기준으로 오는 8일 새벽 2시부터 시작됨에 따라 주일예배는 평소보다 한시간 일찍 가야할 것으로 보인다. 섬머타임이 적용됨에 따라 이날 새벽 2시를 기해
  • 묻고 답하며 자유스럽게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는 원베네딕트 선교사.

    광고에 숨어있는 세대차이 극복방법 3가지

    가장 영향력있는 청년, 청소년 사역자로 잘 알려진 원베네딕트 선교사가 지난 7일 세미나를 통해 애틀랜타 청년사역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었다. 청년사역자 모임 리빙워러(Living Water)가 주최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