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신현준·채정안, 고대 구로병원에서 소아환자와 사랑나눔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 연출 김형식 제작 플랜비픽처스/DIMA엔터테인먼트)에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신현준과 채정안이 소아환자들을 위한 사랑의 봉사활동을 벌였다. 
[김대기 목사의 바르게 새롭게] 어려운 시련 당할 때
살기 어려운 시기입니다. 들려오는 소식은 더욱 실망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고 어떤 마음을 품을 것인가? 아래에 기록한 20가지는 성경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조지아텍에서 만난 목사님 반갑습니다!
새한장로교회 송상철 담임목사와 장로등 제직들이 지난 금요일 다운타운의 조지아텍을 방문했다. 먼 거리를 마다않고 주일마다 교회를 찾는 성도들과 학생들을 만나 말씀을 전하고 서로 격려하는 따뜻한 시간이 됐다. 
말씀의 능력과 성령의 역사 균형 잡힌 건강한교회
한인교회가 없는 곳을 ‘일부러’ 찾아 멀리 뷰포드까지 올라가 개척했다는 조지아선교교회 김현대 목사. 개척을 시작한지 3년 차, 아직은 개척교회지만 말씀의 능력과 성령의 역사가 함께 가는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 가고 있… 
킹 여사 ‘알라바마 명예의 여성’으로 선정
2006년 작고한 코레타 스캇 킹 여사가 올해 ‘Alabama Women’s Hall of Fame’에 선정됐다. 지난해 선정됐던 또 다른 시민운동의 중요인물인 로사 파크 여사 이후다. 킹 여사는 오는 3월 5일 그녀의 알라바마 매리언 고향에 위치한 저드… 
구세군 통해 이민생활 기초 다질 수 있도록 돕고 싶어
아직 애틀랜타 한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구세군로렌스빌교회 이석복 사관을 만났다. 이 사관은 초창기 한인타운인 도라빌에 위치해 한인들은 물론 다민족을 대상으로 여러 구제사역을 펼치고 있는 구세군도라빌교회에… 본국 목회자들 고통분담… “사례비 5% 기부”
한국교회 주요 지도자들이 경제위기로 실의에 빠진 국민들을 위해 사례비 5%를 기부키로 결의했다. 기독교사회책임이 기획한 이번 ‘한국교회가 고통분담에 앞장섭시다’ 캠페인은 오는 23일 오전 11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 
[애틀랜타 한인 이민사-10] 최초 한인 교회 설립과 PCUSA 교회 창립
애틀랜타에서 가장 먼저 설립된 교회는 ‘애틀랜타 한인 교회’로 알려져 있다. ‘애틀랜타 한인 교회’는 1971년 1월 10일 문희석 초대 목사와 교인 약 20명이 에모리(Emory) 대학교 캔들러(Candler) 신학교에서 창립 예배를 드리면서… 
네로 황제와 핍박받는 기독교
예수님과 사도시대의 지중해 지역은 로마라는 거대 제국이 지배하던 때였습니다. 지중해는 남부 유럽과 지금은 흔히 중동지역이라고 불리는 서남아시아, 그리고 북아프리카에 둘러싸인 바다입니다. 당시 이탈리아 반도의 한 … 
[선교의현장] 고리사채로 고통 받는 집시(21)
경제적으로 한 없이 약자인 집시들에게 많은 어려움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집시들을 힘들게 하는 것은 고리 사채나 외상으로 물건을 구입하여 다음 달 외상값을 갚을 때에 사채 못지 않게 비싼 이자를 내야 하는 일이다. 
엔젤푸드 창립자, 거액대출 받아 구설수
AFM은 식료품 비용에 허덕이는 가족을 돕기 위해 시작된 비영리단체로, 2007년도에는 기관운영을 위해 고수입 가족에게 45만 달러 이상의 무담보대출을 해주기도 했다. 2년 동안 이 기관은 이런 
[허정갑의 예배탐방(2)] 성빌립 AME 교회
오바마가 미국대통령 후보로서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조지아주 지역에 살고 있기에 흑인들의 정치적 영향력을 매일 느끼고 있는 바이다. 디케이터에 온지 1년이 채 못되었지만 애틀랜타 흑인들의 정치력은 그 역사와 함께 교회… 
대표적 종교지도자 김수환추기경 타계
가톨릭을 넘어 한국의 대표적 종교 지도자로, 오랜 세월 동안 국가 발전과 평화를 위해 기여해온 김수환 추기경이 16일 오후 6시경 노환으로 선종하자 개신교계에서도 일제히 추모의 뜻을 표하고 있다. 
불이 떨어지는 복을 받으려면?
시온한인연합감리교회(송희섭 목사)가 발산성석교회 조원만 목사를 초청, 12~15일까지 부흥회를 열었다. 조원만 특유의 시원한 말투와 예화들로 은혜가 가득했던 부흥회에는 시종일관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김재성 목사 칼럼] 총 맞은 것처럼
제목이 좀 이상해서 놀랐죠? 제가 대중 가요를 안 듣다가 하도 희한한 제목의 노래가 있어서 들어 보았더니 그 내용이 참 짠하였습니다."총 맞은 것처럼 정신이 너무 없어 웃음만 나와서 그냥 웃었어 그냥 웃었어 그냥....구멍 난…


